2011년 5월 30일 월요일
레이디 가카 시발!
doax:
뷰앤뉴스의 김경준 “다스는 MB것”, 美법원에 청원서 제출이라는 기사의 댓글로 올라온 내용이다. 상당수 내용은 이미 알려진 내용이고 모르는 내용도 있다. 일단 관련 기사를 찾은 뒤 블로그에 글로 올릴 예정
- 위장전입 5차례
- 자녀 및 운전기사 위장취업을 통한 탈세
- 건강보험료 13000원
- 보유한 건물의 등록세를 12년 동안 안내고 버팀
- 국회의원시절 선거법 위반(증거 은닉, 증인도피, 위증교사 포함)으로 94년에는 의원직 중도하차, 98년 당선무효
- 성매매업소 ‘섹-시클럽’ 이명박소유 양재동 빌딩건물에서 최근까지…
우리 청와대의 파티에 갔다왔는데 — Blue House 패션이 뭔지 궁금하지? ㅋㅋㅋ
I went to the Blue House last Monday and took lotsa pictures for ya’ll. Ever wondered about Blue House fashion? Well, I don’t really know what that means, but it was an interesting event and resultant set of pics, anyway.
노무현의 절친 문재인 수석의 특전사 시절 사진들
- 경상남도 거제 출생
- 제 22회 사법고시 합격
(사법시험 합격통지서를 청량리경찰서 유치장에서 받음)
- 사법연수원 차석 졸업
- 인권변호사
- 참여정부 시민사회수석, 민정수석
- 참여정부 비서실장
- 특전사 수중폭파조 출신
문재인 전 수석은 청렴함과 강직함이 얼굴에 그대로 묻어나는 분이십니다.
남자가 봐도 멋있습니다.
존경합니다..
노무현의 절친 문재인 수석의 특전사 시절 사진들
- 경상남도 거제 출생
- 제 22회 사법고시 합격
(사법시험 합격통지서를 청량리경찰서 유치장에서 받음)
- 사법연수원 차석 졸업
- 인권변호사
- 참여정부 시민사회수석, 민정수석
- 참여정부 비서실장
- 특전사 수중폭파조 출신
문재인 전 수석은 청렴함과 강직함이 얼굴에 그대로 묻어나는 분이십니다.
남자가 봐도 멋있습니다.
존경합니다..
BBK 변호했던 은진수 전 감사위원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고 감사원 감사결과를 유출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은진수 전 감사위원이 2011년 5월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소환되고 있다.
특수부 검사 출신인 은 위원은 지난 대통령 선거 때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캠프에서 법률지원단장을 지냈으며, 최대 쟁점이었던 ‘BBK 주가조작 사건’대책팀장으로 이 대통령 후보를 변호했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는 법무행정분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故최진실 악성루머 최초유포자의 엽기행각
백승연
한양대 83년생 안산캠퍼스 경제학과 졸업
E-TRADE 증권 해외PB팀 재직 중
기타정보 :
평소 연예계에 관심이 많음.
명랑한 성격이지만 실제 일처리는 부실함.
그러나 윗사람에겐 잘하고 아래사람들에게는 큰소리 치며 자랑하는 타입이라고 함.
현재 백승연씨 소속 증권사는 특별 홍보팀과 기획팀을 가동하여 기자들에게 회사 광고에 열을 올림.
그녀의 엽기행각들
1) 최진실에게 밤에 전화 한 후, 잠시후 최진실이 전화를 걸어오자
피곤하다는 이유로 안받음. 2통을 걸었지만, 안받았고 그 직후 최진실 자살
2) 최진실 사망 몇일후 싸이 털림, 그 당시 싸이에 찬송가 틀어 놓고,
최진실 사망 당일날 남친과 암벽등반한 사진 걸어 놓음
3) 경찰 조사 받으러 같때 던킨 도너츠 사가지고 가서, 경찰들과 먹음.
4) 경찰 조사 받으러 갈때, 기자가 신분을 묻자, 인터넷 회선 회사 직원이라고 말함.
5) 백승연씨는 경찰에서 조사를 받은후 기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교복을 입고 몰래 빠져나가는 쇼맨십을 발휘하여 언론 관계자들을 당황케함.
6) 경찰 조사 끝나고, 준비해간 교복입고 기자들 따돌린후 “형사님 수고하셨어요. 무사탈출^^”
이라는 문자 보냄
7) 자신이 쓴 주식투자 책에, 신분을 숨기고 추천하는 서평적음.
자신이 편집인으로 참여한 출판물에 마치 다른 사람인양 리뷰를 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440150&menu=nview&sort=date&iskey=r02_bsy20819_1
8) 그 이후 아이디까지 바꾸며 호치민가서 잘있다는 글까지 남김
http://cafeblog.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article&query=bsy20819&sm=tab_nmr&ie=utf8
마이 데일리 (10.9 / 목요일)
‘괴담유포’ 백승연 “자살직전 최진실 전화 2번 왔었는데 안받았다”
중앙일보 인터뷰에서…“피곤하고 잠와서 전화 안받아”
고(故) 최진실씨와 관련한 ‘사채업 루머’를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증권사 여직원 백승연
“최씨가 자살하기 직전, 2일 0시45분과 47분에 자신에게 두 차례 전화를 걸어왔으나
며칠 동안 잠을 못 잔 상태여서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중앙일보가 9일 보도했다.
백씨는 중잉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최진실씨 빈소에 가고 싶었지만 보는 눈이 많아 안갔다”며
“상처 받은 사람이니 좋은 곳으로 갔으면 좋겠고, 유가족도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찰이 발표한 지난 달 9월 30일 최진실씨 자살 직전 통화 내용
백승연: 그날은 최진실씨한테 전화가 왔다.최진실씨가 “슬프고 괴롭다.너무 힘들다”고 했다.
백승연: 또 최진실씨가 “우리 어디선가 마주치면 좋은 인연으로 마주쳤으면 좋겠다” 고 했다.
백승연: 최진실씨가 울면서 “살기가 싫고 세상이 원망스럽다,
많이 배운 사람이 왜 그랬느냐”라고 말했다.
백승연: “최진실씨에게 죄송하다고 말하고 전화 끊었다”고 말했다.
백승연: “최진실씨가 많이 꾸중을 했고 자신의 난처한 입장도 말했다.
본인은 사과를 받아주지만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니
회사 측과 얘기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회사로도 전화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최씨 관련 내용을 인터넷에 올린 것과 관련,
백승연:
“친구들도 다 알고 있고 주변 사람들도 알고 있어서 이미 올라와 있는 내용인 줄 알았다.”
지난 7일
“경찰 조사가 끝난 뒤 남자친구에게 ‘무사탈출^^’ 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백씨는
“신변이 노출될까 너무 무서웠다. 가족도 있고 주변 사람들도 있는데…문자를 보낸 것은 맞다. 경찰들이 신변 보호를 위해 협조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을 뿐이다.”고 답변했다.
언더더브릿지 ??…최진실씨한테 전화는 왜 한거에요? 다른사람을 죽을때까지 괴롭히는게 이런 거구나… 무섭네요 .. 49.15
alsl 이런 쳐죽일년. 고개들고 당당히 살고는 있냐? 일말의 양심도없는냔 230.142
푸르지오 살인자나 다름없음
나쁜사람이다 진짜… 203.248
alsl 증권가 찌라시 이런거 믿을게 못되고 유포하는것들도 다 처벌해야함. 그놈의 루머. 아휴. 230.142
TTOW 미안해 하지도 않으며 살겠죠……. 이런 인간 때문에 최진실씨가…… 참, 내 가족 일도 아니고 그런데 볼때마다 화나네요. 나잇살이나 쳐먹고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 뭐, 그런 사람들이 도덕적마인드가 결여된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_- 하는일 마다 다 안되길 바랍니다-_-++ 220.110
승현이 시발년이네 저딴유머를 왜유포하고 지랄인데ㅡㅡ 광대뼈뽑혀야 정신을차리나 4.148
쌈지 나쁜………….ㅜㅜ……..어제 휴먼다큐 보고 진짜 휴 2.38
YUMI 싸이코같은년.. 4.12
saymyname 마조마조~교복입고 빠져나갔다고 기사 났었지„,생각난다 생각나„어쩜 저리 인성이 글러먹었을까~정말 저런 사람들 법적처벌좀 강하게 받았음 좋겠음. 13.110
Codolic 역시 얍삽하게 생겼네.. 여자들은 생긴대로 놀게 되어 있음 241.214
Lyine 나쁜년 .. 그놈의 루머 루머 루머 78.220
룰렛 미친년 머리가 좋으면 그런데다 쓰지 말아야지…어제 휴먼다큐보는데 먹먹했음 ㅠㅠ 99.240
gONI 최진실만 죽였나.. 최진영씨도 죽이고… 자식들은 엄마잃고.. 어머니는 두자식 잃고… 111.75
더높고빠르게 천벌받을년 언젠간 너도 꼭 후회 할 날이 올거다 미친년.. 78.40
아이스 진짜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 왜 저랬대? 왜 괜한 사람을 괴롭히는건지 니 일이나 잘하시지-_- .40
3초맨 그냥 초딩짓이 아니라 이런 싸이코패스가 저지른 짓이었다는걸 지금 알았네요…최진실씨가 직접 전화까지 할 정도였으면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까..참 못됐네요. 착한 최진실씨는 사실도 아닌 일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예쁜 아들 딸 남겨놓고 그렇게 가버리셨는데 이 양심없는 인간은 뻔히 살아있고… 2.231
k-pop 루머 최초 유포자도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루머를 사실인양 철썩같이 믿고 최진실을 몰아붙인 그당시 악플러들 참 많았는데. 최진실 안티들이나.. 죽고나니 뭔 생각했을까 .245
뻘 미친년이네 110.215
개갞기야 진짜 살인자나 다름 없는 사람임…. 12.195
Pere 이 여자같은 살인자들이 베티에도 수십명 있죠. 제발 증권가 찌라시,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인터넷 루머 좀 믿지맙시다
그냥 미친소리 하는구나 개무시하면 되는데 저런 범죄자 싸이코들한테 휘둘려서 기사 써대고 얘기 퍼나르고. 누가~ 라고 하던데~ 어디서 봤는데~ 래~ 진짜래~ 누구든지 만들 수 있는 말들. 더 믿게 하려고 내가 직접 봤다느니 주위 사람이 그쪽이랑 관련되어있어서 안다느니 정말 확실하다고 단언들 하지. 그럼 사람들은 사리분별 안가리고 전부 믿고서 죄없는 이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아이들은 엄마를 잃고 엄마는 자식을 잃고.
사실도 아닌 이유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공격당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광장 한가운데 서서 모든 사람들이 나를 향해 손가락질하고 죽으라고 하는 모습 상상해보세요. 누군들 안죽고싶겠습니까?
남의 얘기라고 그렇게 쉽게 말하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목졸라 죽이는 거랑 말로 사람 죽이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다 자신에게 똑같이 돌아옵니다. 84.234
작렬 살인자…. 29.39
mela 이 여자같은 사람들이 지어낸 악성 루머들.. 인터넷에서야 루머라면서 믿지 않는 분위기가 그나마 형성되지만 직장, 가정에 가면 기정 사실화 되어있는게 현실입니다. 출처도 모르게 생산되고, 그런 루머에 비웃고 조롱하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넘치는 것, 또 그런 사람들은 죄책감없이 평범하고 살아갈 것 이라는 것(절대 죄책감 느끼지 않을 겁니다).. 바로잡을 수도 없고 처벌할 수도 없죠. .64
’^’ 저런 시발년 !!!!!!!!!!!!!!!!!!!!!!!! 쳐죽일년 아 열받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58.159
soyou 이런 하찮은년땜에 최진실이 죽었단 말인가?????? 9.121
gONI 최진실씨도 저사람하고 통화하고 나서 마귀같다고 몸서리 쳤다네요… 하긴 최진실씨 자살 직후에도 놀러가서 미니홈피에 사진찍어 올리고 그런 사람이 절대로 죄책감 따위로 죽을 일은 없을듯 111.75
랭랭 디져라 시발년아 진짜 미친년 아 진짜 어쩜….. 어쩜 저래 인간이?? 최진실이 니년한테 무슨 잘못을 했길래 그러니…. 25.125
무도사 죽일년 49.91
오캬 오랜만에 로그인 했네..
넌 살인자야 …….이 악마 두 눈뜨고 잘 살고 있니? 면상도 참 역겹다 121.111
임지규 살인자 살인마 멍청한년 165.5
어흥ㅡ0ㅡ 다 부메랑이 되어서 너한테 돌아 갈것이다!!!!!!!!
故최진실 사채설 루머 퍼트린 증권녀 백승연.
2008/10/14 12:54
백승연
한양대 83년생 안산캠퍼스 경제학과 졸업
E-TRADE 증권 해외PB팀 재직 중 (현재 병가중이며 회사에서는 이번기회를 회사 브랜드를 선전하는 기회로 삼고 있음.)
기타정보 :
절실한 기독교인.
평소 연예계에 관심이 많음.
명랑한 성격이지만 실제 일처리는 부실함.
그러나 윗사람에겐 잘하고 아래사람들에게는 큰소리 치며 자랑하는 타입이라고 함.
현재 백승연씨 소속 증권사는 특별 홍보팀과 기획팀을 가동하여 기자들에게 회사 광고에 열을 올림.
사건내용
ㅡ 최진실씨 개인 전화 번호를 불법으로 조회하여 최진실씨에게 선천를 호소했다고 발표함.
그러나 실제로는 최진실 가족과 지인의 인명을 들먹이며 만약 자신이 구속된다면
최진실씨 주변 지인들의 개인 정보와 아이들관련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를 유출시켜 피해를 주겠다는 협박을 함.
ㅡ 백승연씨는 고 최진실의 사망 직전에, 최진실로 부터 걸려온 전화
2통을 피곤해서 귀찮다는 이유로 쌩까고 받지 않음.
ㅡ 최진실 사망한 다음날 자신의 남친과 함께 3일날 암벽타기함.
ㅡ 백승연씨는 경찰에서 조사를 받은후 기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교복을 입고 몰래 빠져나가는 쇼맨십을 발휘하여 언론 관계자들을 당황케함.
ㅡ 경찰을 따돌린 백씨는 담당경찰에게 ““형사님 수고하셨어요 무사탈출^^” 이라는 문자를 보냄.
자신이 편집인으로 참여한 출판물에 마치 다른 사람인양 리뷰를 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440150&menu=nview&sort=date&iskey=r02_bsy20819_1
온라인 아이디는 주로 bsy20819 이걸 사용하더군요
궁금하신분들은 구글 검색 하시면 폰번호까지 뜨더라구요..
저 살인자유발자의 전화번호는…
010-2300-2449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 dkddd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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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10.03.29. 17:55 어우…진짜 이여자는 무슨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느끼고 있는걸까…어휴.. 신고 삼류도사 10.03.29. 19:27 정말이지 저런 사람은 진짜…….. 신고 ☆바람의빛 10.03.29. 22:12 나쁜년이지만 너무 많이 공개 되었네요. 정재욱이 부릅니다.. 신고 緊朝土始 10.03.29. 23:32 저 똥글뱅이년. 신고 진짜사나이 10.03.30. 14:11 쓰래기 암세포같은년. 돌맹이로 던져죽여버리고싶다 신고 승민ROCKY백 10.03.31. 15:11 저런 자료 역시 루머가 아닐지. 신고 분당엠코회장 10.04.01. 09:36 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
.
2011년도 챔스 결승에서 맨유를 3-1로 대파한 바르사의 미모를 겸비한 선수는
바로 경기 몇일전 맨유 긱스와 스캔을 일으킨 영국모델 Imogen Thomas. (이모진 토마스)
차이메리카의 비수’로 전락한 코리아
2010.08.05
1949년 건국한 신중국(중화인민공화국)의 초대 주석인 마오쩌둥은 “우리 침대 옆에서 코 골겠다는 자들을 용납하지 말라”고 말한 바 있다. 이런
측면에서 지난 7월 말 동해에서 전개된 한·미 연합훈련 ‘불굴의 의지’는 중국을 격분시키기에 충분한 사건이었다. ‘침대 옆에서 코를 고는’
정도가 아니라 ‘총을 겨눈’ 것이기 때문이다.
장소를 서해에서 동해로 옮기기는 했으나, 이번 훈련에는 미국의 초대형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 ‘21세기 최고의 전투기’로 불리는 FA22 랩터
등 첨단 대형살상 무기가 총집결했다. 중국은 간담이 서늘했을 것이다. 전투기 80여 대와 전투원 6000여 명이 탑승할 수 있는 조지워싱턴호의
작전 반경은 1000km에 달하는데, 한반도 근해에서 베이징까지는 300~400km에 불과하다. 중국 공산당의 공식 영문 기관지인 ‘차이나
데일리’(7월12일)는 “한·미 연합훈련은 중국의 안보에 대한 도전이고 지금의 중국은 제국주의에 굴복할 수밖에 없었던 1세기 전의 중국이
아니다”라고 격분했다. 중국은 한·미 연합훈련이 명목상으로는 ‘천안함 사태’와 북한을 내걸고 있지만, 진정한 속내는 ‘미국의 중국 포위망
구축’이라고 보는 것이다.
ⓒ사진공동취재단 한·미 외교 국방장관 회의에 앞서 손을 모은 양국 외교·국방 장관들.
“우리 침대 옆에서는 코도 골지 말라”
중국의 동쪽 포위망이 한국과 일본이라면, 남쪽에는 서남아시아 국가들이 있다. 실제로 미국 오바마 행정부는 최근 전임 정권(부시 행정부)이
이라크·아프가니스탄 때문에 소홀했던 서남아시아에 대한 개입(engagement)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다. 우선 미국 주도의 림팩(세계 최대의
다국적 해상 훈련)에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최초로 참여시켰고, 외교적 친북 성향인 베트남·라오스 같은 국가에도 접근하고 있다. 미국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7월 초 워싱턴에서 베트남 전쟁 이후 최초로 라오스 외무장관과 고위급 회담을 벌인 데 이어 같은 달 말에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한다는 명목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다. 같은 시기, 친중 성향인 캄보디아에서 미국 주도의 다국적 군사훈련인 ‘앙코르
센티널’(앙코르의 파수꾼)을 수행하기도 했다. 오는 11월에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인도를 방문해서 50억 달러 상당의 무기 거래를 시도할
전망이다. 미국은 2005년부터 인도와 연합 해상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미국은 중국의 서쪽인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등과는 이미 군사협력을 수행하고 있거나 그 나라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 있는 몽골이 ‘앙코르 센티널’ 훈련에 참여하는 등 미국의 군사 네트워크는 중국의 북쪽 국경선까지
뻗어가고 있다.
중국 역시 말과 행동으로 미국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글로벌 타임스’(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발행하는 ‘환구시보’의 영문판)
7월14일자는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 미국이 쿠바를 봉쇄한 사건을 상기시키면서 ‘미국이 계속 도발적 행위를 일삼으면 중국이
군사력으로 (서해를) 봉쇄하는 사태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미 연합훈련을 계기로 한반도 근해에서 미·중 군사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또한 중국군은 ‘불굴의 의지’ 훈련 기간 내내 서해 인근에서 대규모 군사시위를 벌였다.
중국 시각에서 이번 한·미 연합훈련은 ‘동쪽’에서 벌어지는 ‘중국 포위망’의 일환이다. 더욱이 한·미 양국은 오는 9월에는 중국 내륙에 더욱
근접한 서해에서 다시 연합훈련을 실시하는 등 연말까지 한 달에 1~2차례 지속적으로 무력시위를 벌이겠다고 공언했다.
ⓒ사진공동취재단 한·미 연합훈련에 동원된 미국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에서 전투기들이 출격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중국 봉쇄’가 오바마 행정부의 새로운 전략은 아니다. 오히려 오래전부터 수행되어 왔으나 최근 들어 ‘노골화’되고 있다고 보는
게 옳을 것이다. 지난 10여 년 동안 유지되어온 미·중 밀월관계가 해체되고 있는 것일까. 2000년 이후 미국과 중국은 매우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하며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뤄왔다. 하버드 대학의 저명한 경제사학자인 니얼 퍼거슨 교수가 미·중 간 협력 시스템을 가리켜
‘차이메리카’(ChiMerica)로 부를 정도였다. ‘차이메리카’는 China(중국)와 America(미국)의 합성어로 두 나라가 ‘한 몸’
처럼 움직인다는 의미다.
이 차이메리카 체제에서 중국의 성장동력은 자국 내의 저비용 노동력으로 생산한 값싼 생필품을 해외에 수출하는 것이었다. 이 상품들을 가장 많이
사들인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의 대형 할인매장 월마트 매출의 70%가 중국산일 정도였다.
중국이 ‘생산국’이었다면 미국은 ‘소비국’이었다. 미국인들은 사고 사고 또 샀으며, 돈이 떨어지면 빌려서 소비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2000년
이후 금융위기 때까지 미국의 저축률은 사실상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퍼거슨 교수에 따르면, 2000~2008년 미국의 총소비는 총수입보다 45%나
많았다. 1000달러를 벌어들이는 동안 1450달러를 쓴 것이다. 이에 따라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는 2006년 한 해에만 GDP의 6%인
8500억 달러에 달했다.
개인이든 국가든 ‘적자’가 발생하면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서 메워야 한다. 그런데 2000년대의 미국에는 ‘적자’를 끝없이 메워주는 ‘자금의
원천’이 있었다.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자국산 저가 상품을 미국 등에 팔아서 엄청난 경상수지 흑자를 쌓아두고 있었다. 중국은 이 흑자로 미국의 국채를 구입했는데, 이는 사실상
미국에 돈을 빌려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빌린 돈으로 미국은 자국의 적자를 메웠다.
어떻게 보면 중국은 자국산 상품을 팔기 위해 미국에 계속 돈을 빌려준 것이다. 이런 과정의 결과로 현재 중국은 2조 달러 정도의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있는 반면 미국의 순외채 규모는 2조7000억 달러에 이른다.
이 같은 차이메리카 체제로 미·중 양국은 각자 재미를 볼 수 있었다. 중국은 수출 증대로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달성했고, 미국은 적자 걱정
없이 마음껏 소비할 수 있었다.
ⓒAP Photo 위안화가 달러화를 대체하는 기축통화로 성장하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부작용도 컸다. 중국 경제학자 헝호풍은 자신의 논문인 ‘미국의 으뜸 하인(Head Servant)인가?’에서, 중국은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제조업 부문의 임금이 오르지 못하도록 압박하고 농촌을 파산시켰다고 주장한다. 파산한 농촌 인구는 도시로 이주하면서 노동 공급을
늘렸고 이는 다시 임금 수준을 낮췄다. 그런데 이처럼 농촌이 쇠락하고 노동자들의 임금이 낮으면 내수가 바닥을 기는 수밖에 없다. 2000년대
중반에도 중국의 총소비는 GDP의 20%에 미치지 못하고 있었다. 50% 내외인 동아시아 국가들, 60~70%인 서구 선진국들에 비교하면
터무니없이 낮다.
“차이메리카는 키메라였다”
중국이 수출을 확대한 또 하나의 방법은 자국의 통화(위안화) 가치를 낮추는 것이다. 그래야 해외에서 판매하는 중국 상품의 가격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세계의 공장’으로 불릴 만큼 수출을 많이 하는 중국의 통화(위안화) 가치는 지금보다 크게 높은 것이 정상이다. 해외에서 중국의 상품을
수입하려면 위안화를 먼저 사야 하고, 이는 위안화에 대한 수요를 늘려 그 통화가치를 높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대량으로 위안화를
팔고 달러화를 사는 방법으로 자국 통화 가치를 낮춰왔다. 이는 중국의 서민들에게는 매우 불리한 정책이었다. 저평가된 위안화는 수출품의 경우와
반대로 수입품의 가격을 올려 내수 활성화를 가로막기 때문이다. 즉, 차이메리카는 적어도 중국의 서민들을 부유하게 만들어 내수시장을 확장시키기
어려운 체제였던 셈이다.
다른 한편 미국의 경우, 중국의 자금이 계속 들어온 덕분에 자금 공급이 확대되면서 낮은 금리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런 저금리에 따라 소비
수요가 늘고, 부동산 투기가 판치면서 이번 금융위기가 터진 것이다. 퍼거슨 교수는 지난해 말 발표한 에서 “미국에서
‘차이메리카’는 더 소비할 수 있고, 더 적게 저축해도 괜찮으며, 낮은 이자율과 안정적 투자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알고 보니 차이메리카(ChiMerica)는 키메라(Chimera: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머리는 사자이고 몸통은 산양인 괴물)였다고
말장난까지 했다.
“미국은 중국의 자본시장 개방 원한다”
그러나 이런 차이메리카 체제가 2008년 가을 세계 금융위기 이후 동요하고 있다. 미국의 ‘중국 포위망’이 노골화된 것도 이에서 파생된 현상 중
하나로 해석할 수 있다. 이제까지 보았듯이 차이메리카 체제는 미국의 소비가 끊임없이 증가해야 유지될 수 있다. 그리고 중국이 자국의 경상수지
흑자로 미국 국채를 사는 이유는 그나마 달러화가 안정적이기 때문인데, 미국 경제가 불안해지면 차이메리카를 유지할 필요가 줄어든다.
ⓒAP Photo 오바마 대통령(왼쪽)과 후진타오 중국 주석(오른쪽)이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중국에 ‘위안화 절상 요구’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위안화가 오르면 중국 수출품의 가격 인상으로 중국의 성장동력인 수출
부문이 쇠락할 수 있다. 중국 체제에 대한 위협이다. 중국은 2005년 이후 위안화를 조금씩 평가절상해왔지만 미국의 요구는 이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다. 퍼거슨 교수의 경우, 위안화가 정상적 수준에 비해 30~48%까지 과소평가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위안화 절상이 중국에 바람직하다는 주장도 많다. 예컨대 위안화 가치가 올라가면 중국이 수입하는 물품의 가격이 내려가기 때문에 중국의 내수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다. 그래야 서구 선진국들의 소비 경기에 따라 갈대처럼 흔들리는 중국 경제가 정상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중국이 미국에
비견할 만한 ‘패권국가’로 성장하려면 미국의 소비·금융 시장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 내에 거대 시장을 창출해서 해외의 수출품을 흡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다른 국가들이 중국에 수출한 대가로 받은 위안화를 활발히 거래하고 금융시장에 유통시키면서 위안화가 기축통화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미국은 중국을 자국과 비견할 만한 패권국가로 성장시키기 위해 위안화 절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일까. 국제경제 전문가인 인천대 이찬근
교수는 미국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위안화 절상이 아니라 중국의 자본시장 개방’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해외 투자자들은 규제 때문에 중국의 주요
대기업 주식을 의미 있는 규모로 사들일 수가 없다. 자국 산업이 해외 투자자에게 지배당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중국 정부의 조치다. 그래서
“미국은 서방 투자자들이 중국의 주요 기업에 대해 영향력 있는 지분을 확보해서 중국의 경제정책을 견제하기 위한 ‘금융책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라고 이 교수는 말한다. 이 같은 논지에 따르면 미국의 위안화 절상 요구는 진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견제구’에 불과한 셈이다.
미국의 위안화 절상 요구에 중국도 ‘견제구’를 던지고 있다. 중국의 인민은행 총재는 가끔 미국 국채를 계속 사들이는 것에 대해 회의를 표시한다.
심지어 중국은 서구의 3대 신용평가기관(S & P, 피치, 무디스)을 대체할 것을 목표로 ‘다공’이라는 중국적 신용평가기관을 내세워 서구
선진국의 신용등급을 낮게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중국 연안 수출지역 출신 지배 엘리트들은 현 상황(차이메리카)을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헝호풍은
주장한다.
세계 금융위기 이후 차이메리카 체제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글로벌 강대국인 미·중이 격돌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양국은 상대방을 위협할 무기(위안화
절상, 중국의 대미 채권 등)도 가지고 있다. 미·중은 이 무기들을 활용하며 이후의 차이메리카 체제를 자국에게 좀 더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복잡다단한 전략을 구사할 것이다. 이런 전략 중 하나가 지난 7월의 한·미 연합훈련과 중국의 대규모 군사훈련이라면, 한국은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비수’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베이징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들킨 이명박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베이징대 연설에서 “요즘 중국의 젊은이들 사이에는 기업인을 장래 희망으로 꼽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다”면서 “하긴 예로부터 장사 잘하기로 말하면 중국사람들이 최고”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나는 대학에 다닐 때 현실비판적인 학생운동을 심하게 했고, 그래서 감옥에 들어가기도 했다”며 당시 학생운동을 한 사람들은
정치인을 지망했지만 저는 기업인의 길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내가 입사한 현대그룹은 당시만 해도 100명이 못 되는 중소기업에 불과했지만 27년을 일하고 회사를 떠날 때에는 종업원이
16만 명에 일하는 세계적인 기업집단으로 성장했다”며 “내가 다니던 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진취적인 자세로 한국이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어 세계 무대에 도전했던 것이 그 밑거름이 되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장 재임시절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이 대통령은 “나는 서울시장 재직 시에 대도시의 친환경적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그 중
하나가 청계천이라는 하천을 복원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나를 선택한 건 변화에 대한 욕구”
이어 이 대통령은 “제가 기업을 떠나 정치계로 입문하게 된 것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식”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과정을 언급하면서 “지난 해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나는 우리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표차로 압승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아마 한국의 국민들이 나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변화에 대한 욕구’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은 낡은 이념이나 정파 정치에 연연하지 않는 새로운 리더십, 국민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비전의 리더십’을
원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나는 오늘 이 자리에 한국의 대통령으로서만이 아니라 인생의 한 선배로서 내일의 지도자인 여러분과 가슴을 열고 대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도전한다고 해서 늘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으나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면서 “실패해도 도전하고 또
도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젊음의 특권”이라고 말했다.
그는 “실패의 좌절을 겪어 본 사람은 인생에 있어 훨씬 큰 자산을 갖게 되며,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용기가 있을 때 더 큰 성공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서 “꿈을 추구하는 한 우리는 영원한 청년이다. 베이징 대학은 바로 청년의 대학”이라고 말했다.
{ “중국 아가씨 좋아했는데…중국집안 사위, 중국 대통령 됐을 수도”
한편 이 대통령은 “우리 집사람이 와 있어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제가 여러분과 같은 나이였을 때 외국에서 근무를 했는데 아름다운 중국 아가씨와
알고 지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유도했다.
이 대통령은 “그 때 참 좋아했었는데, 갑자기 귀국해서 오래 이어지지는 못 했다”며 “만약 내가 그때 조금만 더 있었다면 나는 아마 중국인
집안의 사위가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다면 아마 중국의 대통령이 됐을 지도 모르겠다”고도 했다.
이날 북경대 연설에서는 행사장인 대강당에 600여 명의 학생들이 몰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마친 뒤 학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일일이
악수를 나누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도로 이동해 기업시찰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30일에는 쓰촨성 지진 피해지역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이명박 스스로가 밝히는 자신의 국적)
그는 기사에서 봤듯이 “내가 만약 중국에 조금만 더 있었다면 나는 아마 중국인 집안의 사위가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다면 아마도 중국의 대통령이
됐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말을 한다.
이상하지 않은가?
여기서 이명박은 분명 자신이 한국에서 한 경험을 토대로 중국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된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신이
일본인이라고 하자. 그리고 당신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왔다 그리고 한국에 있다보니 당신은 한국인과 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한국에서 살다보니 당신은 한국의 경제인이 되게 되었고, 그러다가 승승장구해서 대통령으로까지 오르게 된다. 그리고 당신은 대통령이 되어
중국에 갔다고 하자! 그리고 당신은 그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할 기회가 있게 된다.
당신은 갑자기 외국에 잠시 머물렀던 과거가 생각난다. 그리고 과거에 만났던 연인도 생각이 난다. 그리고 말을 내뱉는다. “우리 집사람이 와
있어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제가 여러분과 같은 나이였을 때 외국에서 근무를 했는데 아름다운 중국 아가씨와 알고 지냈던 기억이 난다. 만약 내가
그때 조금만 더 있었다면 나는 아마 중국인 집안의 사위가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다면 아마 (내가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한나라의 대통령이 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 봤을 때) 중국의 대통령이 됐을 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한 것이다. 여기서 그는 분명 자신은 한국인이 아니다라는
스스로가 품은 속마음을 무의식 중에 사람들 앞에서 고백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일, 이런 해석으로 이상황을 접근하지 않는다면 MB는 베이징 연설에서 불필요하게 실현 불가능한 가정을 해대며 대중들 앞에서 혼자서 중얼
거리고 헛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현실에서의 가정은 자신이 경험한 근거를 바탕으로 가정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일본인이라면 한국과 중국은 똑같은 타국의 입장이 될 겁니다. 그런 당신이 한국으로
건너와 한국에서 대통령이 되고 한국(타국)에서 대통령이 된 경험을 바탕으로 그것을 다시 중국(타국)에 가서 가정을 하며 내가 중국에 있었더라면
중국의 태통령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말을 한다면 그것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완벽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
그동안 이명박은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다라는 이유만으로 그를 일본인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분명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명박 그는 정말로 한국인이 아닌 것이 맞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분명한것은 MB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참고]”농담 한번 한거 가지고 넘 비약하는 거 아니냐?”라는 분들에게
한일 해저터널 추진은 매국적 행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38184
“MB 발언 기사는 모두 사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7784
왜 현정부는 PD수첩이니 뭐니하는 것엔 불이나게 법적대응을 하는 것들이 왜 요미우리한텐 쥐죽은 듯이 조용할까? 정치적 이해득실없이 사실에
입각하여 기사를 작성하다보니 오인사격한 요미우리 그후 일본정부가 사태수습을 위해 발벗고 나서자 그제서야 한발 물러선 요미우리는 결국,
요미우리-한국정부(?)-일본정부 서로 좋은게 좋은거다 하며 조용히 끝맺음. 그런데 그게 오보라고? 웃기는 소리. 기사작성을 위해 그들과 함께
참석하여 누군가를 거치지 않고 직접 듣고 쓴 기사가 오보가될 가능성은 제로이다.
수개월 전에 쓴 위의 글이 틀리지 않음을 다시 입증이라도 하듯 11월 26일 현재 대운하 추진기사가 다시 고개를 내미는군요.
송지선 사망, 마지막 남긴 트윗 읽어보니
MBC 스포츠 아나운서(스포츠 플러스 외) 송지선이 자신의 오피스텔 건쿨 19층에서 투신 자살했다고 한다. 119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숨졌다는 기사를 읽었다.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설마. 오보이기를 바랬지만 아니었다. 왜 죽음을 선택했을까?. 송지선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죽음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 저를 데려가실 수 없다면.. 힘을주세요…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수면제 3알째…하느님 저 좀 도와주세요.. 뛰어내리려니 너무 무섭고…목을 메니 너무 아파요..제발.. 나는 비오는 창밖을 향해. 작별인사 다 했어요.. 이제 그만.. 편안해지게.. 제발.. “. 트위터 사용자의 제보로 119 구조대가 출동했고 경찰이 조사까지 했었다. 처음에는 트위터 글이 해킹 당했다고 보도했지만, 트위터 글은 송지선이 직접 작성했다고 밝혔다. ” 저 무사해요..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
송지선의 미니홈피의 글도 공개되어 논란을 빚었다.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한 프로야구 선수와 가진 사랑 헤프닝과 그에 따른 속내를 표현한 글. 삭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구글을 비롯 포털 사이트에 벌써 원본이 공개되어 버렸다.송지선은 홈피의 글은 자신이 쓴 글이 아니라고 한 언론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프로야구선수와 교제 중이라는 말했다. 그렇다면 송지선 미니홈피에 누가 글을 남겼을까. 소설치고는 너무 구제적이었기 때문이다. 송지선 트위터 파문이 일파만파 번져나가자, MBC는 징계방침을 밝혔다. 오늘이 바로 징계여부가 결정되는 날이라고 한다.
추측과 소문이 생사람을 잡을 수 있는 시대다. 트위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개인의 사생활, 소통, 미니 언론의 기능까지 섞여있다. 언론도 요즘 대부분 유명 스타나 오피니언 리더층이 트위터에서 말한 내용을 기사화시키고 있다. 만약 미니홈피에 남긴 글이 송지선의 글이라면, 트위터에 남긴 글과 연장선상에 있다고 추측할 수 있었다. 송지선을 우울증으로 몰거나, 한 프로 야구 선수의 부덕함으로 몰고가는 것은 상처와 후유증이 클 수 밖에 없다. 트위터(SNS를 상징)는 과연 소통공간일까? 사생활의 기록일까? 분명 후자는 아니다. 사생활의 기록이 순식간에 퍼진다. 그만큼 파급력이 크다.누군가 트위터를 엿보고 있다.또한 자신이 남긴 트위터 글은 포털사이트에 흔적이 고스란히 남는다. 사생활과 고백, 소통의 경계에 서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장점이 많지만 단점이 있다 .그렇다고 단점 때문에 보편적 지향 가치가 허물어져서도 안 되겠지만. 하지만 확인 되지 않은 정보는 특히 개인 사생활의 영역은 트위하는 사람이나, 글을 읽는 사람이나 잘 살펴 헤아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ssongjee Jiseon Song
인터넷을 전혀 하지 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글이 이렇게..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컴맹인지 계정삭제가 잘 안 되서.. 일단 사과멘션부터 올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 싸이월드는 정말 아니에요.. 조만간 다 밝히겠습니다..
5월 21일* 송지선 아나운서가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마지막 트윗
안타깝다. 고인이 지난 21일 트위터에 남긴 마지막 트위을 읽어보니,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죄송한 일을 한 것일까? 아니다.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송지선. 일기장에 쓴 자기 독백이 퍼져나가, 스스로 마음의 문을 가두어 버렸다. 분명 우을증과 조울증이 반복되었을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우울증은 더 커져 나갔을 것 같다. 여러가지 추측이 무성하겠지만… 다시는 이런 죽음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 자살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어떻게 지울 수 있을까? 개인 탓으로 모든 것을 돌리기에는 웬지 미안하고 죄송스러운 마음까지 든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
일본 AV걸들이 말하는 AV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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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료하고 지겨웠던 내게 인생의 돌파구가 되어준 존재.. -쿠사나기 준
돈이 벌고싶어서, 그 잘난 돈이란걸 벌기위해 내가 뛰어든 세계.. - 유아 아이다
AV요? 남자의 사정을 도와주는 고마운 도구죠 ^^ ..- 소라 아오이
모자이크땜에 활동하는거에요. 유출만 시켜봐요. 바로 은퇴니까 .. - 마츠시마 카에데
무명의 그라비아를 벗어나 연예계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되어준 존재 - 타카기 마리아
빚을 갚을 돈을벌게 해주었지만,동시에 내눈에 눈물이 맺히게 만든것.. - 아야카 오이시
되고 싶어서 된게 아니에요.갑자기 도둑은 맞았지.이사갈 돈은 필요하지.그래서 찍게되었는데..
그것도 처음엔 AV인지도 몰랐어요.그냥 사진촬영인줄 알앗다니까요.그런데..세상에.. -리오 산노미야
AV요? 덕분에 집도사고,저축도하고.. 좋아요^^ -몬부 란
너무 가난하고 힘들었던 그시절, 우리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해준 나의 마지막 호구지책..-나가세 아이
AV? 이 잘난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로 하여금 최소한의 중산층의 생활을 가능하게 해준것..그게 AV에요. -아사카와 란
어린시절, 강간의 아픔과 충격을 극복하고,세상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해준 고마운 존재.- 마이코 유키
AV요? 정말 되고 싶지도,정말 하고싶지 않았는데.. 가난이 죄죠. 남들은 제 귀를 보면 부자의 귀를 가지고있다는데..
왜 나는 이렇게 가난한거죠? - 미노리 아오이
편당 400만엔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어쩐대요. 저 임신했어요. 젠장 ~ -미타케 료코
남자친구의 부채를 갚는데 도움을 주었지만,동시에 남친과 헤어지게 만든, 기쁨과 슬픔을 같이 준 존재.- 아즈미 카와시마
AV? 나를 천국에 올려놓았다가,어느날 갑자기 나락으로 집어던진 존재.덕분에 똥까지 먹어봤네요. -이즈미 하세가와
AV배우라고, 그 이에게 솔직히 고백했어요… 헤어지자네요.. - 하루키 미즈노
저는 야쿠자가 관리하는 세계로 알고있었어요.얼마나 심장이 떨리고 무서웠던지.. 저요 필리핀에 팔려가는건 아닌지 가슴이 오그라 들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히카리 키수키
“부모님께 들켰습니다. 당분간 외출금지입니다”..AV란 부모에게 들키면, 은퇴하는 직업..-히카루 코토
스카우터의 말빨에 넘어가서 이 세계에 들어왔어요. 어찌나 말을 잘하던지.. 막상 해보니까 해볼만 하더라고요.
나름, 재미도있구요. 하지만,부모님께 고자질한 그 자식은 절 ~대 용서못해요.. -히토미 하세가와
그밖에….
..AV란 간단히 말해서 하나의 산업이다. 그것도 아주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대산업이다.
AV류의 포르노그래픽 비디오 시장의 연간 규모는 무려 4000억엔.
이 규모는 일본 렌탈 비디오 시장의 30%를 점할 정도로 막대한 규모를 자랑하는것이다.
도쿄에서만 70개 내지 100개 사이의 각종 AV기획사도 존재하나, 나머지 회사들은 짭짜라한 매출을 올리며
일본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알짜배기 회사들이다. - 스웨덴 출신 언론인 크젤 퍼넨더
..AV? 모자이크라는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잠질나게 만드는 동양포르노
- 어느 서구인의 AV에 관한 시각
..포르노라니? AV는 포르노가 아니라구. 말 그대로,Adults Video, 성인비디오. 알겠어?
모자이크를 통해 가릴건 가려주는 고상함이 있잖아. 안그래? 포르노와 AV를 동일시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마라
-AV에 일견, 자부심을 느끼는 일본인의 시각
육식문화는 권능이 있으면 자기 쾌락과 자기 강화를 위해서 다른 이에게 죽음을 강요하는 것이 별 문제 없다는 의식과 분위기가 만연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또 앞서 늘로님께서이 지적하신 것처럼 “소도 먹으니 개도, 개도 먹으니 고양이도.. 라는 논리라면 사람도” 위험하게 되죠. 개만 안 된다는 사람들의 주장에 오류가 있는 것처럼 앞의 논리에도 오류가 있습니다. 자기가 지금 희생량이 되지 않아도 언제든 그렇게 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사람은 불안해집니다. 타인에 대한 신뢰는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고기 먹으면 즐겁죠. 고기에는 감칠맛 수용체를 자극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감칠맛은 입맛을 계속 당기게 하죠. 자위를 해서 사정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쾌락을 선사합니다. 이치만 놓고 따지자면 생존을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 육식을 하는 것은 성폭행을 하는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자기 쾌락을 위해 타자를 도구화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도구화는 그 대상을 종종 죽음에 이르게 하죠.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타자를 쉽게 도구화하는 사람들은 싸이코패스인 경우를 제하고는 대개 누군가가 죽음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알고나면 도무지 역겨워서 하기가 힘들어지죠. 사람 죽이면 법적으로 제제가 가해지기 때문에 안 죽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고통받는 것을 바라보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최근 뇌과학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측은지심이라는 것이 가능하게 하는 뇌의 기능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설도 있더군요.
현대적인 방식으로 고기가 생산되기 위해서는 많은 비상식적인 과정들이 필요합니다.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고기를 먹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고기가 필요합니다. 많은 양의 고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빨리 생산해야 합니다. 빨리 생산하기 위해서는 이것 저것 잡다한 과정은 생략되어야 하지요. 도축 시에 순식간에 죽게 하는 장치가 있다고는 하지만 많은 경우 헛발질을 하게 되고 많은 소, 돼지 등등이 의식이 생생한 상태에서 해체 단계를 맞이 하게 된다네요. 쉽게 말해 산채로 가죽이 벗겨지고 배가 열리고 내장이 흘러내리고 몸의 구석 구석이 잘려나가게 되는 것이죠. 빠른 생산과 인도적인 도축은 대치하는 개념입니다. 지금과 같은 생산 방식으로는 인도적인 도축은 공상과학에 불과할 뿐입니다. 식육 산업의 폐해에 대해 다룬 책들은 요즘 차고 넘쳤습니다. 아무 책이나 한 권 집어 봐도 이런 사실은 금방 알 수가 있죠.
그리고 이건 대부분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 한 사실인데요. 그런 식으로 살아 움직이는 것이 비명을 지르며 해체되고 죽어나가는 광경을 바로 앞에서 바라보는, 그 과정을 진행하는 노동자들 중 많은 수가 여러 가지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하네요. 제 정신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일이죠. 살려고 발버둥 치는 것들은 죽인다는 것이 얼마나 정신적인 상흔을 남기는 지는 굳이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PTSD(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는 베트남전 참전 군인만 겪고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튼 요지는 육식주의 문화는 세계 전체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식육산업에 따른 환경오염도 이미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고요. 기분 좀 좋자고 고기를 먹어도 되는지 이제는 좀 생각해볼 때가 된 것이죠. 지금도 많이 늦었다고 많은 이들이 말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 씩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옳은 일겠죠. 많은 학자들이 인간은 신체구조상 채식을 할 때 더 건강하다고 합니다. 고기는 소화시키는 것부터가 문제라고 하는군요. 소화효소가 부족하데요. 고기를 먹는 것이 많은 질병과 관계되어있다는 것은 의학의 발전을 통해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경우가 아닌 육식문화는 축제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주장입니다. 그 축제의 본질은 자기 권능의 과시이고 그 안에서의 안도라고 합니다. 다른 종들과의 관계에서 우위에 있는 주인임을 뽐내는 것이죠. 하지만 과연 그런 식의 과시가 필요한 것인지는 생각해볼 일이죠. 그러지 않고는 정말 안도할 수 없는 것인지 각자에게 물어보았으면 합니다.
좀 더 평화로운 곳에서 살고 싶은 바람에 글을 적다보니 횡설수설에 너무 장황해졌네요. 혹시 다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합니다. 육식주의가 당연시 되는 분위기가 어서 빨리 타파되었으면 좋겠네요.
너도 잘못 했으니 나도 잘못 좀 하자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해서 의견을 묵살하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이고요. 그런 식으로 따지는 것은 문제가 되는 행위의 결과는 어떻게 되도 상관없다는 식의 분위기를 만들 뿐이죠. 논쟁이 단순하게 싸움이 되고 승자와 패자를 가리는 데서 그친다면 논쟁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승자가 권력자가 되어서 ‘멍청한’ 패자들에 명령하는 것이 논쟁의 본질이라면 애초부터 논쟁을 할 것이 아니라 무력 다툼을 하면 될 일이지요. 논쟁의 논의의 연장입니다. 상대의 논리적 헛점을 공격하는 것은 물론 중요합니다. 단, 그 과정에서 밝혀지는 논리적 오류를 통해 문제의 실체가 드러나는 경우에 한해서만 그것은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것이죠. 이미 동물권 보호 단체라든지 개고기 금지 운동 단체들이 많은 논쟁에서 논리적 헛점을 드러내고 공격을 받았지요. 패자가 되었고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패자가 되고 웃음거리가 된 것에 대해서는 별로 개의치 않으나 문제의 본질이 드러날 기회마저 그대로 박탈당한다는 것이 참 아쉽네요. 이겼으니까 경기 끝 이제 나 건들지마라는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논쟁에서 승자와 패자가 갈리고 경기가 끝난 시점부터는 적개심을 거두고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 새끼는 왜 저 지랄인가?’라는 마음을 가지고 그 원인을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물론 패자가 소수이고 약자일 경우일 때 더욱 말입니다.
‘종종 식물도 생명인데 동물은 되고 식물은 안 된다는 법이 있느냐?’라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식물 역시 죽음을 피하려고 애쓰는 생명이고 동물과는 다른 방식으로 고통을 인지합니다. 생명이기 때문에 먹어서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곧 아무 것도 먹지 말라는 말과 다른 바가 없습니다. 흙을 주워 먹는다고 해도 그 안에는 미생물들이 있고 결국에는 살생을 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죽은 고기를 먹는다 하여도 거기에는 이미 미생물들이 스스로의 삶을 위해서 부단히 애쓰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연히 생존을 위해서 피할 수 없는 경우라면 동물이고 식물이고 가리지 않고 음식으로 삼으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선택일 것이고 그것은 비난받아서는 안 되는 것이겠지요.
앞의 주장은 완전히 초점을 잘못 맞추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앞서 말한 것처럼 생명을 먹어선 안 된다라는 식으로 접근하면 결국 굶어죽어야 한다는 말 밖에는 안 됩니다. 하지만 죽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말부터 ‘사람’인데요. 살고 싶은 게 사람이지요.(살다, 삶, 사람) 하지만 음식을 취하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죽음과 고통은 최소화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든 생명은 삶을 지향하니까요. 물론 선택입니다. 죽음과 고통에 무관심하는 것은 선택할 수도 있지요. 그러한 문화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관성적으로 그렇게 행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문화에서 비롯하는 분위기 아래에서 과연 평화와 행복이라는 것이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저는 반대하고요. 평화와 행복을 방해하는 무리와는 정치적으로 투쟁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고통과 죽음을 없애자는 것이 아닙니다. 줄이자는 것입니다. 없애는 것은 부가능한 일입니다. 그러자고 하는 것이 유치한 발상이지요. 하지만 줄이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좀 더 느슨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셨으면 하네요.
北 최고 미녀 여군의 보기드문 사진
新闻中心-中国网 news.china.com.cn 时间: 2011-05-16 发表评论
김옥희, 19세, 황해남도 출신, 인민군 예술단 무용수, 중위. 섹시하고 다재다능해서 인터넷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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