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7일 화요일
삼성에 아부하는 기자가 쓴 기사
김용철 삼성폭로 “척박한 영혼들의 행진”
“위선자야,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문일석 기자
삼성그룹에 근무했던 전 법무팀장이었던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에 재임했을시의 문제를 폭로한 종교단체의 양심선언과 폭로회견이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이건희 삼성회장은, 직원들에게 지시한 시시콜콜한 경영어록까지 왜곡되게 알려져, 이 사건으로
곤욕스러워하고 있다.
▲그룹 내부에서 업무지시를 하고 있는 이건희 회장.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지난 10월29일 “삼성은 불법 비자금 조성과 사용 내역을 공개하고 검찰은 즉각 수사에
착수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김용철 변호사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찾아가 삼성에 재직했을 시의 문제점 등을 양심선언을
했다는 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측의 발표였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김용철 변호사 이름 앞으로 수십억원의 차명계좌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동료끼리 돈거래
문제”라고 반론했다. 그러나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삼성으로부터 떡값이나 선물 받은 이들의 명단이 있다고 하고, 김용철
변호사가 참석하는 두 번째의 폭로기자회견도 갖겠다고 공지하고 있다.
김용철 변호사의 용기없음이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앞장선 김용철 관련 공격의 화살은 지난 10월29일 발표한 성명과 함께 쏘아 올려졌다. 성명서 중
“3년 전에 퇴직한 김용철 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계좌에는 본인도 모르는 50억원대의 현금과 주식이 들어 있었다. 이것은
분명히 불법으로 조성된 비자금이다. 그룹 임원의 재산 증식용 자금이라고 삼성이 꼼수를 부린다면 이는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다. 본인 동의 없이 개설돼 비자금 조성에 이용되고 있는 임직원 명의의 차명계좌는 천여 개에 이른다고 김변호사는
증언하고 있다. 검찰은 이 계좌에 들어 있는 자금을 포함한 삼성그룹 비자금 전모에 대한 수사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는
내용이 핵이었다.
이 사건은 차츰 여론화되고 있다. 김용철 변호사의 용감성도 눈에 띄나 그의 과거회귀적 행동의 미심쩍음도 뒤따른다.
김용철 변호사는 누구인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성명서 가운데서 “그는 사법연수원시절의 교훈, 곧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지키라는 가르침을 되새기며 검찰 재직시 법과 정의를 세우기 위해 전심전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에서 개인의 한계를
절감하고 사직한 후 안정된 기업을 찾던 중 삼성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쓰고 있다. 검찰 특수부에서 일했다고 한다.
말하자면 그는 검사출신이다. 위법을 다루는 이였다.
그가 삼성에 근무할 당시의 자료를 가지고 나와 폭로하는 것은 용기에 해당되는 것인가? 왜 삼성에 근무할 당시는 가만히
있다가 퇴사해서 폭로라는 칼을 휘두를까? 그 당시는 그 스스로가 현재 위법혐의라고 들고 나온 그 일을 돕고 있었지
않았을까? 과거, 삼성이 한 일 가운데 범죄혐의가 있다고 외치는데, 그 삼성이 근무할 당시 혹시 공범적 관계는 아니었던가?
이점에 대해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성명은 “그는 검찰에서의 한계보다 재물과 돈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는 더 크고 무서운
사실 앞에서 사법연수원생 시절의 그 순수함을 떠 올리며 자신의 개인적 과오와 함께 삼성의 조직적 죄과가 정화되기를 바라며
결단 했습니다”고 부연설명해주고 있다.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내부문건 폭로는 재직시 취득한 정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김용철 변호사는 왜 검찰에 근무했을 시 취득한
정보는 폭로치 않은가? 그 스스로 법의 무서움을 알아서인가? 검찰의 치부를, 왜 삼성에 근무할 당시는 입을 다물고
있었는가? 또 삼성에 근무할 당시는 왜 삼성문제에 대해 침묵했는가? 그는 삼성 10여년 근무했는데 그간 100여억 원의
수입을 얻었고, 삼성은 그가 퇴직한 이후에도 3년 간 매월 2천2백만원의 수입을 보장했다고 한다. 삼성이 주는 고액 월급
때문이었다고?
삼성을 퇴사한 김용철 변호사는 이제 와서 어느 기업이나 명절 때 돌리는 선물까지, 대통령도 선물 돌리는 것을 장려하는
마당에, 기업이 명절 때 선물 돌리는 것 까지 폭로(?)하고 있는 것이다. 그뿐인가. 기업 회장은 회사를 성장 발전
시키기위해 절치부심한다. 수천 수만가지 지시 사항 가운데 일부를 제 입맛에 맞게 골라서 짜집기해 외부에 공표한 이유는
도대체 무언가?
김용철 변호사, 그가 진정으로 용기 있는 법조인이라면 자신이 근무했던 삼성그룹의 내부 문제를 퇴직한 이후에도 작심하고
거론하듯이, 거대한 검찰 내부의 위법성을 폭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
하지 못하는 나약성을 드러내고 있다.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지키라“는 신념에 가득 차 있고, 검찰 특수부 검사까지 지낸
변호사가 강한 검찰에 대해서는 아무 소리도 않고, 기업이 선물 돌리거나, 대기업 경영자가 한말 중에 아니꼬운 말만 몇 마디
추려서 외부에 시시콜콜하게 폭로한다니…. 그 용기 없음에, 그의 영혼의 척박함을 발견한다.
한겨레신문이 ‘김용철 변호사-삼성그룹’ 관련 정보를 거의 독점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왜 한겨레신문은 사회문제가 지천에 깔려
있는데도 이를 외면하고 굳이 삼성과의 싸움에 그 많은 지면을 지속적으로 할애하고 있을까? 경제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는
명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꼭 그들이 내세우는 그런 명분으로 모두를 이해하기는 너무 넓은 또 다른 공간이 있을 수 있다.
언론계 내부, 동업자들은 이 내용을 너무 잘 알고 있을 일이다.
정의구현사제단에 던지는 쓴소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어떤 기관인가? 한국의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기여했다는 기관임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원래
가톨릭은 교회 내부의 비밀보장이 엄격한 교회로 알려져 왔다. 특히 한국의 빠른 경제성장과 함께 가장 부유해진 교단 중의
하나가 가톨릭이다. 교인수가 급속으로 늘어나 추기경도 두 명이나 배출되었다. 가톨릭교회는 한국의 정교분리- 종교면세라는
대국적 정책 속에서 성장해왔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한 변호사의 양심적 제보에 따라 삼성그룹과 투쟁을 벌인다지만, 그간 가톨릭 자체 교단 내의
모순에도 눈을 돌릴 수 있었던 단체였던가를 묻고 싶다. 한국 가톨릭 교회의 헌금이 그동안 얼마나 교황청으로 입금됐는지,
교회의 경제적 급성장 속에서 사제들의 비리는 없었는지, 그 내부로의 시선을 돌릴 때이다. 삼성의 공격보다 화급한게 천주교
내부의 모순일 수 있음을 지적한다.
조직으로서, 삼성에 문제가 있다면, 분명 가톨릭 내부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삼성은 그동안 국가의 법적 테두리 내에서
성장한 기업이다. 그러나 종교는 면세정책 속에서 어두운 돈거래도 있을 수 있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김용철 관련
기자회견문의 서두에 쓴 성경구절을 그대로 옮겨놓는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자매)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 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자매)에게 ‘가만, 네 눈 속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자매)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마태오7,3-5)
“황금을 좋아하는 자는 의롭게 되지 못하고 돈을 밝히는 자는 돈 때문에 그릇된 길로 들어서리라. 많은 이들이 황금 때문에
파멸하였고 멸망이 그들 앞에 닥쳤다. 황금의 유혹을 받고도 온전한 이는 누구인가? 이 일이 그에게 자랑거리가 되리라. 죄를
지을 수 있는데도 짓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를 수 있는데도 저지르지 않는 그는 누구인가? 이 때문에 그의 재산은 확고해지고
회중이 그의 자선을 낱낱이 이야기하리라.” (집회 31,5-6.10-11)
삼성그룹을 향해 공격의 화살을 쏘아대는데 앞장선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앞서 인용한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자매)에게 ‘가만, 네 눈 속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하고 말할 수 있느냐”는 성경 구절을 음미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모든 조직은 ‘티’가 있게 마련이다.
어느 기업이든 오너나 직원들의 회사를 사랑하는 애사심(愛社心으)로 성장한다. 김용철 변호사, 그는 삼성에 근무할 때의
애사심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 크거나 작거나 모든 기업에 근무하는 이들이 김용철 변호사와 같아진다면, 모든 기업은
엄숙해질지 모르나 회사가 존재하겠는가? 한때 자신이 사랑했던 회사를 이제 와서 짓밟는 행위는 자신에 대한 배신행위일 수도
있다는 것을 첨언한다.
김용철 변호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일부 언론이 어우러진 삼성과의 투쟁은 일면 투명한 기업을 만드는데 기여하겠지만,
미래로 나아가는 것을 거부하고 과거사건으로 회귀 시키는 ‘척박한 영혼들의 행진’을 보는듯하다.
삼성그룹은 이제 한국 최대의 기업으로서 21세기 한국경제의 방향타를 잡아야할 선장적 대기업이다. 감히 주장하지만, 삼성을
흠집내기보다는 ‘삼성사랑’이 국익에 우선한다고 생각한다. moonilsuk@korea.com
2007/11/04 [12:38] ⓒ브레이크뉴스
너무하는군요좋은나라 07/11/04 [12:58]
이 사건의 핵심은 삼성 비자금입니다. 그런데 그 핵심은 무시한 채 주변 문제만을 가지고 핵심을
가리려는 의도가 다분한 기사입니다.
가톨릭 비자금도 밝혀라안티 신부 07/11/04 [13:03]
한국 가톨릭은 날로 비대해지고 있다. 민중은 도탄에 빠지고, 교회는 황금성으로 변해가고 있다.
가톨릭도 비자금을 밝혀라. 양심선언을 할 사제나 수녀는 정녕 없는 것인가? 하느님이들을 어찌
하시려나이까?
또라이가 세상을 변화시킨다빌 07/11/04 [13:05]
촌지주고받는 더런 행태는 그만할때 안됐냐?
발행인이라는 자가 이렇게 천박하니…*.o 07/11/04 [13:08]
어디 삼성에서 막걸리라도 한되 받아 드시고 싶으신게로구만.
간판을 언론이라고 달고 싶으면, 아무때나 빨아줄게 아니라 씹을때는
씹어야 당신 가치가 올라가는거야. 이 모양이니 이 와중에 이수성이나
찾아다니지… ㅋㅋㅋ
예수의 탄식이웃 07/11/04 [13:13]
“너는 어찌하여 형제(자매)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
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자매)에게 ‘가만, 네 눈 속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자매)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마태오7,3-5)
예수의 또다른 탄식옆집싸람 07/11/04 [13:14]
“황금을 좋아하는 자는 의롭게 되지 못하고 돈을 밝히는 자는 돈 때문에 그릇된 길로 들어서리라. 많은
이들이 황금 때문에 파멸하였고 멸망이 그들 앞에 닥쳤다. 황금의 유혹을 받고도 온전한 이는 누구인가?
이 일이 그에게 자랑거리가 되리라. 죄를 지을 수 있는데도 짓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를 수 있는데도
저지르지 않는 그는 누구인가? 이 때문에 그의 재산은 확고해지고 회중이 그의 자선을 낱낱이
이야기하리라.” (집회 31,5-6.10-11)
ㅋㅋ 마누라가 월급갖고오라고 하던?ㅋㅋ 07/11/04 [14:30]
요사이 월급못받냐? ㅋㅋ
삼성에 스카웃 받고 싶은 기자분께서 또 세치 혀를 낼름 거리셨군요~스카웃 07/11/04
[15:14]
삼성같은 거대 기업의 불법행위가 사회에 끼치는 막대한 영향을 논의하고
있는데 김용철변호사와 사제단의 뒤를 케며 논지를 흐리고 있군요.
많이 배웠다는 자가 어찌 논점을 잃었을까요? 안구에다가 삼성로고를
새기셨나…삼성 떡을 눈 구멍으로 넣으셨나..
그 딴혀 한번만 더 놀리면 영화킹콩에서 티라노 혀를 킹콩이 뽑듯이
확~ 뽑아 드리겠습니다. 즐~
그러니까…break 07/11/04 [16:02]
break news, 즉 망가지는 뉴스 아닙니까.
앞 댓글, 무식한 사람아 과객 07/11/04 [16:04]
해외에 나가봐요. 삼성이 얼마나 유명한 한국 기업인지. 그런데 삼성을 욕해서 얻을 게 뭐요? 눈에다
떡 붙이고 살지 마요. 만약 코에 떡 붙이면 화장터 가니까.
가톨릭이 어떤 조직인데, 그리고 신부들은 개인적인 치부가 없다.에효 07/11/04 [17:19]
가톨릭을 너무 무시하는 거 같다.
개신교 종단하고 다르다, 부정부패나 개인적 치부라는 게 존재할 수가 없다. 멀 잘 모르는 사람들
김변호사는 해명해라이면 07/11/04 [19:07]
삼성의 패악질을 두둔할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
1.김용철은 삼성에 입사할때 삼성의 부도덕성을 모르고 입사했나?
2.김용철은 황우석박사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김선종을 변호하였다.
당시 김선종의 경제력은 상상을 초월한 수임료를 감당할 여력이 없었을
것인데 수임료를 누구에게 받았는가.
내가 검사라도—-인간무게 07/11/04 [21:00]
검사출신 김용철 변호사는
이후 검사들에게 희망을 꺾었습니다.
검사직분이 적성에 안 맞는 이들은
그 어디엔가 직장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대기업에 취업해 폭로할 문건이나 챙기는데
신경을 쓴 것처럼 보인 검사출신 김용철 변호사는
그 후배들의 희망을 꺾었다고 생각합니다.
검사출신을 누가 채용하려고 하겠습니까?
상상을 초월하는 고액 월급을 받고서도
퇴직이후 자신이 몸담은 직장을
무자비하게 폭로했다는 것은 정말 아니올씨다 입니다.
내가 검사라도
검사출신 김용철은 질이 저질이거나,
안중근 의사가 언급한 인간의 무게가 금수의 무게나 다름없는
형편없는 무게인 것 같네요.
김용철 그 사람, 배울 게 참 많게 하네요.
문제는 삼성이다.김영언 07/11/04 [22:09]
브레이크 뉴스라는 곳이 이런 곳이군요.
문일석 기자라는 분 기자입니까? 원래 직업이 뭔지.
그래서, 김용철 변호사가 더 잘못이 많다 이거죠?
하하..
삼성 사랑이 국익이라고?
이번 삼성 비자금 사건을 계기로 삼성이 투명해지는게 삼성 사랑이고, 그것이 국익에 도움이됩니다.
초가삼간에 고함어쩔래 07/11/04 [22:37]
빈대 한마리 잡으려 초가삼간 태울수도 있지. 그래 삼성이 빈대다.
문일석이 누구야문일석 07/11/04 [22:50]
너는 이건희에게 관리받을 깜도 안되는 녀석 같은데 이딴 글을 쓰냐?
관리 받고 싶어? 응?
스스로도 창피할 것나그네 07/11/05 [00:28]
삼성장학생들은 숨죽이고 함구하는데,
거기에도 못 낀 자들은 기회를 찾은 듯 아부의 눈짓을 한다..
떡찰들은 국세청 보다 형편없는 장학금에 존심이 상했다는데,
그 십분의 일도 못 얻어쳐드신 기자들은 꿀먹은 벙어리다.,아니 껌먹은..
그것도 못챙긴 삼류들은 이번이 절호의 기회인 듯 아부질이다…
저 무서운 불독이 사실은 똥쳐먹은 잡견이라고 지목하니,
입에 묻은 똥은 안 보고 손가락질하는 너는 똥안싸냐고 대든다..
이런 글은 정말 유치하다..
속이 너무 들여다 보이는 치졸한 수준이다..
아부에도 격이 있고 그 정도는 갖추어야 말석에라도 끼는 법이어늘…
문일석이 누구이던가?다나와 07/11/05 [00:44]
“네가 쓴 글이 네 발목을 잡을 것이다. - 죄졌스 크라이스트”
[이건희] “한국정치=4류” 지목한 이건희의 예단력/ 문일석 기자 2007/07/13/
[이건희] 이건희,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중남미공략/ 문일석 기자 2007/06/19/
[이건희] 이건희 회장의 “숨겨진 괴력-마력-매력”/ 문일석 기자 2007/04/23/
문일석이 브렉을 죽이는구나저승사자 07/11/05 [00:48]
브렉은 죽어도 된다. 그 동안 너무 오래 살앗어. 이제 쓰레기 치울 시간이야.
결국 문일석이 한국 인터넷 언론 정화를 위해 혁혁한 공로를 세우는구나.
배신과 배신자巨 知 07/11/05 [01:59]
한국인은 정으로 뭉쳐져 있어 배신괴 배신자를 용서하지 못한다.
역시나 브레이크뉴스!!언론학자 07/11/05 [03:42]
마녀사냥에서
마녀는 보이지 않으나
종국에는
마녀가 추하게 나타난다.
브레이크뉴스는
마녀가 나쁘다고 말하고 있다.
결국 종교와 시민단체와 언론이 합작한
신종마녀가 저승사자 앞에 나타날 것이다.
이거이 진짜 언론의 힘이다.
브레이크뉴스는
마녀들을 대청소할 언론이라고 본다.
같은 입을 가졌다고 똑같이 말하면 그건 앵무새이다.
브레이크뉴스는 한겨레의 앵무새가 아니다.
황금의 호의호식 속에 기생하고 있는 한 종교의 도구가
철지난 정의를 외치는
종교단체의 낡은 전축도 아니라고 본다.
당신들이 가진 증오가 당신들을
결국 패망하게 할 것이다.
추하게 패망하는 것들의 아우성이여.
21세기 우화 ‘꿀먹은 벌의 종말…’동화작가 07/11/05 [04:15]
허우대가 멀쩡한 독한 침을 가진
벌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 벌은 자신이 가친 침으로
무엇이든 찌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침들의 경쟁에서 패배감을 느낀 그 벌은
더 풍부한 꿀을 찾아나섰습니다.
자본주의 한 가운데로 나간 것입니다.
설탕꿀이었습니다.
얼마동안 설탕 꿀은 풍부했습니다.
벌은 설탕물을 먹으면서 꽃에 숨겨진 작은 꿀을 싫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벌은 어느 날 설탕을 빨다가
무얼했는지 허기진 모습으로
더 많은 꿀을 달라고 보챘습니다.
설탕주인도 설탕을 주는 도(度(도))가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 벌은 자꾸 찌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급기야 집을 나가
펜을 숭상하고,
뾰쪽탑을 숭상하는 신들까지 모셔와 협박했답니다.
그 결과는 어찌되었을까요?
그 허기진 꿀에의 욕망에 찌든
설탕 벌의 하루 밤 불장난으로 끝이 났겠지요.
일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벌들은
다른 일벌들이 무자비하게 용도폐기하는 게
벌들의 관습입니다.
착하게 일하는 벌들은 배신자를 싫어합니다.
이런 미친..마루 07/11/05 [07:38]
삼성사랑이 나라사랑???
아예 삼성에게 나라를 맡으라고 하세요..
애정표현이 정말.. 뜨거우십니다.
김용철씨는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위해 폭로했다고 했는데
이런 글을 자식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지 양심에 묻고 싶네요.
캐난감하네-0- 07/11/05 [10:33]
이게 한 언론의 발행인이라는 사람의 글이냐? 대체 얼마나 받아 쳐 먹었으면 이딴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떡~하니 올려둘수가 있냐? “삼성을 흠집내기보다는 ‘삼성사랑’이 국익에 우선한다고 생각한다.” 라고?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흠집? 대체 어디가 흠집이야? 빵꾸가 나도 왕창 났구만… 삼성을 잡는게
아니라 삼성이라는 1류기업을 지 멋대로 좌지우지하고 불법의 길로 끌고가는 “소액주주” 이회장네를
조사하자는거잖아 으이구
사실은 밝히고 잘못된 것은 고치고 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겠습니까?정의란 07/11/05 [10:51]
돈이 있다고 하여
권력이 있다고 하여
좋은 경영인이라고 하여
많이 배웠다고 하여
성격이 좋은 사람이라고 하여
….
….
수도 없이 많은 이유로 하여
법을 피해 갈수도..법을 지키지 않아도 되다고 말할수 있나요?
사실은 사실을 밝히고 잘못 된 것은 고치고 잘한 것은 칭찬해 주고…
그것이 올바르지 않을까요?
삼성이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우리나라 경제에도 우리나라 이미지에도 좋은 영향을 많이 끼쳤지만
그렇다고 잘못을 무조건 덮어 주는 것을 아닌것 같습니다.
이기사를 쓴 기자님도 쓰면서 많은 생각을 했겠지요…
자기 생각이 옳은지…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지..무엇을 얻을수 있을지…
이 글을 읽고 판단은 우리가 하는 것이니까요…
기자가 사람이라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기에 모든 기사가 다 옳을수 없는 것이기에 독자가 읽고
올바르게 판단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 기사를 쓴 기자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이 기자를 지탄하거나 판단할 권한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이 이글을 쓴 기자와 다른 것을 밝힐 권리는 있습니다.
저는 삼성의 잘못은 밝혀져야 하며 이 사건을 계기로 삼성이 더 나은 기업이 되기 위하여 사과하고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07/11/05 [10:59]
정의구현사제단에서 지금 뭐하는 줄 아십니까? 줄 설때 빨리 서라는거죠. 삼성편/반대편 다 모아놓고
한번에 정리하려고… 이미 선택하셨군요. 잘하셨습니다. 이참에 정리되셨으면 합니다.
문일석 기자야..정신차려라 07/11/05 [11:10]
이딴 쓰레기 같은 기사쓰면 삼성이 얼마준데???????? 니가 정말 제대로된 판단력과 양심을 가진
기자인지 스스로에게 자문해보렴… 건희 평생 뒷치닥거리나 하면서 기자질해라.. ㅉㅉㅉㅉㅉㅉㅉㅉ
아이구 이게바로 말로만 듣던 그 쓰레기…오옷!! 07/11/05 [11:37]
신문이라는 브레끼뉴스라는데군요…
ㅋㅋㅋ 진짜 소문이상의 쓰레기 기사네요.. ㅎㅎ
찌라시 기자….—;; 07/11/05 [17:12]
찌라시….언론인…
기본은 삼성=이거니 는 아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내용이 좀 너무 심하군요… 정도가 있지..
이건 혹시 안티삼성이 쓴 글이 아닐까…
조중동이 짬뽕해서 만든 사이트인가?나그네 07/11/05 [22:01]
문일석기자. 참 대단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는지….
건희형한테 장학금 받은 기자 인가 보군요.
아직도 브레이크뉴스가 있었네?10 07/11/05 [22:15]
없어진 줄 알았더니
나 참 웃겨서…뜨아 07/11/05 [22:34]
브레이크뉴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강한 인상 남겨주셨네요. 이런 기사 쓰고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읽는 독자가 다 낯 뜨겁습니다요.
어이가 없어서.나참. 07/11/05 [22:57]
이걸 기자가 기사라고 쓰다니.
어이가 없어서.. 이참에 브레끼뉴스 뜨겠는데?
ㅋㅋㅋㅋ어이상실 07/11/06 [01:02]
링크따라 왔더니만..
그런데, 이런 삼류 매체의 기자를 과연 기자라고나 할 수 있나요?
보도문 작성의 기본도 안 된 사람들인데…
중소기업 사보의 기자만도 못한…
4년제는 나왔냐?
절절한 러브레터로군요.마리오 07/11/06 [01:14]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금단의 사랑이네요.
언젠간 사랑받으시겠죠 뭐.
딴건 집어 치더라도..이건뭐 07/11/06 [01:58]
당최 카톨릭에 비자금이 왜 필요한지 먼저 밝히시지요 -_-;;
사제분들 재산이라곤 옷두벌에 성경책 한권이 다 입니다.
비자금 가지고 뭐할라고요?? 물려줄 자식도 없는데?
경제적 급성장과 사제들과 뭔 관계이신지 -_-??
정의구현사제단이 권력에 대응하는 활동 할 수 있는 원동력 자체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죠 -_-;;
ㅋㅋㅋㅋㅋㅋ꼴통이니 07/11/06 [02:49]
문일석 대표이사넹;;ㅎㅎㅎㅎ
요즘 회사 운영이 힘드시져~?
비자금 얘기만 하자꾸나.. 기사가 참.. 안쓰럽다.비자금 07/11/06 [02:55]
비자금! OK?
에이씨….역시 07/11/06 [03:00]
원래 그런 사람이네;;ㅎ
얼마 받으셨어요?웃긴다 07/11/06 [06:03]
삼성이 이런 찌라시 언론에 돈도 주나? 급하긴 급했군~ ㅋㅋㅋ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표시는 필수입력사항입니다.)
* 글쓴이 * 패스워드 스팸검사: (이숫자 입력)
* 제 목
* 내 용
관련기사목록
[이건희] 김용철 삼성폭로 “척박한 영혼들의 행진”/ 문일석 기자 2007/11/04/
[이건희] “삼성그룹과 검찰은 새로 태어나야 한다”/ 박정대 기자 2007/10/29/
[이건희] 이건희 “규제완화 공격적 선진국 빨리가”/ 박정대 기자 2007/09/20/
[이건희] 이건희의 선택 ‘창조경영, 미래충격 대비’/ 문일석 기자 2007/07/31/
[이건희] 평창 ‘올인’한 이건희 회장 “속타는 사연”?/ 박종준 기자 2007/07/13/
[이건희] “한국정치=4류” 지목한 이건희의 예단력/ 문일석 기자 2007/07/13/
[이건희] 이건희,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중남미공략/ 문일석 기자 2007/06/19/
[이건희] 이건희 회장의 “숨겨진 괴력-마력-매력”/ 문일석 기자 2007/04/23/
[이건희] 이건희 회장, 5~6년 내 ‘한국경제 위기론’ 경고/ 정선기 기자 2007/03/13/
[이건희] 이건희 회장, 가장 닮고 싶은 최고경영자/ 정선기 기자 2007/03/06/
현재 탑 기사
심순기 기자 동양건설 영업정지 7개월 먹게 생긴 내막
김환태 논설위원 이인제 ‘언론 샌드위치’ 만드는 정치언론!
이동복 전 명지대교수 昌출마는 政權交替를 좌절시킬 危險있다
정연우 기자 현직 최고위급 검사들, 삼성 뇌물 받았다
이진우 기자 질문 “이회창 돌풍 최대 원인은 무엇인가”
이한 칼럼니스트 이명박, 칼자루만 쥔채 나머진 다 비워라!
심순기 기자 정근모 ‘창-모 연대’ 제안, “주인은 누구?”
조광형 기자 클린후보 원하면 처남주가조작 해명하라
조갑제 칼럼니스트 “李會昌의 지지율은 왜 이렇게 높은가?”
독립신문 이재오 “이명박 집권하면 新黨추진” 파문
이학수 기자 이인제 “이회창 前총재는 이미 범죄자다”
정창인 독립신문주필 이회창은 154억에 대해 낱낱이 해명하라!
곽호성 칼럼니스트 이명박 당선, ‘부처님 손바닥’ 위에 있다?!
김경탁 기자 “이명박 후보, AIG 회장 편지도 과장했다”
무안뉴스 “김경준 조사후 이명박 기소 가능성있다”
김경탁 기자 “MB, 주가조작공범 혹은 경제무능력자”?
정리/ 정연우 기자 장성민 후보, “이회창은 제 2의 손학규다!”
박종준 기자 “정작 12월 19일에 이회창은 안 나온다”?!
프리덤뉴스 우익 칼럼니스트 오정인, 대선 출마 선언
심순기 기자 정근모, 문국현 바짝 추격 “3위 멀지않아”
문일석 기자 이회창출마 함정에 ‘어느 후보 빠져죽나?’
조영환 칼럼니스트 삼성 비자금 조성 폭로에 문제점은 없나?
봉태홍/라이트코리아 대표 “이회창 출마 ‘야권분열’ 비난 명분 없다”
이법철 칼럼니스트 “햇볕정책으로 대한민국이 옷 벗고 있다”
문일석 기자 “李에게 사찰-성당-교회는 표 밭에 불과”
정리/문시림 기자 고생하지만 두달남았으니 참고 견뎌달라
조광형 기자 MB-김경준 공동대표시기 주가조작 발생
박정대 기자 “희대의 사기꾼 김경준 말 믿을 국민없다”
정선기 기자 깜짝초청작 ‘인 블룸’ 바딤페렐만 감독 GV
조광형 기자 昌, 국민당 흡수‥7일 탈당, 8일 출마선언
정창인 독립신문주필 성접대 정인봉 무등탄, 昌의 허접한 논리
브레이크뉴스 소개 ㅣ 광고/제휴안내 ㅣ 기자회원가입 ㅣ 기사검색ㅣ 만드는 사람들ㅣ 약도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7번지(서소문로88-2) 편집국 전화 : (02)363-9546 ㅣ 팩스 :
(02)363-9547
등록번호(등록일): 서울 아00093(2005.10.25) ㅣ 발행인 겸 편집인 : 문일석 ㅣ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ㅣ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05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119@breaknews.com for more information.


0 comentario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