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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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꼴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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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그러나 짧지 않은...: 이명박의 범죄 현황

단상, 그러나 짧지 않은...: 이명박의 범죄 현황

doax:




뷰앤뉴스의 김경준 “다스는 MB것”, 美법원에 청원서 제출이라는 기사의 댓글로 올라온 내용이다. 상당수 내용은 이미 알려진 내용이고 모르는 내용도 있다. 일단 관련 기사를 찾은 뒤 블로그에 글로 올릴 예정

  1. 위장전입 5차례

  2. 자녀 및 운전기사 위장취업을 통한 탈세

  3. 건강보험료 13000원

  4. 보유한 건물의 등록세를 12년 동안 안내고 버팀

  5. 국회의원시절 선거법 위반(증거 은닉, 증인도피, 위증교사 포함)으로 94년에는 의원직 중도하차, 98년 당선무효

  6. 성매매업소 ‘섹-시클럽’ 이명박소유 양재동 빌딩건물에서 최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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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ae:



우리 청와대의 파티에 갔다왔는데 — Blue House 패션이 뭔지 궁금하지? ㅋㅋㅋ



I went to the Blue House last Monday and took lotsa pictures for ya’ll. Ever wondered about Blue House fashion? Well, I don’t really know what that means, but it was an interesting event and resultant set of pics, any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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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절친 문재인 수석의 특전사 시절 사진들

노무현의 절친 문재인 수석의 특전사 시절 사진들



- 경상남도 거제 출생
- 제 22회 사법고시 합격
(사법시험 합격통지서를 청량리경찰서 유치장에서 받음)
- 사법연수원 차석 졸업
- 인권변호사
- 참여정부 시민사회수석, 민정수석
- 참여정부 비서실장
- 특전사 수중폭파조 출신



문재인 전 수석은 청렴함과 강직함이 얼굴에 그대로 묻어나는 분이십니다.
남자가 봐도 멋있습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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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절친 문재인 수석의 특전사 시절 사진들



- 경상남도 거제 출생
- 제 22회 사법고시 합격
(사법시험 합격통지서를 청량리경찰서 유치장에서 받음)
- 사법연수원 차석 졸업
- 인권변호사
- 참여정부 시민사회수석, 민정수석
- 참여정부 비서실장
- 특전사 수중폭파조 출신



문재인 전 수석은 청렴함과 강직함이 얼굴에 그대로 묻어나는 분이십니다.
남자가 봐도 멋있습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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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변호했던 은진수 전 감사위원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고 감사원 감사결과를 유출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은진수 전 감사위원이 2011년 5월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소환되고 있다.



특수부 검사 출신인 은 위원은 지난 대통령 선거 때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캠프에서 법률지원단장을 지냈으며, 최대 쟁점이었던 ‘BBK 주가조작 사건’대책팀장으로 이 대통령 후보를 변호했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는 법무행정분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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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악성루머 최초유포자의 엽기행각



백승연
한양대 83년생 안산캠퍼스 경제학과 졸업
E-TRADE 증권 해외PB팀 재직 중
기타정보 :
평소 연예계에 관심이 많음.
명랑한 성격이지만 실제 일처리는 부실함.
그러나 윗사람에겐 잘하고 아래사람들에게는 큰소리 치며 자랑하는 타입이라고 함.
현재 백승연씨 소속 증권사는 특별 홍보팀과 기획팀을 가동하여 기자들에게 회사 광고에 열을 올림.





그녀의 엽기행각들



1) 최진실에게 밤에 전화 한 후, 잠시후 최진실이 전화를 걸어오자
피곤하다는 이유로 안받음. 2통을 걸었지만, 안받았고 그 직후 최진실 자살



2) 최진실 사망 몇일후 싸이 털림, 그 당시 싸이에 찬송가 틀어 놓고,
최진실 사망 당일날 남친과 암벽등반한 사진 걸어 놓음



3) 경찰 조사 받으러 같때 던킨 도너츠 사가지고 가서, 경찰들과 먹음.



4) 경찰 조사 받으러 갈때, 기자가 신분을 묻자, 인터넷 회선 회사 직원이라고 말함.



5) 백승연씨는 경찰에서 조사를 받은후 기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교복을 입고 몰래 빠져나가는 쇼맨십을 발휘하여 언론 관계자들을 당황케함.




6) 경찰 조사 끝나고, 준비해간 교복입고 기자들 따돌린후 “형사님 수고하셨어요. 무사탈출^^”
이라는 문자 보냄



7) 자신이 쓴 주식투자 책에, 신분을 숨기고 추천하는 서평적음.
자신이 편집인으로 참여한 출판물에 마치 다른 사람인양 리뷰를 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440150&menu=nview&sort=date&iskey=r02_bsy20819_1



8) 그 이후 아이디까지 바꾸며 호치민가서 잘있다는 글까지 남김
http://cafeblog.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article&query=bsy20819&sm=tab_nmr&ie=utf8





마이 데일리 (10.9 / 목요일)




‘괴담유포’ 백승연 “자살직전 최진실 전화 2번 왔었는데 안받았다”



중앙일보 인터뷰에서…“피곤하고 잠와서 전화 안받아”



고(故) 최진실씨와 관련한 ‘사채업 루머’를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증권사 여직원 백승연




“최씨가 자살하기 직전, 2일 0시45분과 47분에 자신에게 두 차례 전화를 걸어왔으나




며칠 동안 잠을 못 잔 상태여서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중앙일보가 9일 보도했다.




백씨는 중잉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최진실씨 빈소에 가고 싶었지만 보는 눈이 많아 안갔다”며




“상처 받은 사람이니 좋은 곳으로 갔으면 좋겠고, 유가족도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찰이 발표한 지난 달 9월 30일 최진실씨 자살 직전 통화 내용




백승연: 그날은 최진실씨한테 전화가 왔다.최진실씨가 “슬프고 괴롭다.너무 힘들다”고 했다.




백승연: 또 최진실씨가 “우리 어디선가 마주치면 좋은 인연으로 마주쳤으면 좋겠다” 고 했다.




백승연: 최진실씨가 울면서 “살기가 싫고 세상이 원망스럽다,
많이 배운 사람이 왜 그랬느냐”라고 말했다.




백승연: “최진실씨에게 죄송하다고 말하고 전화 끊었다”고 말했다.



백승연: “최진실씨가 많이 꾸중을 했고 자신의 난처한 입장도 말했다.
본인은 사과를 받아주지만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니
회사 측과 얘기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회사로도 전화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최씨 관련 내용을 인터넷에 올린 것과 관련,




백승연:
“친구들도 다 알고 있고 주변 사람들도 알고 있어서 이미 올라와 있는 내용인 줄 알았다.”



지난 7일



“경찰 조사가 끝난 뒤 남자친구에게 ‘무사탈출^^’ 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백씨는



“신변이 노출될까 너무 무서웠다. 가족도 있고 주변 사람들도 있는데…문자를 보낸 것은 맞다. 경찰들이 신변 보호를 위해 협조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을 뿐이다.”고 답변했다.





언더더브릿지 ??…최진실씨한테 전화는 왜 한거에요? 다른사람을 죽을때까지 괴롭히는게 이런 거구나… 무섭네요 .. 49.15



alsl 이런 쳐죽일년. 고개들고 당당히 살고는 있냐? 일말의 양심도없는냔 230.142



푸르지오 살인자나 다름없음
나쁜사람이다 진짜… 203.248



alsl 증권가 찌라시 이런거 믿을게 못되고 유포하는것들도 다 처벌해야함. 그놈의 루머. 아휴. 230.142



TTOW 미안해 하지도 않으며 살겠죠……. 이런 인간 때문에 최진실씨가…… 참, 내 가족 일도 아니고 그런데 볼때마다 화나네요. 나잇살이나 쳐먹고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 뭐, 그런 사람들이 도덕적마인드가 결여된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_- 하는일 마다 다 안되길 바랍니다-_-++ 220.110



승현이 시발년이네 저딴유머를 왜유포하고 지랄인데ㅡㅡ 광대뼈뽑혀야 정신을차리나 4.148



쌈지 나쁜………….ㅜㅜ……..어제 휴먼다큐 보고 진짜 휴 2.38



YUMI 싸이코같은년.. 4.12



saymyname 마조마조~교복입고 빠져나갔다고 기사 났었지„,생각난다 생각나„어쩜 저리 인성이 글러먹었을까~정말 저런 사람들 법적처벌좀 강하게 받았음 좋겠음. 13.110



Codolic 역시 얍삽하게 생겼네.. 여자들은 생긴대로 놀게 되어 있음 241.214



Lyine 나쁜년 .. 그놈의 루머 루머 루머 78.220



룰렛 미친년 머리가 좋으면 그런데다 쓰지 말아야지…어제 휴먼다큐보는데 먹먹했음 ㅠㅠ 99.240



gONI 최진실만 죽였나.. 최진영씨도 죽이고… 자식들은 엄마잃고.. 어머니는 두자식 잃고… 111.75



더높고빠르게 천벌받을년 언젠간 너도 꼭 후회 할 날이 올거다 미친년.. 78.40



아이스 진짜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 왜 저랬대? 왜 괜한 사람을 괴롭히는건지 니 일이나 잘하시지-_- .40



3초맨 그냥 초딩짓이 아니라 이런 싸이코패스가 저지른 짓이었다는걸 지금 알았네요…최진실씨가 직접 전화까지 할 정도였으면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까..참 못됐네요. 착한 최진실씨는 사실도 아닌 일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예쁜 아들 딸 남겨놓고 그렇게 가버리셨는데 이 양심없는 인간은 뻔히 살아있고… 2.231



k-pop 루머 최초 유포자도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루머를 사실인양 철썩같이 믿고 최진실을 몰아붙인 그당시 악플러들 참 많았는데. 최진실 안티들이나.. 죽고나니 뭔 생각했을까 .245



뻘 미친년이네 110.215



개갞기야 진짜 살인자나 다름 없는 사람임…. 12.195



Pere 이 여자같은 살인자들이 베티에도 수십명 있죠. 제발 증권가 찌라시,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인터넷 루머 좀 믿지맙시다
그냥 미친소리 하는구나 개무시하면 되는데 저런 범죄자 싸이코들한테 휘둘려서 기사 써대고 얘기 퍼나르고. 누가~ 라고 하던데~ 어디서 봤는데~ 래~ 진짜래~ 누구든지 만들 수 있는 말들. 더 믿게 하려고 내가 직접 봤다느니 주위 사람이 그쪽이랑 관련되어있어서 안다느니 정말 확실하다고 단언들 하지. 그럼 사람들은 사리분별 안가리고 전부 믿고서 죄없는 이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아이들은 엄마를 잃고 엄마는 자식을 잃고.
사실도 아닌 이유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공격당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광장 한가운데 서서 모든 사람들이 나를 향해 손가락질하고 죽으라고 하는 모습 상상해보세요. 누군들 안죽고싶겠습니까?
남의 얘기라고 그렇게 쉽게 말하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목졸라 죽이는 거랑 말로 사람 죽이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다 자신에게 똑같이 돌아옵니다. 84.234



작렬 살인자…. 29.39



mela 이 여자같은 사람들이 지어낸 악성 루머들.. 인터넷에서야 루머라면서 믿지 않는 분위기가 그나마 형성되지만 직장, 가정에 가면 기정 사실화 되어있는게 현실입니다. 출처도 모르게 생산되고, 그런 루머에 비웃고 조롱하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넘치는 것, 또 그런 사람들은 죄책감없이 평범하고 살아갈 것 이라는 것(절대 죄책감 느끼지 않을 겁니다).. 바로잡을 수도 없고 처벌할 수도 없죠. .64



’^’ 저런 시발년 !!!!!!!!!!!!!!!!!!!!!!!! 쳐죽일년 아 열받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58.159



soyou 이런 하찮은년땜에 최진실이 죽었단 말인가?????? 9.121



gONI 최진실씨도 저사람하고 통화하고 나서 마귀같다고 몸서리 쳤다네요… 하긴 최진실씨 자살 직후에도 놀러가서 미니홈피에 사진찍어 올리고 그런 사람이 절대로 죄책감 따위로 죽을 일은 없을듯 111.75



랭랭 디져라 시발년아 진짜 미친년 아 진짜 어쩜….. 어쩜 저래 인간이?? 최진실이 니년한테 무슨 잘못을 했길래 그러니…. 25.125



무도사 죽일년 49.91



오캬 오랜만에 로그인 했네..
넌 살인자야 …….이 악마 두 눈뜨고 잘 살고 있니? 면상도 참 역겹다 121.111



임지규 살인자 살인마 멍청한년 165.5



어흥ㅡ0ㅡ 다 부메랑이 되어서 너한테 돌아 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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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사채설 루머 퍼트린 증권녀 백승연.



2008/10/14 12:54



백승연
한양대 83년생 안산캠퍼스 경제학과 졸업
E-TRADE 증권 해외PB팀 재직 중 (현재 병가중이며 회사에서는 이번기회를 회사 브랜드를 선전하는 기회로 삼고 있음.)
기타정보 :
절실한 기독교인.
평소 연예계에 관심이 많음.
명랑한 성격이지만 실제 일처리는 부실함.
그러나 윗사람에겐 잘하고 아래사람들에게는 큰소리 치며 자랑하는 타입이라고 함.
현재 백승연씨 소속 증권사는 특별 홍보팀과 기획팀을 가동하여 기자들에게 회사 광고에 열을 올림.





사건내용



ㅡ 최진실씨 개인 전화 번호를 불법으로 조회하여 최진실씨에게 선천를 호소했다고 발표함.
그러나 실제로는 최진실 가족과 지인의 인명을 들먹이며 만약 자신이 구속된다면
최진실씨 주변 지인들의 개인 정보와 아이들관련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를 유출시켜 피해를 주겠다는 협박을 함.





ㅡ 백승연씨는 고 최진실의 사망 직전에, 최진실로 부터 걸려온 전화
2통을 피곤해서 귀찮다는 이유로 쌩까고 받지 않음.





ㅡ 최진실 사망한 다음날 자신의 남친과 함께 3일날 암벽타기함.





ㅡ 백승연씨는 경찰에서 조사를 받은후 기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교복을 입고 몰래 빠져나가는 쇼맨십을 발휘하여 언론 관계자들을 당황케함.





ㅡ 경찰을 따돌린 백씨는 담당경찰에게 ““형사님 수고하셨어요 무사탈출^^” 이라는 문자를 보냄.



자신이 편집인으로 참여한 출판물에 마치 다른 사람인양 리뷰를 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440150&menu=nview&sort=date&iskey=r02_bsy20819_1



온라인 아이디는 주로 bsy20819 이걸 사용하더군요





궁금하신분들은 구글 검색 하시면 폰번호까지 뜨더라구요..



저 살인자유발자의 전화번호는…



010-2300-2449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 dkddd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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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10.03.29. 17:55 어우…진짜 이여자는 무슨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느끼고 있는걸까…어휴.. 신고 삼류도사 10.03.29. 19:27 정말이지 저런 사람은 진짜…….. 신고 ☆바람의빛 10.03.29. 22:12 나쁜년이지만 너무 많이 공개 되었네요. 정재욱이 부릅니다.. 신고 緊朝土始 10.03.29. 23:32 저 똥글뱅이년. 신고 진짜사나이 10.03.30. 14:11 쓰래기 암세포같은년. 돌맹이로 던져죽여버리고싶다 신고 승민ROCKY백 10.03.31. 15:11 저런 자료 역시 루머가 아닐지. 신고 분당엠코회장 10.04.01. 09:36 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절실한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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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챔스 결승에서 맨유를 3-1로 대파한 바르사의 미모를 겸비한 선수는
바로 경기 몇일전 맨유 긱스와 스캔을 일으킨 영국모델 Imogen Thomas. (이모진 토마스)



http://www.sports-world.info/ryan-giggs-other-woman-loves-imogen-thomas-ryan-giggs-scandal-loves-imogen-thomas/2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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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메리카의 비수’로 전락한 코리아
2010.08.05




1949년 건국한 신중국(중화인민공화국)의 초대 주석인 마오쩌둥은 “우리 침대 옆에서 코 골겠다는 자들을 용납하지 말라”고 말한 바 있다. 이런
측면에서 지난 7월 말 동해에서 전개된 한·미 연합훈련 ‘불굴의 의지’는 중국을 격분시키기에 충분한 사건이었다. ‘침대 옆에서 코를 고는’
정도가 아니라 ‘총을 겨눈’ 것이기 때문이다.



장소를 서해에서 동해로 옮기기는 했으나, 이번 훈련에는 미국의 초대형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 ‘21세기 최고의 전투기’로 불리는 FA22 랩터
등 첨단 대형살상 무기가 총집결했다. 중국은 간담이 서늘했을 것이다. 전투기 80여 대와 전투원 6000여 명이 탑승할 수 있는 조지워싱턴호의
작전 반경은 1000km에 달하는데, 한반도 근해에서 베이징까지는 300~400km에 불과하다. 중국 공산당의 공식 영문 기관지인 ‘차이나
데일리’(7월12일)는 “한·미 연합훈련은 중국의 안보에 대한 도전이고 지금의 중국은 제국주의에 굴복할 수밖에 없었던 1세기 전의 중국이
아니다”라고 격분했다. 중국은 한·미 연합훈련이 명목상으로는 ‘천안함 사태’와 북한을 내걸고 있지만, 진정한 속내는 ‘미국의 중국 포위망
구축’이라고 보는 것이다.








ⓒ사진공동취재단 한·미 외교 국방장관 회의에 앞서 손을 모은 양국 외교·국방 장관들.




“우리 침대 옆에서는 코도 골지 말라”



중국의 동쪽 포위망이 한국과 일본이라면, 남쪽에는 서남아시아 국가들이 있다. 실제로 미국 오바마 행정부는 최근 전임 정권(부시 행정부)이
이라크·아프가니스탄 때문에 소홀했던 서남아시아에 대한 개입(engagement)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다. 우선 미국 주도의 림팩(세계 최대의
다국적 해상 훈련)에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최초로 참여시켰고, 외교적 친북 성향인 베트남·라오스 같은 국가에도 접근하고 있다. 미국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7월 초 워싱턴에서 베트남 전쟁 이후 최초로 라오스 외무장관과 고위급 회담을 벌인 데 이어 같은 달 말에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한다는 명목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다. 같은 시기, 친중 성향인 캄보디아에서 미국 주도의 다국적 군사훈련인 ‘앙코르
센티널’(앙코르의 파수꾼)을 수행하기도 했다. 오는 11월에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인도를 방문해서 50억 달러 상당의 무기 거래를 시도할
전망이다. 미국은 2005년부터 인도와 연합 해상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미국은 중국의 서쪽인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등과는 이미 군사협력을 수행하고 있거나 그 나라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 있는 몽골이 ‘앙코르 센티널’ 훈련에 참여하는 등 미국의 군사 네트워크는 중국의 북쪽 국경선까지
뻗어가고 있다.



중국 역시 말과 행동으로 미국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글로벌 타임스’(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발행하는 ‘환구시보’의 영문판)
7월14일자는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 미국이 쿠바를 봉쇄한 사건을 상기시키면서 ‘미국이 계속 도발적 행위를 일삼으면 중국이
군사력으로 (서해를) 봉쇄하는 사태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미 연합훈련을 계기로 한반도 근해에서 미·중 군사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또한 중국군은 ‘불굴의 의지’ 훈련 기간 내내 서해 인근에서 대규모 군사시위를 벌였다.



중국 시각에서 이번 한·미 연합훈련은 ‘동쪽’에서 벌어지는 ‘중국 포위망’의 일환이다. 더욱이 한·미 양국은 오는 9월에는 중국 내륙에 더욱
근접한 서해에서 다시 연합훈련을 실시하는 등 연말까지 한 달에 1~2차례 지속적으로 무력시위를 벌이겠다고 공언했다.








ⓒ사진공동취재단 한·미 연합훈련에 동원된 미국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에서 전투기들이 출격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중국 봉쇄’가 오바마 행정부의 새로운 전략은 아니다. 오히려 오래전부터 수행되어 왔으나 최근 들어 ‘노골화’되고 있다고 보는
게 옳을 것이다. 지난 10여 년 동안 유지되어온 미·중 밀월관계가 해체되고 있는 것일까. 2000년 이후 미국과 중국은 매우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하며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뤄왔다. 하버드 대학의 저명한 경제사학자인 니얼 퍼거슨 교수가 미·중 간 협력 시스템을 가리켜
‘차이메리카’(ChiMerica)로 부를 정도였다. ‘차이메리카’는 China(중국)와 America(미국)의 합성어로 두 나라가 ‘한 몸’
처럼 움직인다는 의미다.



이 차이메리카 체제에서 중국의 성장동력은 자국 내의 저비용 노동력으로 생산한 값싼 생필품을 해외에 수출하는 것이었다. 이 상품들을 가장 많이
사들인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의 대형 할인매장 월마트 매출의 70%가 중국산일 정도였다.



중국이 ‘생산국’이었다면 미국은 ‘소비국’이었다. 미국인들은 사고 사고 또 샀으며, 돈이 떨어지면 빌려서 소비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2000년
이후 금융위기 때까지 미국의 저축률은 사실상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퍼거슨 교수에 따르면, 2000~2008년 미국의 총소비는 총수입보다 45%나
많았다. 1000달러를 벌어들이는 동안 1450달러를 쓴 것이다. 이에 따라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는 2006년 한 해에만 GDP의 6%인
8500억 달러에 달했다.



개인이든 국가든 ‘적자’가 발생하면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서 메워야 한다. 그런데 2000년대의 미국에는 ‘적자’를 끝없이 메워주는 ‘자금의
원천’이 있었다.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자국산 저가 상품을 미국 등에 팔아서 엄청난 경상수지 흑자를 쌓아두고 있었다. 중국은 이 흑자로 미국의 국채를 구입했는데, 이는 사실상
미국에 돈을 빌려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빌린 돈으로 미국은 자국의 적자를 메웠다.



어떻게 보면 중국은 자국산 상품을 팔기 위해 미국에 계속 돈을 빌려준 것이다. 이런 과정의 결과로 현재 중국은 2조 달러 정도의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있는 반면 미국의 순외채 규모는 2조7000억 달러에 이른다.



이 같은 차이메리카 체제로 미·중 양국은 각자 재미를 볼 수 있었다. 중국은 수출 증대로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달성했고, 미국은 적자 걱정
없이 마음껏 소비할 수 있었다.








ⓒAP Photo 위안화가 달러화를 대체하는 기축통화로 성장하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부작용도 컸다. 중국 경제학자 헝호풍은 자신의 논문인 ‘미국의 으뜸 하인(Head Servant)인가?’에서, 중국은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제조업 부문의 임금이 오르지 못하도록 압박하고 농촌을 파산시켰다고 주장한다. 파산한 농촌 인구는 도시로 이주하면서 노동 공급을
늘렸고 이는 다시 임금 수준을 낮췄다. 그런데 이처럼 농촌이 쇠락하고 노동자들의 임금이 낮으면 내수가 바닥을 기는 수밖에 없다. 2000년대
중반에도 중국의 총소비는 GDP의 20%에 미치지 못하고 있었다. 50% 내외인 동아시아 국가들, 60~70%인 서구 선진국들에 비교하면
터무니없이 낮다.




“차이메리카는 키메라였다”



중국이 수출을 확대한 또 하나의 방법은 자국의 통화(위안화) 가치를 낮추는 것이다. 그래야 해외에서 판매하는 중국 상품의 가격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세계의 공장’으로 불릴 만큼 수출을 많이 하는 중국의 통화(위안화) 가치는 지금보다 크게 높은 것이 정상이다. 해외에서 중국의 상품을
수입하려면 위안화를 먼저 사야 하고, 이는 위안화에 대한 수요를 늘려 그 통화가치를 높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대량으로 위안화를
팔고 달러화를 사는 방법으로 자국 통화 가치를 낮춰왔다. 이는 중국의 서민들에게는 매우 불리한 정책이었다. 저평가된 위안화는 수출품의 경우와
반대로 수입품의 가격을 올려 내수 활성화를 가로막기 때문이다. 즉, 차이메리카는 적어도 중국의 서민들을 부유하게 만들어 내수시장을 확장시키기
어려운 체제였던 셈이다.



다른 한편 미국의 경우, 중국의 자금이 계속 들어온 덕분에 자금 공급이 확대되면서 낮은 금리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런 저금리에 따라 소비
수요가 늘고, 부동산 투기가 판치면서 이번 금융위기가 터진 것이다. 퍼거슨 교수는 지난해 말 발표한 에서 “미국에서
‘차이메리카’는 더 소비할 수 있고, 더 적게 저축해도 괜찮으며, 낮은 이자율과 안정적 투자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알고 보니 차이메리카(ChiMerica)는 키메라(Chimera: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머리는 사자이고 몸통은 산양인 괴물)였다고
말장난까지 했다.




“미국은 중국의 자본시장 개방 원한다”




그러나 이런 차이메리카 체제가 2008년 가을 세계 금융위기 이후 동요하고 있다. 미국의 ‘중국 포위망’이 노골화된 것도 이에서 파생된 현상 중
하나로 해석할 수 있다. 이제까지 보았듯이 차이메리카 체제는 미국의 소비가 끊임없이 증가해야 유지될 수 있다. 그리고 중국이 자국의 경상수지
흑자로 미국 국채를 사는 이유는 그나마 달러화가 안정적이기 때문인데, 미국 경제가 불안해지면 차이메리카를 유지할 필요가 줄어든다.








ⓒAP Photo 오바마 대통령(왼쪽)과 후진타오 중국 주석(오른쪽)이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중국에 ‘위안화 절상 요구’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위안화가 오르면 중국 수출품의 가격 인상으로 중국의 성장동력인 수출
부문이 쇠락할 수 있다. 중국 체제에 대한 위협이다. 중국은 2005년 이후 위안화를 조금씩 평가절상해왔지만 미국의 요구는 이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다. 퍼거슨 교수의 경우, 위안화가 정상적 수준에 비해 30~48%까지 과소평가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위안화 절상이 중국에 바람직하다는 주장도 많다. 예컨대 위안화 가치가 올라가면 중국이 수입하는 물품의 가격이 내려가기 때문에 중국의 내수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다. 그래야 서구 선진국들의 소비 경기에 따라 갈대처럼 흔들리는 중국 경제가 정상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중국이 미국에
비견할 만한 ‘패권국가’로 성장하려면 미국의 소비·금융 시장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 내에 거대 시장을 창출해서 해외의 수출품을 흡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다른 국가들이 중국에 수출한 대가로 받은 위안화를 활발히 거래하고 금융시장에 유통시키면서 위안화가 기축통화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미국은 중국을 자국과 비견할 만한 패권국가로 성장시키기 위해 위안화 절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일까. 국제경제 전문가인 인천대 이찬근
교수는 미국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위안화 절상이 아니라 중국의 자본시장 개방’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해외 투자자들은 규제 때문에 중국의 주요
대기업 주식을 의미 있는 규모로 사들일 수가 없다. 자국 산업이 해외 투자자에게 지배당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중국 정부의 조치다. 그래서
“미국은 서방 투자자들이 중국의 주요 기업에 대해 영향력 있는 지분을 확보해서 중국의 경제정책을 견제하기 위한 ‘금융책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라고 이 교수는 말한다. 이 같은 논지에 따르면 미국의 위안화 절상 요구는 진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견제구’에 불과한 셈이다.



미국의 위안화 절상 요구에 중국도 ‘견제구’를 던지고 있다. 중국의 인민은행 총재는 가끔 미국 국채를 계속 사들이는 것에 대해 회의를 표시한다.
심지어 중국은 서구의 3대 신용평가기관(S & P, 피치, 무디스)을 대체할 것을 목표로 ‘다공’이라는 중국적 신용평가기관을 내세워 서구
선진국의 신용등급을 낮게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중국 연안 수출지역 출신 지배 엘리트들은 현 상황(차이메리카)을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헝호풍은
주장한다.



세계 금융위기 이후 차이메리카 체제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글로벌 강대국인 미·중이 격돌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양국은 상대방을 위협할 무기(위안화
절상, 중국의 대미 채권 등)도 가지고 있다. 미·중은 이 무기들을 활용하며 이후의 차이메리카 체제를 자국에게 좀 더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복잡다단한 전략을 구사할 것이다. 이런 전략 중 하나가 지난 7월의 한·미 연합훈련과 중국의 대규모 군사훈련이라면, 한국은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비수’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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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들킨 이명박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베이징대 연설에서 “요즘 중국의 젊은이들 사이에는 기업인을 장래 희망으로 꼽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다”면서 “하긴 예로부터 장사 잘하기로 말하면 중국사람들이 최고”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나는 대학에 다닐 때 현실비판적인 학생운동을 심하게 했고, 그래서 감옥에 들어가기도 했다”며 당시 학생운동을 한 사람들은
정치인을 지망했지만 저는 기업인의 길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내가 입사한 현대그룹은 당시만 해도 100명이 못 되는 중소기업에 불과했지만 27년을 일하고 회사를 떠날 때에는 종업원이
16만 명에 일하는 세계적인 기업집단으로 성장했다”며 “내가 다니던 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진취적인 자세로 한국이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어 세계 무대에 도전했던 것이 그 밑거름이 되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장 재임시절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이 대통령은 “나는 서울시장 재직 시에 대도시의 친환경적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그 중
하나가 청계천이라는 하천을 복원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나를 선택한 건 변화에 대한 욕구”

이어 이 대통령은 “제가 기업을 떠나 정치계로 입문하게 된 것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의식”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과정을 언급하면서 “지난 해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나는 우리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표차로 압승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아마 한국의 국민들이 나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변화에 대한 욕구’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은 낡은 이념이나 정파 정치에 연연하지 않는 새로운 리더십, 국민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비전의 리더십’을
원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나는 오늘 이 자리에 한국의 대통령으로서만이 아니라 인생의 한 선배로서 내일의 지도자인 여러분과 가슴을 열고 대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도전한다고 해서 늘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으나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면서 “실패해도 도전하고 또
도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젊음의 특권”이라고 말했다.

그는 “실패의 좌절을 겪어 본 사람은 인생에 있어 훨씬 큰 자산을 갖게 되며,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용기가 있을 때 더 큰 성공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서 “꿈을 추구하는 한 우리는 영원한 청년이다. 베이징 대학은 바로 청년의 대학”이라고 말했다.


{ “중국 아가씨 좋아했는데…중국집안 사위, 중국 대통령 됐을 수도”

한편 이 대통령은 “우리 집사람이 와 있어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제가 여러분과 같은 나이였을 때 외국에서 근무를 했는데 아름다운 중국 아가씨와
알고 지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유도했다.

이 대통령은 “그 때 참 좋아했었는데, 갑자기 귀국해서 오래 이어지지는 못 했다”며 “만약 내가 그때 조금만 더 있었다면 나는 아마 중국인
집안의 사위가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다면 아마 중국의 대통령이 됐을 지도 모르겠다”고도 했다.

이날 북경대 연설에서는 행사장인 대강당에 600여 명의 학생들이 몰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마친 뒤 학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일일이
악수를 나누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도로 이동해 기업시찰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30일에는 쓰촨성 지진 피해지역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이명박 스스로가 밝히는 자신의 국적)

그는 기사에서 봤듯이 “내가 만약 중국에 조금만 더 있었다면 나는 아마 중국인 집안의 사위가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다면 아마도 중국의 대통령이
됐을 지도 모르겠다”라는 말을 한다.

이상하지 않은가?

여기서 이명박은 분명 자신이 한국에서 한 경험을 토대로 중국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된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신이
일본인이라고 하자. 그리고 당신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왔다 그리고 한국에 있다보니 당신은 한국인과 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한국에서 살다보니 당신은 한국의 경제인이 되게 되었고, 그러다가 승승장구해서 대통령으로까지 오르게 된다. 그리고 당신은 대통령이 되어
중국에 갔다고 하자! 그리고 당신은 그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할 기회가 있게 된다.

당신은 갑자기 외국에 잠시 머물렀던 과거가 생각난다. 그리고 과거에 만났던 연인도 생각이 난다. 그리고 말을 내뱉는다. “우리 집사람이 와
있어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제가 여러분과 같은 나이였을 때 외국에서 근무를 했는데 아름다운 중국 아가씨와 알고 지냈던 기억이 난다. 만약 내가
그때 조금만 더 있었다면 나는 아마 중국인 집안의 사위가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다면 아마 (내가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한나라의 대통령이 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 봤을 때) 중국의 대통령이 됐을 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한 것이다. 여기서 그는 분명 자신은 한국인이 아니다라는
스스로가 품은 속마음을 무의식 중에 사람들 앞에서 고백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일, 이런 해석으로 이상황을 접근하지 않는다면 MB는 베이징 연설에서 불필요하게 실현 불가능한 가정을 해대며 대중들 앞에서 혼자서 중얼
거리고 헛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현실에서의 가정은 자신이 경험한 근거를 바탕으로 가정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일본인이라면 한국과 중국은 똑같은 타국의 입장이 될 겁니다. 그런 당신이 한국으로
건너와 한국에서 대통령이 되고 한국(타국)에서 대통령이 된 경험을 바탕으로 그것을 다시 중국(타국)에 가서 가정을 하며 내가 중국에 있었더라면
중국의 태통령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말을 한다면 그것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완벽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

그동안 이명박은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다라는 이유만으로 그를 일본인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분명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명박 그는 정말로 한국인이 아닌 것이 맞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분명한것은 MB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참고]”농담 한번 한거 가지고 넘 비약하는 거 아니냐?”라는 분들에게
한일 해저터널 추진은 매국적 행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38184

“MB 발언 기사는 모두 사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7784

왜 현정부는 PD수첩이니 뭐니하는 것엔 불이나게 법적대응을 하는 것들이 왜 요미우리한텐 쥐죽은 듯이 조용할까? 정치적 이해득실없이 사실에
입각하여 기사를 작성하다보니 오인사격한 요미우리 그후 일본정부가 사태수습을 위해 발벗고 나서자 그제서야 한발 물러선 요미우리는 결국,
요미우리-한국정부(?)-일본정부 서로 좋은게 좋은거다 하며 조용히 끝맺음. 그런데 그게 오보라고? 웃기는 소리. 기사작성을 위해 그들과 함께
참석하여 누군가를 거치지 않고 직접 듣고 쓴 기사가 오보가될 가능성은 제로이다.



수개월 전에 쓴 위의 글이 틀리지 않음을 다시 입증이라도 하듯 11월 26일 현재 대운하 추진기사가 다시 고개를 내미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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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필요없이 무조건 이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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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이선균 주연 영화



대박영화! 꼭 봐야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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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돼지족발도 좋아하네!



완전 한국여자 될려고 노력하는 우리 이쁜 소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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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키드 이놈들을 아오이 소라가 좋아하나 보네!
슈퍼키드 멤버들이 싸인해준 시디를 공개하면서
기뻐하는 우리 이쁜이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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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는 막걸리 마니아!



그냥 가만 있어도 이쁜데 막걸리 좋아한데니까 더 이쁘네!



아이구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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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사망, 마지막 남긴 트윗 읽어보니




MBC 스포츠 아나운서(스포츠 플러스 외) 송지선이 자신의 오피스텔 건쿨 19층에서 투신 자살했다고 한다. 119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숨졌다는 기사를 읽었다.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설마. 오보이기를 바랬지만 아니었다. 왜 죽음을 선택했을까?. 송지선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죽음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 저를 데려가실 수 없다면.. 힘을주세요…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수면제 3알째…하느님 저 좀 도와주세요.. 뛰어내리려니 너무 무섭고…목을 메니 너무 아파요..제발.. 나는 비오는 창밖을 향해. 작별인사 다 했어요.. 이제 그만.. 편안해지게.. 제발.. “. 트위터 사용자의 제보로 119 구조대가 출동했고 경찰이 조사까지 했었다. 처음에는 트위터 글이 해킹 당했다고 보도했지만, 트위터 글은 송지선이 직접 작성했다고 밝혔다. ” 저 무사해요..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










송지선의 미니홈피의 글도 공개되어 논란을 빚었다.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한 프로야구 선수와 가진 사랑 헤프닝과 그에 따른 속내를 표현한 글. 삭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구글을 비롯 포털 사이트에 벌써 원본이 공개되어 버렸다.송지선은 홈피의 글은 자신이 쓴 글이 아니라고 한 언론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프로야구선수와 교제 중이라는 말했다. 그렇다면 송지선 미니홈피에 누가 글을 남겼을까. 소설치고는 너무 구제적이었기 때문이다. 송지선 트위터 파문이 일파만파 번져나가자, MBC는 징계방침을 밝혔다. 오늘이 바로 징계여부가 결정되는 날이라고 한다.





추측과 소문이 생사람을 잡을 수 있는 시대다. 트위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개인의 사생활, 소통, 미니 언론의 기능까지 섞여있다. 언론도 요즘 대부분 유명 스타나 오피니언 리더층이 트위터에서 말한 내용을 기사화시키고 있다. 만약 미니홈피에 남긴 글이 송지선의 글이라면, 트위터에 남긴 글과 연장선상에 있다고 추측할 수 있었다. 송지선을 우울증으로 몰거나, 한 프로 야구 선수의 부덕함으로 몰고가는 것은 상처와 후유증이 클 수 밖에 없다. 트위터(SNS를 상징)는 과연 소통공간일까? 사생활의 기록일까? 분명 후자는 아니다. 사생활의 기록이 순식간에 퍼진다. 그만큼 파급력이 크다.누군가 트위터를 엿보고 있다.또한 자신이 남긴 트위터 글은 포털사이트에 흔적이 고스란히 남는다. 사생활과 고백, 소통의 경계에 서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장점이 많지만 단점이 있다 .그렇다고 단점 때문에 보편적 지향 가치가 허물어져서도 안 되겠지만. 하지만 확인 되지 않은 정보는 특히 개인 사생활의 영역은 트위하는 사람이나, 글을 읽는 사람이나 잘 살펴 헤아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ssongjee Jiseon Song
인터넷을 전혀 하지 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글이 이렇게..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컴맹인지 계정삭제가 잘 안 되서.. 일단 사과멘션부터 올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 싸이월드는 정말 아니에요.. 조만간 다 밝히겠습니다..
5월 21일* 송지선 아나운서가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마지막 트윗




안타깝다. 고인이 지난 21일 트위터에 남긴 마지막 트위을 읽어보니,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죄송한 일을 한 것일까? 아니다.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송지선. 일기장에 쓴 자기 독백이 퍼져나가, 스스로 마음의 문을 가두어 버렸다. 분명 우을증과 조울증이 반복되었을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우울증은 더 커져 나갔을 것 같다. 여러가지 추측이 무성하겠지만… 다시는 이런 죽음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 자살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어떻게 지울 수 있을까? 개인 탓으로 모든 것을 돌리기에는 웬지 미안하고 죄송스러운 마음까지 든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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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걸들이 말하는 AV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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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료하고 지겨웠던 내게 인생의 돌파구가 되어준 존재.. -쿠사나기 준
돈이 벌고싶어서, 그 잘난 돈이란걸 벌기위해 내가 뛰어든 세계.. - 유아 아이다
AV요? 남자의 사정을 도와주는 고마운 도구죠 ^^ ..- 소라 아오이
모자이크땜에 활동하는거에요. 유출만 시켜봐요. 바로 은퇴니까 .. - 마츠시마 카에데
무명의 그라비아를 벗어나 연예계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되어준 존재 - 타카기 마리아
빚을 갚을 돈을벌게 해주었지만,동시에 내눈에 눈물이 맺히게 만든것.. - 아야카 오이시
되고 싶어서 된게 아니에요.갑자기 도둑은 맞았지.이사갈 돈은 필요하지.그래서 찍게되었는데..
그것도 처음엔 AV인지도 몰랐어요.그냥 사진촬영인줄 알앗다니까요.그런데..세상에.. -리오 산노미야
AV요? 덕분에 집도사고,저축도하고.. 좋아요^^ -몬부 란
너무 가난하고 힘들었던 그시절, 우리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해준 나의 마지막 호구지책..-나가세 아이
AV? 이 잘난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로 하여금 최소한의 중산층의 생활을 가능하게 해준것..그게 AV에요. -아사카와 란
어린시절, 강간의 아픔과 충격을 극복하고,세상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해준 고마운 존재.- 마이코 유키
AV요? 정말 되고 싶지도,정말 하고싶지 않았는데.. 가난이 죄죠. 남들은 제 귀를 보면 부자의 귀를 가지고있다는데..
왜 나는 이렇게 가난한거죠? - 미노리 아오이
편당 400만엔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어쩐대요. 저 임신했어요. 젠장 ~ -미타케 료코
남자친구의 부채를 갚는데 도움을 주었지만,동시에 남친과 헤어지게 만든, 기쁨과 슬픔을 같이 준 존재.- 아즈미 카와시마
AV? 나를 천국에 올려놓았다가,어느날 갑자기 나락으로 집어던진 존재.덕분에 똥까지 먹어봤네요. -이즈미 하세가와
AV배우라고, 그 이에게 솔직히 고백했어요… 헤어지자네요.. - 하루키 미즈노
저는 야쿠자가 관리하는 세계로 알고있었어요.얼마나 심장이 떨리고 무서웠던지.. 저요 필리핀에 팔려가는건 아닌지 가슴이 오그라 들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히카리 키수키
“부모님께 들켰습니다. 당분간 외출금지입니다”..AV란 부모에게 들키면, 은퇴하는 직업..-히카루 코토
스카우터의 말빨에 넘어가서 이 세계에 들어왔어요. 어찌나 말을 잘하던지.. 막상 해보니까 해볼만 하더라고요.
나름, 재미도있구요. 하지만,부모님께 고자질한 그 자식은 절 ~대 용서못해요.. -히토미 하세가와





그밖에….




..AV란 간단히 말해서 하나의 산업이다. 그것도 아주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대산업이다.
AV류의 포르노그래픽 비디오 시장의 연간 규모는 무려 4000억엔.
이 규모는 일본 렌탈 비디오 시장의 30%를 점할 정도로 막대한 규모를 자랑하는것이다.
도쿄에서만 70개 내지 100개 사이의 각종 AV기획사도 존재하나, 나머지 회사들은 짭짜라한 매출을 올리며
일본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알짜배기 회사들이다. - 스웨덴 출신 언론인 크젤 퍼넨더





..AV? 모자이크라는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잠질나게 만드는 동양포르노
- 어느 서구인의 AV에 관한 시각





..포르노라니? AV는 포르노가 아니라구. 말 그대로,Adults Video, 성인비디오. 알겠어?
모자이크를 통해 가릴건 가려주는 고상함이 있잖아. 안그래? 포르노와 AV를 동일시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마라
-AV에 일견, 자부심을 느끼는 일본인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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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에서 몇 분만에 사람이 쓰러진 원인이 일사병? 지난 수요일 (2011년 5월 18일)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자력 발전소 제2호기 건물 안에서 일 하던 직원이 일사병으로 쓰러졌다고 마이니찌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제2호기 건물 안으로 들어갔던 4명의 작업원중 40대 직원 한 명이 원자로 건물 안으 로 들어간지 몇 분만에 일사병으로 쓰러졌습니다. 그는 의무실로 실려가 정 맥 수액 치료를 받고서야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원자로 건물 안의 온도와 습 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누구라도 15분 정도 그곳에 있는다면 문제가 발생할 겁니다.”라고 원자로 건물 안에서의 작업의 어려움을 강조하는 한 정보원이 말했습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더 악화될 열을 처리하기 위해서 도쿄 전력측 은 5월 19일에 발표한 계획에서 최대 1,0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냉방시설과 음료수를 구비한 휴식 스테이션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방호복을 갈아입는 공간과 직원들이 쉴 수 있는 소파와 의자들도 설치하겠다고 합니 다. 현재 원자력 발전소에는 총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두 곳의 휴식 스테이 션이 있습니다. 출처 : http://mdn.mainichi.jp/mdnnews/news/20110520p2a00m0na010000c.html ※ 원자 로 건물 안의 온도와 습도가 아무리 높다고 해도 불과 몇 분만에 쓰러진 게 과연 일사병 때문일까요? 온도와 습도가 높은 고농도 방사능이 유출 되고 있 는 곳에서 몇 분만에 사람이 쓰러졌다고 하면, 상식적으로 일사병으로 보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고농도 방사능 때문이라고 보는 게 맞을까요? 정확한 진실을 알 수는 없지만, 그간의 도쿄전력의 파렴치한 행태로 봐서는 믿기 힘 든 발표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후쿠시마 원전 관련 뉴스를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지경입니다… 상황이 호전 되기는 커녕 점점 악 화 되어 가고 있는데도요… 뉴스만 보면 꼭 일본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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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페셜]도시의 개[GM]', 댓글 모음(보관용)

육식문화는 권능이 있으면 자기 쾌락과 자기 강화를 위해서 다른 이에게 죽음을 강요하는 것이 별 문제 없다는 의식과 분위기가 만연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또 앞서 늘로님께서이 지적하신 것처럼 “소도 먹으니 개도, 개도 먹으니 고양이도.. 라는 논리라면 사람도” 위험하게 되죠. 개만 안 된다는 사람들의 주장에 오류가 있는 것처럼 앞의 논리에도 오류가 있습니다. 자기가 지금 희생량이 되지 않아도 언제든 그렇게 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사람은 불안해집니다. 타인에 대한 신뢰는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고기 먹으면 즐겁죠. 고기에는 감칠맛 수용체를 자극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감칠맛은 입맛을 계속 당기게 하죠. 자위를 해서 사정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쾌락을 선사합니다. 이치만 놓고 따지자면 생존을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 육식을 하는 것은 성폭행을 하는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자기 쾌락을 위해 타자를 도구화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도구화는 그 대상을 종종 죽음에 이르게 하죠.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타자를 쉽게 도구화하는 사람들은 싸이코패스인 경우를 제하고는 대개 누군가가 죽음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알고나면 도무지 역겨워서 하기가 힘들어지죠. 사람 죽이면 법적으로 제제가 가해지기 때문에 안 죽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고통받는 것을 바라보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최근 뇌과학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측은지심이라는 것이 가능하게 하는 뇌의 기능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설도 있더군요.



현대적인 방식으로 고기가 생산되기 위해서는 많은 비상식적인 과정들이 필요합니다.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고기를 먹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고기가 필요합니다. 많은 양의 고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빨리 생산해야 합니다. 빨리 생산하기 위해서는 이것 저것 잡다한 과정은 생략되어야 하지요. 도축 시에 순식간에 죽게 하는 장치가 있다고는 하지만 많은 경우 헛발질을 하게 되고 많은 소, 돼지 등등이 의식이 생생한 상태에서 해체 단계를 맞이 하게 된다네요. 쉽게 말해 산채로 가죽이 벗겨지고 배가 열리고 내장이 흘러내리고 몸의 구석 구석이 잘려나가게 되는 것이죠. 빠른 생산과 인도적인 도축은 대치하는 개념입니다. 지금과 같은 생산 방식으로는 인도적인 도축은 공상과학에 불과할 뿐입니다. 식육 산업의 폐해에 대해 다룬 책들은 요즘 차고 넘쳤습니다. 아무 책이나 한 권 집어 봐도 이런 사실은 금방 알 수가 있죠.



그리고 이건 대부분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 한 사실인데요. 그런 식으로 살아 움직이는 것이 비명을 지르며 해체되고 죽어나가는 광경을 바로 앞에서 바라보는, 그 과정을 진행하는 노동자들 중 많은 수가 여러 가지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하네요. 제 정신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일이죠. 살려고 발버둥 치는 것들은 죽인다는 것이 얼마나 정신적인 상흔을 남기는 지는 굳이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PTSD(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는 베트남전 참전 군인만 겪고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튼 요지는 육식주의 문화는 세계 전체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식육산업에 따른 환경오염도 이미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고요. 기분 좀 좋자고 고기를 먹어도 되는지 이제는 좀 생각해볼 때가 된 것이죠. 지금도 많이 늦었다고 많은 이들이 말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 씩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옳은 일겠죠. 많은 학자들이 인간은 신체구조상 채식을 할 때 더 건강하다고 합니다. 고기는 소화시키는 것부터가 문제라고 하는군요. 소화효소가 부족하데요. 고기를 먹는 것이 많은 질병과 관계되어있다는 것은 의학의 발전을 통해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경우가 아닌 육식문화는 축제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주장입니다. 그 축제의 본질은 자기 권능의 과시이고 그 안에서의 안도라고 합니다. 다른 종들과의 관계에서 우위에 있는 주인임을 뽐내는 것이죠. 하지만 과연 그런 식의 과시가 필요한 것인지는 생각해볼 일이죠. 그러지 않고는 정말 안도할 수 없는 것인지 각자에게 물어보았으면 합니다.



좀 더 평화로운 곳에서 살고 싶은 바람에 글을 적다보니 횡설수설에 너무 장황해졌네요. 혹시 다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합니다. 육식주의가 당연시 되는 분위기가 어서 빨리 타파되었으면 좋겠네요.



너도 잘못 했으니 나도 잘못 좀 하자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해서 의견을 묵살하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이고요. 그런 식으로 따지는 것은 문제가 되는 행위의 결과는 어떻게 되도 상관없다는 식의 분위기를 만들 뿐이죠. 논쟁이 단순하게 싸움이 되고 승자와 패자를 가리는 데서 그친다면 논쟁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승자가 권력자가 되어서 ‘멍청한’ 패자들에 명령하는 것이 논쟁의 본질이라면 애초부터 논쟁을 할 것이 아니라 무력 다툼을 하면 될 일이지요. 논쟁의 논의의 연장입니다. 상대의 논리적 헛점을 공격하는 것은 물론 중요합니다. 단, 그 과정에서 밝혀지는 논리적 오류를 통해 문제의 실체가 드러나는 경우에 한해서만 그것은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것이죠. 이미 동물권 보호 단체라든지 개고기 금지 운동 단체들이 많은 논쟁에서 논리적 헛점을 드러내고 공격을 받았지요. 패자가 되었고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패자가 되고 웃음거리가 된 것에 대해서는 별로 개의치 않으나 문제의 본질이 드러날 기회마저 그대로 박탈당한다는 것이 참 아쉽네요. 이겼으니까 경기 끝 이제 나 건들지마라는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논쟁에서 승자와 패자가 갈리고 경기가 끝난 시점부터는 적개심을 거두고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 새끼는 왜 저 지랄인가?’라는 마음을 가지고 그 원인을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물론 패자가 소수이고 약자일 경우일 때 더욱 말입니다.



‘종종 식물도 생명인데 동물은 되고 식물은 안 된다는 법이 있느냐?’라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식물 역시 죽음을 피하려고 애쓰는 생명이고 동물과는 다른 방식으로 고통을 인지합니다. 생명이기 때문에 먹어서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곧 아무 것도 먹지 말라는 말과 다른 바가 없습니다. 흙을 주워 먹는다고 해도 그 안에는 미생물들이 있고 결국에는 살생을 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죽은 고기를 먹는다 하여도 거기에는 이미 미생물들이 스스로의 삶을 위해서 부단히 애쓰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연히 생존을 위해서 피할 수 없는 경우라면 동물이고 식물이고 가리지 않고 음식으로 삼으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선택일 것이고 그것은 비난받아서는 안 되는 것이겠지요.



앞의 주장은 완전히 초점을 잘못 맞추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앞서 말한 것처럼 생명을 먹어선 안 된다라는 식으로 접근하면 결국 굶어죽어야 한다는 말 밖에는 안 됩니다. 하지만 죽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말부터 ‘사람’인데요. 살고 싶은 게 사람이지요.(살다, 삶, 사람) 하지만 음식을 취하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죽음과 고통은 최소화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든 생명은 삶을 지향하니까요. 물론 선택입니다. 죽음과 고통에 무관심하는 것은 선택할 수도 있지요. 그러한 문화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관성적으로 그렇게 행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문화에서 비롯하는 분위기 아래에서 과연 평화와 행복이라는 것이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저는 반대하고요. 평화와 행복을 방해하는 무리와는 정치적으로 투쟁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고통과 죽음을 없애자는 것이 아닙니다. 줄이자는 것입니다. 없애는 것은 부가능한 일입니다. 그러자고 하는 것이 유치한 발상이지요. 하지만 줄이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좀 더 느슨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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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고 미녀 여군의 보기드문 사진



新闻中心-中国网 news.china.com.cn  时间: 2011-05-16  发表评论



김옥희, 19세, 황해남도 출신, 인민군 예술단 무용수, 중위. 섹시하고 다재다능해서 인터넷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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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났네 자막팀! priVate 라고 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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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대 권장도서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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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다이하스 하이젯 *Daihatsu Hi-J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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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조강지처 버리고 떼돈 벌겠다?




요즘엔 내비게이션 없는 차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인데요, 저 같은 ‘길치’에게
는 정말 필요하고 고마운 기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초기의 ‘내비’는 지금처
럼 빠르고 정확하게 길을 찾지 못했지만 내비 없이는 길을 나설 생각도 못했
던 저에게 정말 소중한 보물이었죠. 지금 나오는 가장 최신사양보다 훨씬 비
쌌던 내비를 차를 사기 전에 장만했습니다.



내비라는 게 지도 소프트웨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여서 지도 업그레이드
가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정확하지 않은 지도를 믿고 따라갔다가
최악의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구요.



그런데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나비’라는 내비게이션은 1월초 회사에서 업
그레이드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현행 법규상 내비게이션 내용연한은 5년인데
이는 하드웨어 단말기에 해당되는 것이지 지도 소프트웨어에는 적용되지 않으
니 업그레이드를 중단해도 법적으로는 아무 하자가 없다는 논리를 펴면서요.



업체 측에서 주장하는 업그레이드 중단 이유는 하드웨어가 구형이라 업데이트
된 지도가 원만히 구현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2~3개월에 한 번씩 지
도를 업데이트 해주는데 그동안 새로 생기고 없어지는 길이 얼마나 될까요?
명목상으로는 고객의 하드웨어를 탓하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자체 단말기를 만들지 않던 초창기 시절의 아이나비는 소프트웨어만 개발하여
여러 단말기 업체에 팔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단말기 기종이 수백 개가 되었고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기종별로 각각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초기에는 여러 단말기에 지도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것이 돈벌이가 됐지만
결국 그게 자충수가 되었습니다.



각각의 단말기 특성에 맞게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 비용을 감당할 수 없게
되었고 급기야는 감당하기 싫어진 거죠. 초기 모델 고객들은 비난을 감수하고
버리는 것이 기업이익에 더 낫다는 판단을 하게 된 겁니다. 그 희생물이 초기
부터 아이나비를 비싼 가격에 사서 쓴 충성고객이구요.



*특별보상판매 해 줄게, 고맙지? *







*▲ *아이나비는 지난 1월 5일 ‘업그레이드 서비스 종료 단말 보상판매 시행
안내’를 웹사이트 공지사항에 띄웠다.



ⓒ 아이나비






아이나비는 초기 모델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지도 업그레이드를 제공하지 않
겠다고 선언하면서 특별보상판매라는 명목으로 시중가와 별 다를 게 없는 금
액으로 단말기로 교체해준다고 합니다. 보상판매 금액은 최소 26만 원 정도입
니다.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내비게이션 단말기와 메모리카드 모두 반납하고
26만 원을 내야 다시 내비게이션을 쓸 수 있게 해준다는 겁니다.



특별보상판매에 해당하는 기종들은 4~5년 전 구매 당시 지금 아이나비 최고가
기종보다도 더 많은 돈을 주고 산 것들입니다.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라는
광고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를 표방하지 않았
다면 많은 고객들이 아이나비를 구매하지 않았을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런데 아이나비는 자신들이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라고 말한 적 없다고 딱
잡아뗍니다. “무료 업그레이드”라고 했지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라고 한 적
은 없다면서요. 그러면서 판매자들이 제품 판매를 수월하게 하기 위해 아이나
비의 의사와 상관없이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 한다고 광고한 탓이라고 하네요.



전자제품을 사용하고 안 하고는 고객이 선택할 일 아닙니까? 컴퓨터 성능이
느려서 바꾸고 안 바꾸고는 고객이 정하는 것이지 컴퓨터 회사가 일방적으로
정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좀 느린 거 참고, 고사양 프로그램 안
돌아가는 거 감안하면서 사용하는 사람은 계속 쓰는 거고, 그렇지 않은 사람
은 바꾸는거죠.



그런데 내비게이션은 다릅니다. 제품을 선택하기 전까지는 고객이 마음대로
고를 수가 있지만 일단 제품을 사고 나면 주종관계가 바뀝니다. 사용자는 내
비게이션 업체에서 지도 업데이트를 충실히 잘 해주기만을 노심초사 바랄 수
밖에 없죠. 어느 순간 업체에서 업데이트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하면 그 순간
내비게이션은 고철로 전락하고 마는 겁니다.



*고장 나지도 않았는데 새 제품을 사야 한다니 *



아이나비는 일방적인 업그레이드 중단에 항의하는 고객 글을 웹사이트에서 삭
제하거나 비공개 게시판으로 옮기고 있고 강하게 항의하는 고객에게는 별도로
전화를 걸어 개별적으로 보상판매 가격을 협상하는 등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
위를 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업그레이드 중단을 선언하고 특별보상판매라는 명목으로 새 단말
기 구매를 강요하는 것은 물건 하나 더 팔기 위한 얄팍한 상술에 지나지 않습
니다. 기존 고객에게서는 더 이상 수익을 창출할 방법이 없으니 일부 항의가
있더라도 물갈이를 하겠다는 의도죠.



예를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14인치 TV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면도 작고
화질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KBS가 쏘아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기에는
한계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KBS에서 14인치 TV로는 KBS가 제공하는 프로그램
을 제대로 시청할 수 없으니 전파를 쏘아줄 수 없다, 최소한 32인치 이상 되
는 TV로 바꿔야 KBS를 볼 수 있게 하겠다고 선언한다면 어떤 결과가 벌어질까
요? 아이나비의 초기 모델에 대한 지도 업그레이드 중단은 이와 마찬가지 아
닐까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지” 하고 포기하면서 아이나비를 욕하고 떠나는
소비자도 봤고 항의글에 동조하는 의견을 달면서 끝까지 소비자의 권리를 찾
고자 하는 고객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일개 소비자의 힘은 너무 미약합니다.
항의글은 지워버리고 감춰버리면 그만이니까요.



50∼60만원이나 주고 전자제품 사서 고장나지도 않았는데 3~4년 쓰다가 버리고
울며 겨자 먹기로 새 제품을 사야 한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소비
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을 보면 내비게이션의 품질보증기간은 1년, 품목별 내용연수는
5년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품목별 내용연수 기간 내에 하자 발생시에는 정액감가
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해야 한다고 밝혀놓았습니다. 그런데 이마
저도 무시하고 일방적 업그레이드 중단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내비도 내일 당장 고철이 되거나 비싼 MP3나 DMB 기계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아이나비의 다른 모델들도 언제 업그레이드 중단이라는 철퇴를 맞
을지 모릅니다. 고객을 버리는 기업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팅크웨어 “저사양 단말기,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 어려워”










‘아이나비’를 만드는 내비게이션 업체 팅크웨어는 최근 일부 저사양 단말기
지도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보상 판매를 실시했다.



팅크웨어 박상덕 팀장은 21일 전화 통화에서 “이번에 지도 업그레이드가 중단
된 모델은 1999년에서 2007년까지 생산된 1세대 단말기 39종으로, 요즘 3세대
단말기와 비교해 CPU와 운영체제, 메모리 용량 등 성능이 많이 떨어진다”면서
“이미 지난해 초 공지하고 그동안 방법을 찾아봤지만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
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박 팀장은 “2004년 당시 지도 데이터는 256~512MB 메모리 용량에 맞춰 설계됐
는데, 요즘 지도 용량은 3GB에 이른다”면서 “저사양 단말기에 맞춰 지도 용량
을 줄이게 되면 지형 변화, 과속탐지기 감지 등 중요 정보가 빠지게 돼 원래
목적대로 활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팅크웨어 주장대로라면 디지털기기의 발달 속도에 따라 똑같은 문제가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다. 이에 박 팀장은 “업계에선 내비게이션의 사용 연한을 4
년 정도로 보고 있지만 기술력으로 최대한 유지할 계획”이라면서 “이번에도
자체 생산 모델의 경우 4~5년 이상 최대한 유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제품 판매 당시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라고 홍보했다는 사용자들
지적에 대해 “우리 회사에서 그렇게 홍보한 적은 없고, 초기 일부 홈쇼핑에서
그런 식으로 광고한 듯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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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아부하는 기자가 쓴 기사

김용철 삼성폭로 “척박한 영혼들의 행진”



“위선자야,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문일석 기자

삼성그룹에 근무했던 전 법무팀장이었던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에 재임했을시의 문제를 폭로한 종교단체의 양심선언과 폭로회견이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이건희 삼성회장은, 직원들에게 지시한 시시콜콜한 경영어록까지 왜곡되게 알려져, 이 사건으로
곤욕스러워하고 있다.




▲그룹 내부에서 업무지시를 하고 있는 이건희 회장.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지난 10월29일 “삼성은 불법 비자금 조성과 사용 내역을 공개하고 검찰은 즉각 수사에
착수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김용철 변호사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찾아가 삼성에 재직했을 시의 문제점 등을 양심선언을
했다는 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측의 발표였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김용철 변호사 이름 앞으로 수십억원의 차명계좌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동료끼리 돈거래
문제”라고 반론했다. 그러나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삼성으로부터 떡값이나 선물 받은 이들의 명단이 있다고 하고, 김용철
변호사가 참석하는 두 번째의 폭로기자회견도 갖겠다고 공지하고 있다.
김용철 변호사의 용기없음이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앞장선 김용철 관련 공격의 화살은 지난 10월29일 발표한 성명과 함께 쏘아 올려졌다. 성명서 중
“3년 전에 퇴직한 김용철 전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계좌에는 본인도 모르는 50억원대의 현금과 주식이 들어 있었다. 이것은
분명히 불법으로 조성된 비자금이다. 그룹 임원의 재산 증식용 자금이라고 삼성이 꼼수를 부린다면 이는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다. 본인 동의 없이 개설돼 비자금 조성에 이용되고 있는 임직원 명의의 차명계좌는 천여 개에 이른다고 김변호사는
증언하고 있다. 검찰은 이 계좌에 들어 있는 자금을 포함한 삼성그룹 비자금 전모에 대한 수사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는
내용이 핵이었다.
이 사건은 차츰 여론화되고 있다. 김용철 변호사의 용감성도 눈에 띄나 그의 과거회귀적 행동의 미심쩍음도 뒤따른다.
김용철 변호사는 누구인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성명서 가운데서 “그는 사법연수원시절의 교훈, 곧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지키라는 가르침을 되새기며 검찰 재직시 법과 정의를 세우기 위해 전심전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에서 개인의 한계를
절감하고 사직한 후 안정된 기업을 찾던 중 삼성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쓰고 있다. 검찰 특수부에서 일했다고 한다.
말하자면 그는 검사출신이다. 위법을 다루는 이였다.
그가 삼성에 근무할 당시의 자료를 가지고 나와 폭로하는 것은 용기에 해당되는 것인가? 왜 삼성에 근무할 당시는 가만히
있다가 퇴사해서 폭로라는 칼을 휘두를까? 그 당시는 그 스스로가 현재 위법혐의라고 들고 나온 그 일을 돕고 있었지
않았을까? 과거, 삼성이 한 일 가운데 범죄혐의가 있다고 외치는데, 그 삼성이 근무할 당시 혹시 공범적 관계는 아니었던가?
이점에 대해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성명은 “그는 검찰에서의 한계보다 재물과 돈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는 더 크고 무서운
사실 앞에서 사법연수원생 시절의 그 순수함을 떠 올리며 자신의 개인적 과오와 함께 삼성의 조직적 죄과가 정화되기를 바라며
결단 했습니다”고 부연설명해주고 있다.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내부문건 폭로는 재직시 취득한 정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김용철 변호사는 왜 검찰에 근무했을 시 취득한
정보는 폭로치 않은가? 그 스스로 법의 무서움을 알아서인가? 검찰의 치부를, 왜 삼성에 근무할 당시는 입을 다물고
있었는가? 또 삼성에 근무할 당시는 왜 삼성문제에 대해 침묵했는가? 그는 삼성 10여년 근무했는데 그간 100여억 원의
수입을 얻었고, 삼성은 그가 퇴직한 이후에도 3년 간 매월 2천2백만원의 수입을 보장했다고 한다. 삼성이 주는 고액 월급
때문이었다고?
삼성을 퇴사한 김용철 변호사는 이제 와서 어느 기업이나 명절 때 돌리는 선물까지, 대통령도 선물 돌리는 것을 장려하는
마당에, 기업이 명절 때 선물 돌리는 것 까지 폭로(?)하고 있는 것이다. 그뿐인가. 기업 회장은 회사를 성장 발전
시키기위해 절치부심한다. 수천 수만가지 지시 사항 가운데 일부를 제 입맛에 맞게 골라서 짜집기해 외부에 공표한 이유는
도대체 무언가?
김용철 변호사, 그가 진정으로 용기 있는 법조인이라면 자신이 근무했던 삼성그룹의 내부 문제를 퇴직한 이후에도 작심하고
거론하듯이, 거대한 검찰 내부의 위법성을 폭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
하지 못하는 나약성을 드러내고 있다.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지키라“는 신념에 가득 차 있고, 검찰 특수부 검사까지 지낸
변호사가 강한 검찰에 대해서는 아무 소리도 않고, 기업이 선물 돌리거나, 대기업 경영자가 한말 중에 아니꼬운 말만 몇 마디
추려서 외부에 시시콜콜하게 폭로한다니…. 그 용기 없음에, 그의 영혼의 척박함을 발견한다.
한겨레신문이 ‘김용철 변호사-삼성그룹’ 관련 정보를 거의 독점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왜 한겨레신문은 사회문제가 지천에 깔려
있는데도 이를 외면하고 굳이 삼성과의 싸움에 그 많은 지면을 지속적으로 할애하고 있을까? 경제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는
명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꼭 그들이 내세우는 그런 명분으로 모두를 이해하기는 너무 넓은 또 다른 공간이 있을 수 있다.
언론계 내부, 동업자들은 이 내용을 너무 잘 알고 있을 일이다.
정의구현사제단에 던지는 쓴소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어떤 기관인가? 한국의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기여했다는 기관임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원래
가톨릭은 교회 내부의 비밀보장이 엄격한 교회로 알려져 왔다. 특히 한국의 빠른 경제성장과 함께 가장 부유해진 교단 중의
하나가 가톨릭이다. 교인수가 급속으로 늘어나 추기경도 두 명이나 배출되었다. 가톨릭교회는 한국의 정교분리- 종교면세라는
대국적 정책 속에서 성장해왔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한 변호사의 양심적 제보에 따라 삼성그룹과 투쟁을 벌인다지만, 그간 가톨릭 자체 교단 내의
모순에도 눈을 돌릴 수 있었던 단체였던가를 묻고 싶다. 한국 가톨릭 교회의 헌금이 그동안 얼마나 교황청으로 입금됐는지,
교회의 경제적 급성장 속에서 사제들의 비리는 없었는지, 그 내부로의 시선을 돌릴 때이다. 삼성의 공격보다 화급한게 천주교
내부의 모순일 수 있음을 지적한다.
조직으로서, 삼성에 문제가 있다면, 분명 가톨릭 내부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삼성은 그동안 국가의 법적 테두리 내에서
성장한 기업이다. 그러나 종교는 면세정책 속에서 어두운 돈거래도 있을 수 있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김용철 관련
기자회견문의 서두에 쓴 성경구절을 그대로 옮겨놓는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자매)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 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자매)에게 ‘가만, 네 눈 속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자매)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마태오7,3-5)
“황금을 좋아하는 자는 의롭게 되지 못하고 돈을 밝히는 자는 돈 때문에 그릇된 길로 들어서리라. 많은 이들이 황금 때문에
파멸하였고 멸망이 그들 앞에 닥쳤다. 황금의 유혹을 받고도 온전한 이는 누구인가? 이 일이 그에게 자랑거리가 되리라. 죄를
지을 수 있는데도 짓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를 수 있는데도 저지르지 않는 그는 누구인가? 이 때문에 그의 재산은 확고해지고
회중이 그의 자선을 낱낱이 이야기하리라.” (집회 31,5-6.10-11)
삼성그룹을 향해 공격의 화살을 쏘아대는데 앞장선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앞서 인용한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자매)에게 ‘가만, 네 눈 속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하고 말할 수 있느냐”는 성경 구절을 음미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모든 조직은 ‘티’가 있게 마련이다.
어느 기업이든 오너나 직원들의 회사를 사랑하는 애사심(愛社心으)로 성장한다. 김용철 변호사, 그는 삼성에 근무할 때의
애사심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 크거나 작거나 모든 기업에 근무하는 이들이 김용철 변호사와 같아진다면, 모든 기업은
엄숙해질지 모르나 회사가 존재하겠는가? 한때 자신이 사랑했던 회사를 이제 와서 짓밟는 행위는 자신에 대한 배신행위일 수도
있다는 것을 첨언한다.
김용철 변호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일부 언론이 어우러진 삼성과의 투쟁은 일면 투명한 기업을 만드는데 기여하겠지만,
미래로 나아가는 것을 거부하고 과거사건으로 회귀 시키는 ‘척박한 영혼들의 행진’을 보는듯하다.
삼성그룹은 이제 한국 최대의 기업으로서 21세기 한국경제의 방향타를 잡아야할 선장적 대기업이다. 감히 주장하지만, 삼성을
흠집내기보다는 ‘삼성사랑’이 국익에 우선한다고 생각한다. moonilsuk@korea.com

2007/11/04 [12:38] ⓒ브레이크뉴스








너무하는군요좋은나라 07/11/04 [12:58]




이 사건의 핵심은 삼성 비자금입니다. 그런데 그 핵심은 무시한 채 주변 문제만을 가지고 핵심을
가리려는 의도가 다분한 기사입니다.





가톨릭 비자금도 밝혀라안티 신부 07/11/04 [13:03]




한국 가톨릭은 날로 비대해지고 있다. 민중은 도탄에 빠지고, 교회는 황금성으로 변해가고 있다.
가톨릭도 비자금을 밝혀라. 양심선언을 할 사제나 수녀는 정녕 없는 것인가? 하느님이들을 어찌
하시려나이까?





또라이가 세상을 변화시킨다빌 07/11/04 [13:05]




촌지주고받는 더런 행태는 그만할때 안됐냐?





발행인이라는 자가 이렇게 천박하니…*.o 07/11/04 [13:08]




어디 삼성에서 막걸리라도 한되 받아 드시고 싶으신게로구만.
간판을 언론이라고 달고 싶으면, 아무때나 빨아줄게 아니라 씹을때는
씹어야 당신 가치가 올라가는거야. 이 모양이니 이 와중에 이수성이나
찾아다니지… ㅋㅋㅋ





예수의 탄식이웃 07/11/04 [13:13]




“너는 어찌하여 형제(자매)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
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자매)에게 ‘가만, 네 눈 속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자매)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마태오7,3-5)





예수의 또다른 탄식옆집싸람 07/11/04 [13:14]




“황금을 좋아하는 자는 의롭게 되지 못하고 돈을 밝히는 자는 돈 때문에 그릇된 길로 들어서리라. 많은
이들이 황금 때문에 파멸하였고 멸망이 그들 앞에 닥쳤다. 황금의 유혹을 받고도 온전한 이는 누구인가?
이 일이 그에게 자랑거리가 되리라. 죄를 지을 수 있는데도 짓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를 수 있는데도
저지르지 않는 그는 누구인가? 이 때문에 그의 재산은 확고해지고 회중이 그의 자선을 낱낱이
이야기하리라.” (집회 31,5-6.10-11)





ㅋㅋ 마누라가 월급갖고오라고 하던?ㅋㅋ 07/11/04 [14:30]




요사이 월급못받냐? ㅋㅋ





삼성에 스카웃 받고 싶은 기자분께서 또 세치 혀를 낼름 거리셨군요~스카웃 07/11/04 
[15:14]




삼성같은 거대 기업의 불법행위가 사회에 끼치는 막대한 영향을 논의하고
있는데 김용철변호사와 사제단의 뒤를 케며 논지를 흐리고 있군요.
많이 배웠다는 자가 어찌 논점을 잃었을까요? 안구에다가 삼성로고를
새기셨나…삼성 떡을 눈 구멍으로 넣으셨나..
그 딴혀 한번만 더 놀리면 영화킹콩에서 티라노 혀를 킹콩이 뽑듯이
확~ 뽑아 드리겠습니다. 즐~





그러니까…break 07/11/04 [16:02]




break news, 즉 망가지는 뉴스 아닙니까.





앞 댓글, 무식한 사람아 과객 07/11/04 [16:04]




해외에 나가봐요. 삼성이 얼마나 유명한 한국 기업인지. 그런데 삼성을 욕해서 얻을 게 뭐요? 눈에다
떡 붙이고 살지 마요. 만약 코에 떡 붙이면 화장터 가니까.





가톨릭이 어떤 조직인데, 그리고 신부들은 개인적인 치부가 없다.에효 07/11/04 [17:19]




가톨릭을 너무 무시하는 거 같다.
개신교 종단하고 다르다, 부정부패나 개인적 치부라는 게 존재할 수가 없다. 멀 잘 모르는 사람들






김변호사는 해명해라이면 07/11/04 [19:07]




삼성의 패악질을 두둔할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



1.김용철은 삼성에 입사할때 삼성의 부도덕성을 모르고 입사했나?



2.김용철은 황우석박사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김선종을 변호하였다.
당시 김선종의 경제력은 상상을 초월한 수임료를 감당할 여력이 없었을
것인데 수임료를 누구에게 받았는가.







내가 검사라도—-인간무게 07/11/04 [21:00]




검사출신 김용철 변호사는
이후 검사들에게 희망을 꺾었습니다.
검사직분이 적성에 안 맞는 이들은
그 어디엔가 직장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대기업에 취업해 폭로할 문건이나 챙기는데
신경을 쓴 것처럼 보인 검사출신 김용철 변호사는
그 후배들의 희망을 꺾었다고 생각합니다.
검사출신을 누가 채용하려고 하겠습니까?
상상을 초월하는 고액 월급을 받고서도
퇴직이후 자신이 몸담은 직장을
무자비하게 폭로했다는 것은 정말 아니올씨다 입니다.



내가 검사라도
검사출신 김용철은 질이 저질이거나,
안중근 의사가 언급한 인간의 무게가 금수의 무게나 다름없는
형편없는 무게인 것 같네요.



김용철 그 사람, 배울 게 참 많게 하네요.





문제는 삼성이다.김영언 07/11/04 [22:09]




브레이크 뉴스라는 곳이 이런 곳이군요.
문일석 기자라는 분 기자입니까? 원래 직업이 뭔지.



그래서, 김용철 변호사가 더 잘못이 많다 이거죠?
하하..
삼성 사랑이 국익이라고?
이번 삼성 비자금 사건을 계기로 삼성이 투명해지는게 삼성 사랑이고, 그것이 국익에 도움이됩니다.






초가삼간에 고함어쩔래 07/11/04 [22:37]




빈대 한마리 잡으려 초가삼간 태울수도 있지. 그래 삼성이 빈대다.





문일석이 누구야문일석 07/11/04 [22:50]




너는 이건희에게 관리받을 깜도 안되는 녀석 같은데 이딴 글을 쓰냐?
관리 받고 싶어? 응?





스스로도 창피할 것나그네 07/11/05 [00:28]




삼성장학생들은 숨죽이고 함구하는데,
거기에도 못 낀 자들은 기회를 찾은 듯 아부의 눈짓을 한다..



떡찰들은 국세청 보다 형편없는 장학금에 존심이 상했다는데,
그 십분의 일도 못 얻어쳐드신 기자들은 꿀먹은 벙어리다.,아니 껌먹은..
그것도 못챙긴 삼류들은 이번이 절호의 기회인 듯 아부질이다…



저 무서운 불독이 사실은 똥쳐먹은 잡견이라고 지목하니,
입에 묻은 똥은 안 보고 손가락질하는 너는 똥안싸냐고 대든다..



이런 글은 정말 유치하다..
속이 너무 들여다 보이는 치졸한 수준이다..
아부에도 격이 있고 그 정도는 갖추어야 말석에라도 끼는 법이어늘…







문일석이 누구이던가?다나와 07/11/05 [00:44]




“네가 쓴 글이 네 발목을 잡을 것이다. - 죄졌스 크라이스트”



[이건희] “한국정치=4류” 지목한 이건희의 예단력/ 문일석 기자 2007/07/13/
[이건희] 이건희,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중남미공략/ 문일석 기자 2007/06/19/
[이건희] 이건희 회장의 “숨겨진 괴력-마력-매력”/ 문일석 기자 2007/04/23/









문일석이 브렉을 죽이는구나저승사자 07/11/05 [00:48]




브렉은 죽어도 된다. 그 동안 너무 오래 살앗어. 이제 쓰레기 치울 시간이야.



결국 문일석이 한국 인터넷 언론 정화를 위해 혁혁한 공로를 세우는구나.





배신과 배신자巨 知 07/11/05 [01:59]




한국인은 정으로 뭉쳐져 있어 배신괴 배신자를 용서하지 못한다.





역시나 브레이크뉴스!!언론학자 07/11/05 [03:42]




마녀사냥에서
마녀는 보이지 않으나
종국에는
마녀가 추하게 나타난다.



브레이크뉴스는
마녀가 나쁘다고 말하고 있다.



결국 종교와 시민단체와 언론이 합작한
신종마녀가 저승사자 앞에 나타날 것이다.
이거이 진짜 언론의 힘이다.



브레이크뉴스는
마녀들을 대청소할 언론이라고 본다.



같은 입을 가졌다고 똑같이 말하면 그건 앵무새이다.
브레이크뉴스는 한겨레의 앵무새가 아니다.



황금의 호의호식 속에 기생하고 있는 한 종교의 도구가
철지난 정의를 외치는
종교단체의 낡은 전축도 아니라고 본다.



당신들이 가진 증오가 당신들을
결국 패망하게 할 것이다.



추하게 패망하는 것들의 아우성이여.





21세기 우화 ‘꿀먹은 벌의 종말…’동화작가 07/11/05 [04:15]




허우대가 멀쩡한 독한 침을 가진
벌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 벌은 자신이 가친 침으로
무엇이든 찌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침들의 경쟁에서 패배감을 느낀 그 벌은
더 풍부한 꿀을 찾아나섰습니다.
자본주의 한 가운데로 나간 것입니다.
설탕꿀이었습니다.
얼마동안 설탕 꿀은 풍부했습니다.



벌은 설탕물을 먹으면서 꽃에 숨겨진 작은 꿀을 싫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벌은 어느 날 설탕을 빨다가
무얼했는지 허기진 모습으로
더 많은 꿀을 달라고 보챘습니다.



설탕주인도 설탕을 주는 도(度(도))가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 벌은 자꾸 찌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급기야 집을 나가
펜을 숭상하고,
뾰쪽탑을 숭상하는 신들까지 모셔와 협박했답니다.
그 결과는 어찌되었을까요?



그 허기진 꿀에의 욕망에 찌든
설탕 벌의 하루 밤 불장난으로 끝이 났겠지요.
일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벌들은
다른 일벌들이 무자비하게 용도폐기하는 게
벌들의 관습입니다.



착하게 일하는 벌들은 배신자를 싫어합니다.





이런 미친..마루 07/11/05 [07:38]




삼성사랑이 나라사랑???
아예 삼성에게 나라를 맡으라고 하세요..
애정표현이 정말.. 뜨거우십니다.
김용철씨는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위해 폭로했다고 했는데
이런 글을 자식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지 양심에 묻고 싶네요.





캐난감하네-0- 07/11/05 [10:33]




이게 한 언론의 발행인이라는 사람의 글이냐? 대체 얼마나 받아 쳐 먹었으면 이딴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떡~하니 올려둘수가 있냐? “삼성을 흠집내기보다는 ‘삼성사랑’이 국익에 우선한다고 생각한다.” 라고?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흠집? 대체 어디가 흠집이야? 빵꾸가 나도 왕창 났구만… 삼성을 잡는게
아니라 삼성이라는 1류기업을 지 멋대로 좌지우지하고 불법의 길로 끌고가는 “소액주주” 이회장네를
조사하자는거잖아 으이구





사실은 밝히고 잘못된 것은 고치고 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겠습니까?정의란 07/11/05 [10:51]




돈이 있다고 하여
권력이 있다고 하여
좋은 경영인이라고 하여
많이 배웠다고 하여
성격이 좋은 사람이라고 하여
….
….
수도 없이 많은 이유로 하여
법을 피해 갈수도..법을 지키지 않아도 되다고 말할수 있나요?
사실은 사실을 밝히고 잘못 된 것은 고치고 잘한 것은 칭찬해 주고…
그것이 올바르지 않을까요?



삼성이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우리나라 경제에도 우리나라 이미지에도 좋은 영향을 많이 끼쳤지만
그렇다고 잘못을 무조건 덮어 주는 것을 아닌것 같습니다.



이기사를 쓴 기자님도 쓰면서 많은 생각을 했겠지요…
자기 생각이 옳은지…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지..무엇을 얻을수 있을지…
이 글을 읽고 판단은 우리가 하는 것이니까요…
기자가 사람이라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기에 모든 기사가 다 옳을수 없는 것이기에 독자가 읽고
올바르게 판단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 기사를 쓴 기자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이 기자를 지탄하거나 판단할 권한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이 이글을 쓴 기자와 다른 것을 밝힐 권리는 있습니다.
저는 삼성의 잘못은 밝혀져야 하며 이 사건을 계기로 삼성이 더 나은 기업이 되기 위하여 사과하고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07/11/05 [10:59]




정의구현사제단에서 지금 뭐하는 줄 아십니까? 줄 설때 빨리 서라는거죠. 삼성편/반대편 다 모아놓고
한번에 정리하려고… 이미 선택하셨군요. 잘하셨습니다. 이참에 정리되셨으면 합니다.





문일석 기자야..정신차려라 07/11/05 [11:10]




이딴 쓰레기 같은 기사쓰면 삼성이 얼마준데???????? 니가 정말 제대로된 판단력과 양심을 가진
기자인지 스스로에게 자문해보렴… 건희 평생 뒷치닥거리나 하면서 기자질해라.. ㅉㅉㅉㅉㅉㅉㅉㅉ






아이구 이게바로 말로만 듣던 그 쓰레기…오옷!! 07/11/05 [11:37]




신문이라는 브레끼뉴스라는데군요…
ㅋㅋㅋ 진짜 소문이상의 쓰레기 기사네요.. ㅎㅎ





찌라시 기자….—;; 07/11/05 [17:12]




찌라시….언론인…
기본은 삼성=이거니 는 아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내용이 좀 너무 심하군요… 정도가 있지..
이건 혹시 안티삼성이 쓴 글이 아닐까…





조중동이 짬뽕해서 만든 사이트인가?나그네 07/11/05 [22:01]




문일석기자. 참 대단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는지….



건희형한테 장학금 받은 기자 인가 보군요.








아직도 브레이크뉴스가 있었네?10 07/11/05 [22:15]




없어진 줄 알았더니





나 참 웃겨서…뜨아 07/11/05 [22:34]




브레이크뉴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강한 인상 남겨주셨네요. 이런 기사 쓰고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읽는 독자가 다 낯 뜨겁습니다요.





어이가 없어서.나참. 07/11/05 [22:57]




이걸 기자가 기사라고 쓰다니.
어이가 없어서.. 이참에 브레끼뉴스 뜨겠는데?





ㅋㅋㅋㅋ어이상실 07/11/06 [01:02]




링크따라 왔더니만..



그런데, 이런 삼류 매체의 기자를 과연 기자라고나 할 수 있나요?



보도문 작성의 기본도 안 된 사람들인데…
중소기업 사보의 기자만도 못한…



4년제는 나왔냐?





절절한 러브레터로군요.마리오 07/11/06 [01:14]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금단의 사랑이네요.
언젠간 사랑받으시겠죠 뭐.





딴건 집어 치더라도..이건뭐 07/11/06 [01:58]




당최 카톨릭에 비자금이 왜 필요한지 먼저 밝히시지요 -_-;;
사제분들 재산이라곤 옷두벌에 성경책 한권이 다 입니다.
비자금 가지고 뭐할라고요?? 물려줄 자식도 없는데?
경제적 급성장과 사제들과 뭔 관계이신지 -_-??




정의구현사제단이 권력에 대응하는 활동 할 수 있는 원동력 자체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죠 -_-;;





ㅋㅋㅋㅋㅋㅋ꼴통이니 07/11/06 [02:49]




문일석 대표이사넹;;ㅎㅎㅎㅎ



요즘 회사 운영이 힘드시져~?





비자금 얘기만 하자꾸나.. 기사가 참.. 안쓰럽다.비자금 07/11/06 [02:55]




비자금! OK?





에이씨….역시 07/11/06 [03:00]




http://www.lovesamsung.com/



원래 그런 사람이네;;ㅎ





얼마 받으셨어요?웃긴다 07/11/06 [06:03]




삼성이 이런 찌라시 언론에 돈도 주나? 급하긴 급했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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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또 사기질로 대형사고 쳤다. [72]
조회 716809.12.30 01:01
50대 선인 hyunin**** 요즘에 보내기 트위터에 보내기 주소복사





어제 해커들의 방해와 해킹으로 아침에 올린 글이 밤 9시가 넘어서 겨우 베스트에 올라
많은 분들이 아래 글을 못봐서 다시 올립니다.

빠른 시간 내에 베스트로 올라가야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습니다.
눈팅하시는 분들도 로그인하여 추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개월째 이 글을 아고라에 올리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보아서 잘 알기 때문에
댓글도 추천도 안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새롭게 아고라를 방문하시는 분들과 가끔 눈팅하시는
많은 분들은 댓글 수와 추천수에 의해 글을 읽기도 하고 신뢰도를 높게 평가하기도 합니다.

이 글을 보신 분들도 댓글 많이 부탁합니다.
그것이 국민들의 관심을 끌어 많이 홍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지금도 각종 포털에서 저의 글을 검색을 하면 (특히 아래 본문의 핵융합로 기술특허와 상납에 대한 글)
올해 6월 이전에 올린 글들은 많이 검색이 됩니다. 그러나 저에 대한 경찰들의 연행시도 이후 시점인
7월 이후에 올린 글들은 극히 적은 숫자의 글들만 검색이 됩니다.
( 7월 이후에는 거의 매일 최소한 하나의 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적게 검색 됨—특히 핵융합로 특허에
관한 글은 해킹 차단이 심합니다 )

핵융합로 특허와 같은 중요한 글을 인터넷 통제하는 매국노 수괴 이건희 해킹요원들의 짓입니다.
이제 이런 글을 올려 고발했으니까 이건희 해킹요원들이 오늘, 내일 정도는 정상적으로 검색이 되도록
조치해 놓을겁니다 그러나 몇일 후에는 평소와 같이 거의 찾아 보기 힘들도록 해킹해 놓을 겁니다.
평소에도 핵융합기술과 핵융합로 특허에 대해 검색도 해서 다른 사람들의 정보도 얻고,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덤으로 검색하면서 저들이 해킹을 하는지, 않하는지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우리 땅인 7광구 일대 대륙붕에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버금가는 깨스와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소유권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유엔에 보고서를 제출해야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데
일본은 이런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한 법적인 서류를 법정기일 내에 제출했는 데 이명박 일당은
관계부처에서 준비해 놓은 수백쪽의 서류 조차도 제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서류를 제출
하지 않으면 몇년 후에는 7광구도 일본의 소유가 된다는 데 왜 제출을하지 않앗을까요.

아래 글은 올해 초 부터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만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특허강탈 사건과 똑 같이
매국질하는 매국노들의 교묘한 언론 풀레이에 의해서 거짓인것 처럼 인식 하게 만들고 있고,
잘못된 정보인 것 처럼, 사기인 것 처럼 역선전 당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줄기세포 특허 처럼 속으면 찬란하고 위대한 1000년 한민족시대는 멀어져 갈 것입니다.
핵융합로 특허에 대해 많은 관심과 전파를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수정하고 있는 시간에도 실시간으로 방해와 해킹을 당하는 글이고, 글쓰는 컴마다 버그를 먹여 놓아서 컴퓨터를 옮겨 다니며 글을 섰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글이 저들에게는 치명적인 쥐약이라는 증거 입니다.

이 글은 미디어 악법과 새로운 정보통신법이 시행되면 이 글은 알릴 수도, 인터넷 상에서
존재하기도 힘들어 집니다. 지금 많이 알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알릴 기회가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제 이명박과의 마지막 승부는 확실한 명분싸움만 남았습니다.
이번 조중동을 위한 미디어법, 이건희를 위한 금융지주회사법 날치기 입법으로
전 국민들이 이들의 실상을 잘 알게 되었고, 폭발 직전의 임계점까지 왔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화염병과 새총이 아닙니다.
뇌관만 눌러지면 원자폭탄은 터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뇌관이 이명박과 이건희의 두 가지 특허상납 매국질 입니다.

대한민국을 100년 부국강병 국가로 키워줄 줄기세포 특허상납과 1000년 한민족시대를 열러주게 된
핵융합로 특허상납은 바로 원자폭탄의 뇌관이 됩니다.

저들 정치 주도세력이 만행을 저지르고 삽질을 하고, 국민을 기만하여 사기치는 이유가 거의 전부 다
위 두가지 특허상납(강탈)과 연관이 있습니다.

큰 줄기 하나로 이어집니다. 그 큰 줄기가 위에서 언급한 두 가지 특허강탈(상납)입니다.
지금 저들이 벌이는 만행과 사기들이 큰 줄기를 잡고 보면 다 위 두 가지 특허와 일맥상통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위 두 가지 특허상납 후
자신들이 살아 남기 위한 사전 포석들에까지 연결이 됩니다.

이 시점에서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 쓰나미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저들 매국노들에게는 없습니다.
공중파 방송에서 취재 후 방송하면 500만 국민이 각 도시의 광장에서 매국정권 타도를 외치게 될 겁니다.
여러분들이 공중파 방송에서 홍보하는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이 알려주시면 됩니다.
우리, 아들, 딸들의 미래가 걸린 일이고, 나라와 민족의 앞날이 걸린 일입니다.






————————————— 본 문 ————————————————-




제가 특허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내용으로는 당분간 마지막 글이 될 겁니다.
여러분들이 특허에 대해 공부하여 알고, 충분히 관심을 갖고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기 전에는 아무것도
소용이 없는 부질없는 짓이 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바로 아래 링크 글을 읽고나서 본문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국내의 정국상황과 국제관계까지도 파노라마 보듯이 파악이 가능해집니다.



미국과 북한, 이명박의 움직임이 수상하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26562&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이번과 같이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매국노들의 사주를 받은 자들이 선전한 기술유출이 아니다는 거짓말을 너무나도 쉽게 믿고 핵융합로 기술특허에 대해
관심을 끄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국민들이 이런 속임수에 또 속는다면, 더 이상 하늘이 준비한 1000년 한민족시대라 해도 여러분의 것이 되지 못
할 겁니다.








저는 이번에 또 다른 측면에서 실망했습니다. 저가 특허사수하고 민주주의 지키는 국민 한사람이 한주씩 갖는 국민포털을 만들겠다고 도와 달라는 글에
수만명이 보시고, 수천의 추천을 해 주셨지만 정작 죽기를 각오한 애국충정이나, 자기희생을 하겠다고 지원하는 젊은이가 단 한명도 없어서 당분간
포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젊은 피들이 이런 정도라면 1000년 한민족시대는 요원 할 겁니다.(해커들의 방해책동으로 메일 주고 받기가 안 되었을
수도 있음)

국민여러분!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보면 지정학적인 이유로 5000년 역사에서 전쟁은 2.3년만에 한번씩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먹을것이 없어
아사한 사람이 한 두사람이 아니고, 그 세월이 한 두해가 아니었습니다. 지금 위 두가지 특허지키면 영원히 이런 비극이 이땅에 다시는 없을겁니다.
그렇다면 모든 국민이 여기에 생명을 걸 가치가 충분하지 않을까요? 영원히 전쟁없는, 배고품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조국의 부모형제와
후손들과 아들, 딸들의 영광된 한민족시대를 위하여, 인류애를 위해, 미래를 위해, 한목숨 버리는 것도 남자로서 가치있는 생이 아닐까요?

죽어서는 민족의 영웅이 될 것이요. 살아 남는 다면 돈 많은 미국유대인들에게 IMF로 우리들 국민 각자에게 고통을 준 것과 그동안 국민의 재산과
국부를 갈취한 것에 대한 보상, 개인의 귀중한 시간과 정열들을 유대인의 만행을 알리고 저지 하는데 쓰게 만들어 희생시킨 보상까지 청구하여 돈을
받아 내기 운동하여 큰 부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유대인들에게 보상받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겁니다.
국내의 매국노들의 돈으로 보상 한다면 거부하지만(매국노 돈도 국가의 재산이고 국민의 재산인 국부 임으로 매국노들 재산은 몰수 하여 국고에 넣어야
함) 철저히 보상 받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나라도 구하고 유대인들에게 보상 받고 부자 됩시다.

우리의 노무현님도 미국유대인들의 줄기세포 특허강탈과 핵융합로 특허강탈을 시간을 끌어서 국민에게 알리고, 지키려다가 위 두 가지 특허강탈(상납)의
확실한 증인이고, 증거들을 갖고 있었고, 강탈(상납)의 수괴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돌아가셨고, 민족의 영웅으로 역사에 영원히 남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용기를 가지고 전 국민에게 특허강탈에 대한 진실을 알릴 때까지 특허에 대해서는 더 이상 쓰지 않겠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당분간은 또 다른 측면에서 특허지키는데 제가 기여할 수 있는 글들을 쓰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한,두달 안에 전 국민들이 알도록 해야만 나라가 지켜지고 국민이 살수
있습니다. 미국유대인들은 인터넷망을 차단하는 해킹이나 방통위를 통해서 바이러스 전파를 막는 명분으로 인터넷을 폐쇄시켜서라도 막으려 할 겁니다.

아래 본문 글의 작성자인 ‘50대 선인’은 핵융합로 기술특허를 미국유대정권에게 상납하는 과정에 있다는 확실한 증거들을 가지고 있으나
국민여러분들이 아래 글을 퍼나르는 데 부담이 없도록 하기 위해 아래 모든 글의 내용은 소설이라고 전제하고 글을 써 내려 가겠습니다.

아래 글의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 ‘50대 선인’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다시한번 미국유대정권이 국내의 매국노들에게 사주하여 저지르고 있는 줄기세포
특허강탈과 핵융합로 특허강탈은 변할 수 없는 진실임을 밝힙니다.

매국노들이 이 글이 전파 되어 알려지면 이 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다는 거짓글로 국민을 속이는 작업을 다시 재개할 겁니다. 일본으로 기술유출되어
미국으로까지 넘어간 사실을 입증하는 기사가 아래 하단부에 첨부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술은 공유를 하기로 해서 핵융합로 기술의 핵심노하우까지
공동연구국가인 일본이나 미국과 나누고, 전수해야 하는 것이라고 속이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더 이상 속을 시간이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기술유출에 대해서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 글의 핵심을 흐리기 위한 매국노 수괴 이건희의 댓글직원과 딴나라 알바들이 쓰는
글에 속아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함입니다. 이멍박, 이건희 두 명의 매국노 수괴들의 사주를 받아 고위층 국가공직자,
핵연구소 연구원 , 핵물리학자가 동원되어 알리고 있는 핵융합로 특허기술을 노하우까지 기술공유 한다는 거짓말은 여기서 더 언급하지 않기로
하겠습니다. 저들의 주장이 맞다고 인정해 버립시다.

그러나 기술유출이 아니고 기술을 공유한다고 해도 특허상납, 특허무단사용 이라는 본질적 문제는 바뀌지도 않고, 속일 수도 없습니다. 아래 기사에서
보듯이 사건의 본질인 특허도용, 특허강탈에 대한 사안만으로 논점을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들은 이 글을 읽고 먼저 특허에 대해 진실을 확인하는 작업을 하시면서 급히 야당에 국정조사를 요구하여 핵융합로 특허의 상황과
특허도용에 대해 진실을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야당과 함께 국민들이 특허도용, 특허사용금지처분 소송을 해야 합니다. 이거 못하면
6개월 안에 국가도, 국민도 끝장나고 통곡하고 후회하게 됩니다.

미국국가기관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아래 하단부의 기사로 인해, 미국유대정권이 첨단무기를 생산하는데 우리의 핵융합로 특허기술을 사용한 것은 100%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미국유대인들이 광레이저빔을 이용한 군사무기를 생산하는 데 우리의 핵융합로 특허를 사용해야만 가능한 데 우리의 특허사용을 허가했다면, 이 엄청난
기술을 국회의 동의 없이 제3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한 자가 누구이며, 미국이 무단 사용했다면 사용중지가처분 신청이라도 하여 책임을 물어야
함으로 긴급히 국정조사를 요구해야만 합니다. 국가의 존망과 민족의 생존 여부가 달려 있는 중차대한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실용화 했다고 발표한 광레이저빔은 사실 실전에 사용할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개발 된것이 아닐겁니다. 아직도 보완하고, 개발해야 할
기술분야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광레이저를 이용하려면 수십 초, 수백 초의 지속적인 핵융합이 일어나면서 1억도~3억도 정도까지를
핵융합로가 견뎌 주어야 하는데…. 실제 견디어 줄지는 아직 증명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핵융합을 통제하지 못하여 지구가 불랙홀로
변하는 인류의 재앙을 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 무기는 사용해서는 안되는 겁니다.(폭발가능성도 있음)

그러나 어찌되었든, 미국 국가기관에서 광레이저빔 무기를 개발했다고 발표한 것은 대한민국의 특허를 사용했다고 시인을 한 겁니다. 우리의 특허
기술만이 현재 광레이져빔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 입니다.

우리는 이를 국제 특허재판소에 제소하여 사용금지를 시켜야 합니다. 특허도용이고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도 있는 검증되지 않은 무기를 사용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인에게 알려서 이슈화 하고 여론화 해야 합니다.


또한 핵융합로 특허 기술논문은 이미 공개했는데 특허권은 특급비밀로 취급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이명박 정권은 이를 극비에 붙이고 있는 이유가
뭔가 밝혀야 합니다.

핵융합 기술은 세상 모든 엔진과 모터를 석유나 전기 없이 바닷물(수소)로만 구동이 가능하게 하고, 수만, 수십만 마력의 출력이 가능한
과학기술로서 자동차가 하늘을 날고, 수십만 마력의 출력에 의해 비행기가 1~2초 사이에 순간이동을 하여 수십Km, 수백Km를 날아가는 것을
실현 시켜줄 뿐만아니라(=UFO의 순간이동) 나노산업, 반도체 산업(삼성반도체와 밀접한 관계 있음), 군수산업, 우주산업 등등 거의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하여 수만, 수십만가지의 제품생산에 활용되어 인간의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게 될 인류역사상 전무후무 할 혁명적 과학기술 입니다.

위와 같은 핵융합 기술을 현실에서 가능하게 해 줄 원천기술과 특허가 대한민국의 과학자들에 의해 국가연구기관에서 개발되어 국가소유 특허가 되어
4800만 국민 각자가 소유권을 가진 특허가 되었습니다. 또한 20~30년 후에 실용화 될거라는 예상을 깨고 당장 제품을 만들어 쓸수 있는
실용화 단계까지 왔습니다.(아래 미국가기관의 발표 참조)



핵융합 기술을 이용하려면 특허료를 지불하고 사용허가를 받아야만 하는 원천기술과 원천특허가 핵융합로(Thermal shield로 특허검색)기술이고
특허입니다.이런 엄청난 원천기술과 원천특허가 대한민국의 재산이 되었고 4800만 국민 각자가 소유권을 가진 특허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 기술과 특허는 특허료에 의한 천문학적인 국익이 생겨 대한민국을 세계 최부국으로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이에 한정 되지 않고 우주용,
군사용으로 전용하면 세계 최강대국으로 만들어 예언되어 있는 1000년 한민족시대를 가능하게 해주는 여의주나 다름 없는 기술이자 특허 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 특허를 관리하고 특허획득을 했어야 할 의무가 있는 국가핵융합연구소의 홈페이지에는 이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 이미
국제적으로 논문이 발표되고 공개 되었기 때문에 특허를 비밀로 할 필요가 전혀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중요한 특허에 관한 정보를 감추는
이유가 뭔지는 쉽게 알수 있을 겁니다.)

국가연구소에서는 특허권을 획득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과 논문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기 전에 먼저 특허신청을 해야 되는 것이 법으로 규정되어 있고,
특허를 취득할 때까지는 기술유출을 막고 관리를 해야 하는것이 국가연구소와 국가의 책무입니다.

현재 이명박이 교체해서 앉혀 놓은 연구소수장이 존재하는 국가핵융합연구소에 이런 특허에 대한 공지가 없다는 것은 특허획득을 포기 하여 무산시키려는
의도가 있거나, 특허권 획득 후 특허를 넘겨주기 위해 특허획득을 극비에 붙여 놓고 모종의 작업을 하고 있다는 추측을 가능하게 하고 있는것이
아닙니까?

아래 국가핵융합연구소의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특허신청과 획득상황을 보면 2000년 10월~ 2004년 11월 까지의 특허 출원신청이나
특허취득 사실이 전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2008년 이명박이 기존의 연구소장을 해임하고 낙하산 인사로 교체하고 나서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
입니다)

국가연구기관인 국가핵융합연구소는 2003년 1억도가 넘는 핵융합로(=열차폐막)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기 전에 이미
2002~2003년 경에는 핵융합로 특허가 출원 되어 있어야 하고 이 출원은 심사기간을 감안하여 늦어도 2005년~2006년 경에는 특허취득 이
완료된 것으로 표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래 도표에는 이런 사실이 전혀 표시됨이 없이 2000년10월~ 2004년11월 까지
4년 동안의 특허신청 기록이나 특허획득 기록이 전무합니다.

이게 무었을 의미 하겠습니까?
취득된 특허 조차도 모든 기록과 증거를 없애고 넘겨 준것은 아닐까요?




참고) 아래 내용은 국가핵융합연구소 홈페이지에 실린 특허 현황입니다.



아래 특허의 명칭과 자세한 내용은 국가핵융합연구소(NFRI) 홈페이지를
참조 바랍니다. 아래 우측에 출원번호의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표시된
2004,2005 등의 숫자는 특허법에 의해 특허출원신청을 한 년도를 표시한
겁니다.




No. 특허명칭 주발명자 출원번호 출원일자

14 Simultaneous measurement —— 이상곤 US 11/178,142 2005-07-08 
13 편심된 두 키홈의 편심측정도구 및—— 김경민 10-2005-0060172 2005-07-05
12 초전도 토카막장치의 토로이달—— 최창호 10-2005-0054735 2005-06-24
11 이동식 소형 자동테이핑장치—— 박갑래 10-2005-0051577 2005-06-15
10 액체혼합 주입장치 —— 정우호 10-2005-0050384 2005-06-13
9 롤러 파이프 벤딩장치 —— 김광표 10-2005-0049704 2005-06-10
8 파이프 벤딩장치 —— 박갑래 10-2005-0049705 2005-06-10
7 마이크로웨이브 플라즈마 방전에 ——이봉주 10-2005-0041100 2005-05-17 
6 NEUTRAL PARTICLE ——이봉주 US 10/580,476 (20040580476) 2004-11-24
5 X-ray tube —— 이상곤 US 09/697,616 2000-10-26
4 맴돌이 전류를 최소화한 보호관을 ——정진일 10-2000-0055401 2000-09-21 
3 선 집속된 엑스-선 발생장치 국내——이상곤 10-2000-0052081 2000-09-04
2 많은 브래그 각을 정밀정렬하여 —— 이상곤 10-1999-0027192 1999-07-07 
1 플라즈마의 언저리 ———- 황순모 (김병철) 10-1996-0022465 1996-06-20

참고) 위의 내용은 국가핵융합연구소 홈페이지에 실린 특허 현황입니다.
아래 국가핵융합연구소 홈페이지 주소를 클릭해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민주, 애국 국민여러분!

핵융합 기술은 세계 제패를 꿈꾸는 세계의 열강들이 앞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면 이 기술과 특허만 있다면 가능하다는 판단하에 자신들의 국가를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세계 최고의 국가로 만들어 줄 차세대 기술로 확정하고 러시아가 1940년대 말 ~1950년대 초 부터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작하자, 뒤를 이어 미국, 일본, 독일 , 프랑스, 중국이 국가의 전 역량을 집중시켜 경쟁적으로 개발에 나섰던 기술이었으나 40여년 동안의
각국의 연구경쟁에도 불구하고 6개 강대국이 어느 나라도 핵융합 기술을 최종적으로 완성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분야는 거의 완성을
보았는데 1억도를 넘나드는 온도를 견뎌 낼 열차폐체 개발에 6개국 모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었다는 일본이 개발한 핵융합로는 외부로 엄청난 열이 발산되어 실용화 할수 있는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마지막
방법으로 6개국이 공동연구로 실용화가 가능한 핵융합로(열차폐체)를 만들어 내려고 협정을 맺고 공동연구에 돌입했습니다.( 완벽한 핵융합기술 구현을
위해 다른 분야도 공동연구를 했지만 공동연구의 목적은 1억도 이상의 온도를 견디는 핵융합로 개발 이었습니다)

그러나 1988년 시작된 10여년 동안의 선진6개국의 공동연구 마져 1억도 이상의 온도를 견디는 핵융합로를 만드는 데 번번히 실패를 거듭
했습니다.



미국은 최종적으로 현재의 인간의 과학으로는 1억도 이상을 견디는 탱크(=핵융합로)의 개발은 불가능 하다는 내부적 결론을 내리고 2000년대
들어서는 미국 국회에서 공동연구비 분담을 거부하고 공동연구 멤버에서 탈퇴하려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런 와중에 2003년 대한민국의 국가연구기관의 과학자들이 1억도 이상의 열을 충분히 견디어 낼 수 있는 방식의 핵융합로를 개발했다는 논문
발표를 접하게 됩니다. 이에 미국이 경악을 하여 다시 공동연구비 출연을 하면서 한국에 특혜적 조치를 부여하며 강대국 6개국의 공동연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역할을 하여 한국을 참여 시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그동안 공동연구 참여를 희망하다가 실패하였던 서러움을 딛고 당당하게
선진6개국 공동연구에 참여하게 된 겁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과학자들만의 독자적인 방식에 의해 개발된 핵융합로 기술과 특허가, 또한 인류 역사이래 전무후무 할 기술과 특허로 1000년
한민족시대를 가능하게 해 준 핵융합 기술과 특허가 100년 한국인들을 먹여 살린다는 줄기세포 특허와 함께 ( 대부분의 국민들이 줄기세포특허가
이미 미국에 넘어갔다고 알고 있으나 작년(2008년)에 호주특허청에서 특허 일련번호까지 확정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특허권을 부여한 것이 되었고
대한민국의 특허로 확정 된것 입니다. 그러나 이멍박과 수뇌부는 이것 마져도 극비리에 붙이고 있어 거의 99%의 모든 국민들이 이런 사실을
모릅니다)

그러나 이 특허권 수령을 못하였다면서 특허권을 획득한 사실 조차도 이명박 정권에서는 극비로 붙이고 있습니다.(‘국민의 소리’ 검색하여 줄기세포
특허에 관한 진실을 참고 바랍니다.) 매국노 수괴 이건희와 그 하수인인 이명박에 의해 미국유대정권에 줄기세포 특허 뿐만이 아니라 핵융합로 특허
마져도 특허상납(=특허무산) 되고 있는 것이라는 증거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 매국노 이건희 댓글직원들과 이명박의 딴나라 알바들이 인터넷에 유포하는 글들을 보면 저들 매국노들의 전략과 대처방법이 보입니다.



미국유대정권의 줄기세포 특허강탈을 돕던 방식 그대로 핵융합 특허상납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고라와 네티즌들에 의해 핵융합로 특허상납에 대한 진실이 하나, 하나 밝혀질 때마다 매국노들은 그에 대한 거짓 논리를 그럴듯하게 퍼뜨려서 전
국민들에게 핵융합로 기술강탈과 특허강탈의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막겠다는 전략을 펴고 있습니다.

최근에 핵융합로 기술이 일본에 유출되었다고 단정하는 글들이 인터넷에 올라오고( 저도 펌하여 알렸음) 이명박이 국가핵융합연구소 소장과 책임자급
핵심연구원을 경질하여 교체하고 일본기술자들을 핵융합연구소에 투입하는 만행을 저질러, 그 결과 일본에 핵융합로 기술이 유출되었다는 글들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알려지자, 매국노들은 이를 유언비어나 허위사실 유포로는 처벌을 못하고 딴나라 알바나 이건희 댓글직원을 동원하여 전문가, 핵융합연구소
연구원이라고 밝히면서 거짓말을 퍼뜨려 이슈화를 막고 전 국민들에게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저들 댓글매국노들이 퍼뜨리는 거짓말과 거짓논리는 우리나라가 강대국 6개 나라와 공동연구를 하기로 약정이 되어 있어서 외국 기술자들의 연구소
합류는 당연하다, 또 기술공유를 하는 것이므로 우리의 독보적 기술이라 하더라도 노하우를 알려주어야 하는 의무가 생긴다는 등등의 거짓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공동연구의 의미는 기술노하우를 나누는 것이 아니고 기존의 핵융합기술 분야에서 각국이 독보적으로 완벽하게 성공한 기술은 자국의 분담에
의해 그 기술을 공동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연구소에 구현시켜 놓거나 완제품을 납품하는 방식의 공동연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독보적 기술인
열차폐막은( 아래 그림에서 100% 분담율을 가진 분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소유한 기술이고 특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기술을 전수해 주는 것이 아니고 완제품을 만들어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기타 분야에서 완벽하지 않은 기술에 대해서는 7개 회원국들이 분담비율에 의해( 그림 분담률 참조)공동연구로 새로운 기술과 특허를 만들어 내는
겁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술과 특허는 7개국이 지분을 나누어 갖는 공동소유의 특허가 되는 겁니다. 속임수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핵융합로 기술 분야의 기술유출과 특허강탈에 대한 진실이 하나,둘 밝혀질 때마다 사안 별로 매국노댓글직원들의 거짓말 행진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계속 만들어져, 전 국민들에게 퍼져 나갈 겁니다. 3년8개월 동안 미국에 줄기세포 특허상납 하려 했던 매국노들이 보여주었던 이슈화 막는
방법이고, 전국민에 알려지는 진실을 막기 위해 써먹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은 진실이 알려질 때마다 이런 거짓선전이 어떤 글인지 판단할 수 있을 정도의 핵융합기술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핵융합기술에 대한
간단한 원리는 포털의 지식 컨텐츠와 글들을 검색하면 초등학교 수준의 과학상식만 가지고 있다면 10분이면 간단하게 파악이
가능합니다.(국가핵융합연구소 홈페이지 참조)



핵융합에 대해 깊이 알고 싶으시다면 북스힐 출판사에서 펴낸 ‘핵융합 우주의 에너지’란 책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외국 과학자의 책을
포항공대 유창모 교수가 번역한 것으로 적당한 깊이로 핵융합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민족 1000년시대를 열어 놓은 줄기세포 특허와 기술, 핵융합로(열차폐막) 특허와 기술은 우리나라가 약소국이니까 미국유대정권에 넘어가도 어쩔수
없다는 패배의식과 사대의식, 노예의식으로 우리 스스로 저들 미국유대정권에 갖다 바쳐도 우리 나라는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한민족은 멸족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들 미국유대정권은 몇년 내에 위의 두가지 특허가 여러 분야에서 상용화 될때 대한민국과 한민족에게서 강탈했다는 세계적 비난에 직면할 수밖에
없고(반유대국가인 아랍국과 반미국가들의 비난이 더욱 극렬할 것임) 이런 상황이 벌어진 후에는 두가지 특허의 주인인 대한민국과 한민족에게 특허를
돌려주어야만 하고 다시 1000년 동안 세상을 위 두가지 기술과 특허로 지배하려던 미국유대인의 꿈은 산산조각 나고 몰락하여 미국과 유대인이
지구상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겁니다.

미국유대정권이 이런 절박한 상황을 벗아나는 방법은 기술과 특허를 돌려주라는 세계적 비난이 일어나도 위 두가지 기술과 특허의 주인인 대한민국이
없어지고 한민족이 말살 되거나, 한반도가 모두 미국의 52번째 주로 편입되어 있거나, 혼혈로 주인을 알아 볼 수 없는 땅이 되어 있다면
미국유대인들은 다시 1000년 동안 세상을 지배 하게 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런 대한민국 없애기와 한민족 말살 정책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남북한 간의 일촉즉발의 전쟁분위기 조성이고, 소뼈와 소내장까지 먹는 유일한 민족인
한민족에게 불치병인 광우병 확산을 위해 미친소의 뼈와 내장까지 수입해 먹도록 강요하여 사기꾼이 사기쳐 먹게하고, 세계 최저의 출산율 하에서
급속한 혼혈화로 주인없는 나라로 만들려 하는 이 모든것이 미국유대정권의 의도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까? 외국으로 이민가면 나는 살수 있을
거라고요? 착각이 너무 심하시군요.

나라없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이라는 세웠듯이 한민족인 해외동포들이 모여 다시 나라를 세우면 특허의 주인인 한민족의 국가가 재탄생하는데 해외동포
500만명은 저들이 살려 둘까요. 광우병 보균자로 낙인찍어 전세계에 광우병을 확산 전염시킬수 있다는 명분으로 500만 한민족 해외 동포들까지
격리수용 한 후에 알래스카나 아프리카 오지에 모아 놓고 광우병 전염을 막기 위해 주위의 광우병소 전부를 태우듯이 광우병 병원균을 박멸한다고
500만 동포들까지 불에 태워 학살하지 않을까요.?











미국유대인이 1000년 한민족시대를 위해 하늘이 마련해 준 줄기세포 특허와 핵융합특허를 강탈한 후에 세계인들이 특허주인에게 돌려주라는 비난을
해도 영원히 미국유대인들의 특허로 만들기 위해서는 한민족말살을 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해진 것입니다. 이를 위해 남북한 간의 전쟁을 일으키든지,
미친소의 고기 뿐만이 아니라, 광우병을 일으키는 인자가 99% 이상 몰려 있기 때문에 광우병 덩어리라고 하는 30개월짜리 뼈, 내장까지
수입해서 먹게 하여 광우병을 한국민들에게 만연시켜 격리조치로 멸족을 시키든지, 급속한 혼혈화로 주인이 없도록 만들든지,한국경제에 파탄을 일으켜
미국의 52번째주로 편입시켜서 위 두 가지 특허를 돌려줄 주인이 미국이 되도록 만들든지, 한국이 제2의 IMF로 인해 위 두가지 특허를 한국이
미국에 헐값에 팔게 하여 사들이든지 하는 장기적 계획들을 가지고 있었으나,20~30년 후에나 상용화 되리라고 예상했던 핵융합 기술이 현재 급속히
상용화 됨으로 인해 2003년 부터 미국이 비밀리에 계획하여 차선책으로 가지고 있던 플랜B ,플랜C는 없던 일이 되었고 남북 대리전쟁에 의한
급속한 한민족 말살정책만이 현실적 방법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겁니다.

19세기 8000여만 명의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이주 미국인들에 의해 살육당하여 대부분이 사라진 멸족상태에 이르렀고, 현재 극소수 2~3만 명이
미국국립공원에서 원숭이처럼 살면서 구경온 관광객들이 뿌리고 간 돈을 주 수입원으로 살아가는 비참한 생을 연명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한민족이 사는 방법은 철저히 위 두가지 특허를 지켜내서 저들 미국유대정권과 함께 지분을 나누고 세상 모든 나라와 인류를
포용하여 1000년 한민족시대를 실현하여 우리 단군후손인 한민족의 홍익인간 정신,만민평등 정신으로 인류애를 실현하여 세계인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겁니다. 즉 특허를 지켜내는 방법만이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사는 길입니다.

1000년 한민족시대는 홍익인간, 제세만민평등의 정신을 5000년 동안 이어 온 백의민족인 우리 한민족(단군후손)에게 부여한 하늘의 뜻이고
임무입니다. 하늘의 뜻을 거스르면 재앙(민족말살)이 있을 뿐입니다. 하늘이 내리신 위 두가지 특허를 지켜내고 만민평등, 행복세상을 아름답게
이끌고 가야 할 의무가 우리 한민족에게 주어져 있다는 겁니다.

서양인들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맞겨서는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인류가, 하늘에 계신 신이 21세기 부터 아시아문화시대, 태평양의 시대를
만들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서양사상과 서양인들의 생각의 심연에는 근본적으로 공동체의식, 만인평등, 홍익인간으로 인류가 같이 살아가는 정신이 없습니다. 개인주의, 적자생존
방식의 경쟁주의와 냉철한 이성을 앞세운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인해 만인이 공동체로 살아 갈수 없는 사상과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세계곳곳에서는 학살이나 정치적 타살에 의한 인종의 멸족이 일어나고 있고, 인구감소를 위한 끊임없는 전쟁을 획책하여 실행하여 온 산 증거들이
있습니다. 이런 진실의 전파와 증거들로 인해 미국이 더 이상 인류의 구심점이 되어 이 세상을 이끌고 갈수 없을 정도로 반유대인 운동, 반미운동,
반미사상이 만연되어 있다는 것은 더 이상 세상사람들이 이들 미국과 유대인들에게 자신들의 생명과 행복권을 맞길수 없다는 결론이 나고 결심이 섰기
때문에 1000년 미국유대인의 세상은 절대 올 수도, 강제로 유지 될수도 없다는 겁니다.

우리 국민들이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저들 매국노들의 거짓선전에 속아서 특허강탈을 당하여 국가가 사라지고 민족이 말살되는 참극을 면할 수가
없게 됨을 한시도 잊지마시고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고 설득해 여론형성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재자 김정일에게 경고 한다!

더 이상 북한 주민을 이용하거나 민족을 볼모로 핵도박을 하지 말라!
어차피 중국은 북한정권을 전쟁에 앞세워 미국의 종말을 이끌어 내고 손에 피묻히지 않고 세계패권을 쥐겠다는 전략을 구사할 것이고, 미국유대정권은
위와 같이 남북한간의 민족상잔 대리전쟁으로 민족을 말살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해져 있다. 한번의 판단 미스가 민족을 사라지게 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평화통일과 1000년 한민족시대를 위해 전쟁을 막고 하늘의,민족의 대의를 따르라!



미국유대인들에게 경고 한다!

앞으로의 세상은 당신들과 같은 일부 악의 무리들( 극소수 유대인300~400명)에게 우리의 생명과 미래를 맡길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뜻이고
세상의 민심이고 세상순리이다. 홍익인간, 제세만민평등의 사상을 실천해 온 하늘의 기운을 받은 한민족시대를 막을 방법은 없다.

과거 이 땅의 민중을 침탈하려 하고 이 땅을 먹으려 했던 세계적인 강대국들이 결국은 국가를 유지 못하고, 폐망하여 사라졌음을 잊지 말기 바란다.
고구려시대 때 아시아의 맹주 수나라와 당나라가 그랬고 고려시대때는 몽고제국이 그랬고, 원나라가 그랬느니라!

미국유대인들이 예언 되어 있는1000년 한민족시대를 막고 가로채서 세상을 1000년 동안 다시 지배하겠다고 위 두 가지 특허를 강탈하는 만행과
민족말살 계획을 포기 하지 않는다면 한민족시대가 시작 되면서 우리가 당신들 유대인들을 지켜주려 해도 세계인들이( 특히 아랍국과 15억
이슬람인들, 반미국가와 국민들) 당신들을 용서하지 않고 멸족을 시킬 것이다.

이런 참극은 막고, 우리 다 같이 함께 사는 길을 갈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는 바이다.



매국노 수괴들과 매국노 돕는 자들에게 고(告) 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한민족이 사라지고, 나라가 없어지고 나면 저들 미국유대인들은 사냥이 끝났기 때문에 사냥개이며 이 모든 참극의 증인들인 당신들을
최우선적으로 제거하고 완전범죄를 꾀하려 할 것임은 명약관화 하다.











또 이명박과 이건희가 100년 ~1000년 동안 이 나라를 손에 넣고 있을수 있을까 절대 자네들을 1000년 동안 지켜 줄수가 없다 그러면
복제시대에 자네들은 언제든지 재탄생하여 한민족시대에 역적질과 매국질로 수십년~수백년 동안 처절한 고통속에 형벌을 받는 법적 처벌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제 양심선언 하고 영광된 1000년 한민족시대를 여는 대장정에 함께 나서라. 그것만이 당신들이 사는 길이고 우리 모두가 사는 길이다.












핵융합 기술이란 “인공태양”을 제작함으로서 석유-가스 고갈시대를 대비하여 무한 생산 - 청정 - 고효율인 차세대 에너지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으로
쉽게 말하면 바닷물 1L(페트병 1개)를 분해하면 석유 250Kg과 동일한 에너지를 구할 수 있다고 한다.




위 그림에서 참여율(분담율)100% 는 대한민국 자체기술로 100% 완벽하게 개발된 기술을
의미하고 이 기술의 특허는 공동연구국가인 7개국의 공동소유가 아닌 대한민국만이 소유권을 갖는 대한민국의 특허라는 것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핵융합기술은

1950년대 차세대 대표기술로 확정한 러시아가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작했고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중국 등이 국가 역량을 집중시켜 경쟁적으로 개발에 착수 1억도~3억도 정도를
넘나드는 온도를 견뎌낼 “열 차폐체” 개발에 모든 국가가 40~50년 동안 매진했으나
실패 했음


1985년 미-소 정상 “핵융합 연구추진 공동성명” 채택

1988년 ITER(미국, 러시아, EU, 일본, 중국)를 결성하고 공동연구를 통해 핵융합로(=열차폐체)
개발에 착수 각 국이 독보적으로 완벽하게 성공한 기술들은 완제품을 제조 납품
하는 방식의 공동연구. 완벽하지 않은 기술들은 참여국의 공동연구로 새로운
기술과 특허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결정

2002년 말경 1억도~3억도 정도를 넘나드는 온도를 견뎌낼 “열 차폐체” 개발에
6개국 공동연구도 실패했다 잠정 결론 내고 미국의회가 연구비용 지출승인을
거부하여 미국은 핵융합기술 개발을 거의 포기하는 상태에 돌입.

2003년 대한민국 국가핵융합연구소 과학자들이 1억도 이상의 열을 견디어 낼 수 있는 핵융합로를
개발했다고 발표——인류사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쾌거로 세계가 경악,

2003년 6월 한국에 특혜적 조치를 부여하는 조건으로 ITER 참여를 정식으로 요청

2005년 12월 미국 러시아 EU 일본 중국에 이어 한국, 인도, 참여 확정

2007년 9월 14일 한국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세계 최고의 KSTAR(핵융합로)
완공식 거행

2008년 6월 국가핵융합연구소(www.nfri.re.kr) 신재인 소장과 책임자급 핵심연구원
을 경질 교체 일본기술자 3명을 핵융합연구소에 투입



아래 기사는 우리의 독보적인 핵융합로 기술(열차폐체)특허가 이명박이 집권한 이후에 유출되어 사용되었다는 증거로 이명박을 반국가 사범, 민족반역자
, 반국민적 매국질을 한 매국노로 탄핵하거나 처벌할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아래 기사화 된 상품을 사용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기술특허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에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유일무이 한
특허를 제3국이 사용하도록 하여 무기를 생산해 냈다면 이는 아무리 미국이 동맹국이라 하더라도 헌법상 타국을 이롭게 하고 국가를 위태롭게 한
국가전복죄가 적용되고, 민족반역자가 되고, 반국가사범이 되고, 매국질이 되기 때문입니다.


참고

1) 줄기세포특허의 진실과 불세출의 애국자 황우석 박사의 진실은 인터넷에서 ‘국민의 소리’ 검색를 검색해 글을 보면 확인 가능

2) 핵융합로(=thermal shield) 특허는 대한민국 특허청에서는 무료검색으로 특허신청, 특허취득여부를 확인 할 수
있고(http://portal.kipris.or.kr/portal/resulta.do) 미국특허청에는 유료가입( 누구든지 가입비 카드로 결제하고
가입해 검색 가능)하여 검색해 보면 특허무산에 의한 특허상납인지, 특허권 취득 후에 특허상납을 하는 것인지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매국노들의
거짓말에 속지 마시고 꼭 가입해 본인이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줄기세포 특허강탈과 핵융합로 특허강탈을 저지하는 방법 중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아랍의 이슬람국가와 이슬람 국민들에게 알리십시요. 독재자
김정일집단은 핵융합로 특허로 만든 광레이저빔이 앞으로 대량생산 되어 실전에 배치되면 자기들의 무덤이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그 전에 승부를
내려 할 겁니다.

어떠한 이유가 되었든, 미국유대인들이 원하는 남북한 민족상잔 전쟁을 피하고, 예방하는 방법이 국내외에 특허사용금지가처분 신청하는 겁니다.

핵융합로 기술특허에 대한 특허무산이나 특허무산 후 특허상납이 이루어 지고 있음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신의 영달을 위해 침묵하고, 오히려
매국노들의 사주를 받아 왜곡하고 진실을 숨기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진실 알리기에 나서야 할 겁니다.

여러분들로 인해서 1000년 한민족시대가 무산이 되거나, 물거품이 된다면 이는 역사의 영원한 죄인이 되고 매국노 도운 매국질을 한자로 낙인찍혀
처벌 될 겁니다.

이제 정보화시대, 최첨단 과학시대에는 거짓말 탐지기와 뇌영상과학기술이 범인을 잡아내는 시대이고 처벌은 20년,50년,100년 후에라도 복제되어
처벌 받는 시대입니다. 이점을 생각하면 어떤 방법으로도 당신들의 방관, 침묵은 매국질로 처벌될 수 밖에 없습니다.

21세기 복제의 시대에는 여러분의 침묵과 방관, 진실왜곡은 감추어 질 수도 없고 , 사라지지도 않는 다는 겁니다.

국가의 존망과 민족의 흥망이 여러분의 입과 양심에 달려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아들, 딸들의 생존이 여러분의 말 한마디, 글 한 줄에 달려 있다는 겁니다.




—— 기사 내용 ( 괄호안의 빨간색 글씨는 이해를 돕기 위해 첨가 함) ——

실험실 핵융합시대 열리나?
2009-05-31 17:51 (한국시간)

미국립 점화연구소(NIF)의 슈퍼레이저 묘사도



미국의 한 병기연구소가 별 만큼 뜨거운 초강력의 슈퍼레이저를 공개했다.
미국립 점화연구소(NIF)는 미국 핵무기의 안전성과 안정성을 감시하는 것이 주목적인 기술연구기관. 바로 이곳 과학자들이 핵융합을 일으키는데
활용이 가능한 초강력 에너지의 레이저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곧 실험실에서 핵융합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세계에서 유일하게 즉시
제품실용화에 써먹을 수 있는 한국의 핵융합로 기술특허를 빼내 이용한 열차폐체를 사용했다는 증거가 아닌가)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주·연방 고위관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우리는 별만큼 뜨겁고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레이저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말문을 열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우리는 지구상에서 별을 창조해냈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작년 6월 이명박이 국가핵융합연구소의 소장과 중요 핵심부의 최고 책임자급
박사 연구원들을 자르고 1년 만에 세계에서 유일하게 1억도 이상의 열을 차폐하는 우리의 핵융합로 기술과 특허를 이용해서 미국에서 핵융합기술이
실용화 되었다는 것임)



샌프란시스코에서 1시간 운전거리인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 소재의 NIF 슈퍼레이저는 집채 만한 구체(=핵융합로 시설)에 연결된 기구를 통해
192개 레이저빔을 한군데로 집중시킴으로써 항성 중심부 수준의 온도와 압력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NIF는 그동안
불가능했던 여러 유형의 극한 실험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미국은 한국의 핵융합로 기술과 특허로 인해 핵융합기술을 응용한 수십,
수백가지의 파생상품을 개발하고 수십,수백가지의 파생특허를 출원하여 획득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는 의미 입니다)




NIF의 에드워드 모시스 연구소장은 한 예로 “수퍼 레이저로 수소원자를 때려 핵융합이 이뤄지도록 하는 방식은 기존의 기폭방식에 비해 훨씬 큰
에너지를 방출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로써 지난 반세기 동안 핵융합 연구과학자들이 추구해왔던 핵융합 에너지 효율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 에너지부 소속 국립 핵안전국(NNSA)의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이 연구소는 이로써 기존 방식의 핵실험 없이도 미 핵무기의 안전성과
안정성을 유지·점검하는데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과학자들은 또 슈퍼 레이저가 천체물리학 시뮬레이션에서도 주요역할을 맡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예컨대 별 진화 과정의 마지막 단계로
대폭발과정인 슈퍼노바(초신성), 블랙홀 및 초대형 행성 연구와 관련한 모의실험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관심을 끄는 것은 태양이나 여느 항성(별)의 핵융합처럼 지구상에서 기폭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단지 레이저로 곧바로 별
중심부의 온도 만큼 올림으로써 별의 핵융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곧 실험실에서 핵융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기존의 핵분열 방식의 원자력 에너지가 아닌 청정의 핵융합 에너지도 궁극적으로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세계 미래학자나 핵융합기술분야 과학자들이 20~30년 후에 가능하다고 예측한 재품에 적용하는 실용화가 가능해
졌다는 의미 입니다. 이미 실험실에서 핵융합이 가능한 소형 핵융합로를 만들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고 세상 모든 엔진과 모터에 적용 가능하다고
선언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연구소의 한 고위 관계자는 “조만간 우리는 에너지 고갈에 직면하게 될 것이지만 슈퍼레이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그린에너지(청정 에너지)를
만들어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슈워제너게 주지사는 이와관련 “캘리포니아 뿐만 아니라 미국 나아가 전세계의 발전에 큰 역할을 맡게될 것”이라면서 “슈퍼레이저는 궁극적으로 태양의
에너지가 우리 자동차와 가정에서 곧바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끈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핵융합로 기술을 자동차 엔진에 적용하고 가정의 모든
모터에 적용할 수 있게 되어 전기 조차도 바닷물을 연료로 하여 발전기 모터로 자가 생산하여 쓸수있는 계기가 마련 되었다는 의미)

김기원 기자, ukopia.com


많이 알리는 것이 나라지키고 민족이 생존하는 길입니다.
전 국민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한은 러시아가 모라토리움을 선언하고 국가부도에 직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격게되자,










싼 임금으로 러시아의 과학자들 수십명을 초청해서 핵기술과 미사일기술 등을 세계 최고의 수준에
올려 놓았다는 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국이 현존하는 어떤 무기로도 북한의 첨단미사일과 첨단핵무기를 제압하고
자기방어를 100% 완벽히 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미국은 북한이 간헐적으로 이를 악다물고 나서면 바로 꼬리 내리고,
북미간에 직접 대화도 하겠다. 정전협정을 영구적인 평화협정으로 바꾸는 작업도 고려하고 있다.
인도적인 지원은 북한 핵미사일 봉쇄와는 상관없이 지원해도 좋다면서 슬그머니 자세를 낮춥니다.

현재는 북한이 칼자루를 미국이 칼날을 잡고 있는 형국이지만 시간이 흐르면 북한은 경제적 어려움의
한계와 국제적 과학기술 교류의 한계로 미국의 군사기술이나 무기에 대적할 기술 개발도 더 이상은
어렵고, 미국을 제압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북한의 김정일 권력이 더 잘 압니다.

또한 한민족을 100년 동안 부국강병케 하고 통일비용을 해결해 주는 줄기세포 특허와 유구한 세월인
1000년 동안 한민족이 세상을 지배하도록 만들어 준 핵융합기술특허가 미국에 넘겨지고, 강탈되고
나면 미국에 의해 남한의 국민 뿐만 아니라 같은 한민족인 북한까지도 없애야만 위 두 가지 특허가
영원히 미국의 것이 되는 입장에 처해진 미국유대정권이 남북한 한민족을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애려고
한다는 것쯤은 이미 북한당국이 파악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미 줄기세포 연구를 시작하던 초기에
황우석 박사에게 난자를 제공하겠다고 제안을 했다는 북한이 이런 상황을 파악 못할리가 없지요.

그래서 북한은 민족통일을 3년 후인 20012년까지로 잡은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또한 두 가지 특허가 완전히 미국에 넘어가고, 2012년 이후에는 남한이 미국의 속국으로 전락하고
북한도 더 이상 핵 외에는 버틸수 있는 여력이 없다고 판단하고 미국에 지금 마지막 승부를 보려고
하고 있다고 봅니다.

북한은 현재 남한을 통일할 수 있도록 용인하고 넘기라는 협박을 하면서 미국이 남북한간에 통일을
용인하고 협조하지 않으면 너죽고 나죽자는 정책을 쓰면서 민족통일에 모든것을 걸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북한에 대해 잘 아는 국내외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비밀이 아닌 상식이 되어 있습니다만
국내의 어떤 학자나 언론도 이런 사실을 전하고, 알리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만 네티즌들 사이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정보로 잘알고 있는 미국의 사냥개로 그동안 남한을 수십년 동안 농락하며 엄청난
재산과 권력을 손에 쥐고 있는 매국노들과 친일파 기득권 고위층들은 어떻게 해야 자기들 재산지키고,
권력과 생명을 유지 할수 있는지…. 수많은 밤을 잠을 못자면서 고민하고 생각했을거라는 것은
짐작하고 남음이 있습니다. 불을 보듯 명약관화 합니다.

저들 매국노들과 기득권 세력의 대처방법은 딱 두가지로 대별 됩니다.

첫째) 북한과 통일이 되기 전에 최대한 자신의 재산을 챙겨서 미국으로 튀든지,

둘째) 대한민국을 통째로 미국에 52번째 주로 편입시켜 계속 기득권을 유지
하든지 둘 중에 하나 이겠지요.

지금 저들 매국노들은 위 두가지 작업을 동시에 하고 있는 겁니다.


과거 글을 포함하여 저의 모든 글들은
무한 펌과
무한 링크가 허용되어 있습니다.



—————————————- 링크 글 ——————————————-







큰일났다 — 딴나라지지자들 아고라에 쓴글이 증거로 잡혀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24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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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정말 덥다..폭염 생중계 부산의 악성 미분양 아파트 현황 저는 투기꾼이 아닙니다? 미스테리 부동산 연착륙이 경착륙을 부른다 공공기관
대상 계약담당자의 푸념 택시업 하는 입장에서 한 마디 하면 위생불량 택시기사 과태료 내라니.. 한국-일본-미국 문화의 상대적차이 이하늘
‘인기가요’ 맹비난 썩어빠진 차트에 열광하는 가수들 황제생활 체험 한 달로 의무화해야 천안함 1번 어뢰에 관한 카이스트 교수님의 논문에 대한
고찰 한 달 동안 택배기사로 일해보니 10대 학생들이 임산부 유산시킬 뻔 중소기업 30대 시작해도 늦지 않아 지방인은 서울 공연 가면
안되나요? 물놀이하다 순식간에 빠진 아이 여름휴가 망친게 내 잘못인가요 9일 간의 휴가 아내와 상의했는데.. 남편이 필리핀으로 발령 났습니다
수술한 제 눈을 못 보겠어요 동생의 남편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올케와 시누이, 참 미묘한 관계네요 선착장 입구 가로막고 주차한 무개념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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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포기는 어떻게 합니까? 운전면허 벌점조회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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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DX7590/캐논 EOS 20D/우리나라 디카의 미래 1

사진 1. 등 - 캐논 EOS 20D
한마리 나방이 되어 등을 응시한다.





– Kodak DX7590 / Canon EOS D20 / 우리나라 디카 산업의 미래



내용이 무척 긴 사용기가 될 것 같습니다.
경어체로 쓰지 못한 것에 대해 고개 숙여 이해를 구합니다.
모든 분들이 디카와 함께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2005년 9월 20일



artemoon@yahoo.co.kr
곽태훈 배상



————————————————————————————————————————————-



들어가면서




지금 글을 시작하는 시간은 추석 연휴를 막 시작하려는 저녁 일곱시. 나는 오늘도 배가 고프다. 글을
한번 쓰게 되면 줄줄 흘러나오는지라 언제 저녁을 먹게 될지 알 수 없다. 사람들이 빠져나간 적막한
여의도에서 저녁 늦게 까지 식당을 열어줄 고마운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다.



월급쟁이로써 야근을 밥먹듯 하는 관계로 저녁의 어두움 보다는 언제나 새벽의 배고픔이 가장 두렵다.




나는 디카를 오래 전부터 써 왔다. 30만화소 때는 카드 리더도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4*6
사이즈로 인쇄를 해도 사진이 다 깨졌다. 80만화소를 쓰기 시작하자 이건 물건이었다.
1024*768의 모니터에서 깨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4*6사이즈 인화는 기본이었다. 그래서 80만
화소 이후론 내가 쓰는 용도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지금 Canon EOS D20에 1GB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한다. 최대 해상도로 약 400장을 찍을 수 있는데 하루 출사 나가면 바로
소모되는 양이다. 때론 고해상도도 부담스럽다.



디카는 내가 사진을 찍는데 있어서 혁명 같은 도구이다. 디카를 쓰기 전까지 약 20년간 SLR을 써
왔지만 디카를 다루고 난 후에 사진술이 확실히 늘었다. 필름을 싸게 사려고 종로나 예지동 사진골목을
누비며 필름 한판(?)을 사서 집에 오며 뿌듯하던 기억이 생생하다. 어쩌다 찍을 일이 있을 때 큰
마음 먹고 사야 했던 슬라이드나 코닥 골드 인화지, 가끔 어렵게 구한 새 필름을 책상 앞에 놓고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생각을 하던 때가 생각난다.



필름을 쓰던 무렵 어찌 결과물을 미리 보고 지울 생각이나 했었을까? 디카를 쓰고 난 후, 필카들을
처분하기 시작했다. 이제 남은 것은 빈티지 기종 몇 개 뿐이다. 이젠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를 쓸 줄
아는 사람도 많지 않다. 그래도 나는 과거에 별로 미련이 없는 편이다. 수 많은 LP를 모았다가
CDP라는 것이 나오고 나서 이젠 더 이상 LP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게 약 20년 전인데, 디카
역시 ‘디지털’ 이 주는 행복감이 더 많았고, 필름으로 찍은 사진들은 내 아이들이 ‘아버지 시대에
사용했던 골동품” 으로써 기억되게 될 것이다.



* 디카를 쓰기 시작 하면서



디카에서 코닥은 절대적 존재다. 유저 입장에서는 그저 맘에 들지 않으면 사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디카를 비즈니스 적으로 파악하다 보면 가는 곳곳에서 코닥에 걸려 넘어진다. 디카를 이해하기 위해서
코닥이 갖는 몇가지 상징적인 예를 들어보겠다.



* 현재 카메라 하드웨어 구성의 대부분의 원천 특허는 코닥이 가지고 있다.
가령 어느 업체가 핫슈가 있는 카메라를 만들던지, 타임랙이 짧은 디카를 만들던지 셔터, 렌즈, 바디의
수 많은 부분의 특허를 코닥이 가지고 있다.



* 현재 거의 모든 디카가 쓰는 촬상소자 CCD, C-MOS의 원천 특허는 코닥이 가지고 있다.
- 코닥은 센서 회사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이다.



* 현재 디카의 화면비율을 정한 것은 코닥이다. 모두 특허료나 지배력이다.



* 디카의 운영체제에 대한 특허는 모두 코닥이 가지고 있다. DC 200시리즈는 세계 최초로
운영체제를 탑재한 디카임을 잊지 말자.



* 컬러 자체를 정의한 회사가 코닥이다. 코닥에는 컬러가 인종별 안구에서 어떻게 인식되는지부터 어떻게
분류해서 관리해야 하는지에 이르기까지 100년간에 걸쳐 형성된 DB 가 있다.



* 향후 HD 포맷의 주류가 될 포 써드 시스템의 표준을 코닥이 가지고 있다.



* 향후 센서, 디스플레이의 대부분의 원천 특허를 코닥이 가지고 있다.



사업가의 입장에서 어떤 신규 사업을 시작한다고 생각했을 때 특허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공포의
대상이다. 특히 디카 처럼 속도가 빠른 비즈니스 모델은 더더욱 그렇다. 혜택이 될 수 없을지는 몰라도
뒷다리는 쉽게 잡힐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은 영 찜찜한 일이다.



코닥의 미래는 밝다. P880을 계기로 한국 코닥도 덩달아 기사회생 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 결과
분석에 조심해야 할 것은 그 부흥이 제품의 경쟁력이라는 외부 변수에서 오는지 국내 변수에 의해 개선된
부분인지 잘 평가해야 한다.




* 디카와 커뮤니티



나는 디카와 커뮤니티는 뗄레야 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의 하나인
디카에 대한 글쓰기를 시작했다. 우리가 어떤 전자제품을 살때는 검증의 과정을 거치는데, 그 과정은
사용자의 평가를 보거나 아니면 주변의 디지털 도사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다.



디카 업계(?)를 주도하는 DC inside, SLR Club 같은 커뮤니티를 들여다 보면 재야의
고수들은 거의 캐논, 니콘, 소니에 몰려있다. 코닥에는 아마추어 유저들 뿐이다. 코닥이 Value
deliver를 하려면 디지털의 색상에서 고객에게 다가가야 하는데, 예산, 정책의 어려움이 있는지
현재 로컬에서 보여지는 모습들과 본질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결국 모든 비즈니스는 소프트웨어 싸움이다. 캐논은 하드웨어라서 받아들이기 쉽다. 누구도 캐논이
하드웨어에 대한 선두 주자 라는 것을 부인하지 못한다. 소프트 웨어는 어렵다. 자체가 브랜드와
연관되어 있기는 하지만 결국 1류가 되기 위해 가야 할 길이다.



본사에선 엄청난 기술이 잠자고, 세계 3대 디카 업체이면서 우리나라에서는 8-9위권을 맴도는
브랜드.. 그래서 더욱 코닥이 눈에 밟힌다.




* 디지털 카메라? 뭣 땜에 쓰는 물건인고?



내가 디카를 처음 접했던 것은 90년대초로 코닥DC20, DC 40이었다. 용산에서 터미널 상가를
처음 지었을 무렵 터미널 상가의 지하에 가면 이상한 도구들을 파는 그런 집들이 있었다. 거기서 처음
접한 디카 DC20. 이것은 과연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당시의 코닥 영업사원들은 전국의 미대를 상대로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었다. 미대에서는 그때까지 자료
보관용으로 포지 슬라이드를 주로 쓰고 있었는데 이에 대한 수요처로 본 것일 것이다. 80년대의 디럭스
페인트를 기억하시는지? 그 초보적인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 무렵엔 나중에 에어 브러쉬 기능을 지원하는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등 여타 프로그램을 보고 내가 느끼는 충격은 거의 공포스러움에 가까운 것이었다.
디지털이 몰려온다!




90년대초 나의 PC는 흑백의 286이었다. 3M디스켓을 만드는 회사에 다닌다는 것이 회사에 대한
나의 가장 큰 자랑이었고, 디카는 요원해 보였다. 그러다가 삼성항공(현재 삼성테크윈)이 30만화소의
제품으로 한국시장에서 본격적인 디카시장에 마케팅을 시작하였다. 때는 아날로그 시장에서 삼성카메라가
올림푸스를 밀어내고 세계1위를 막 점유하기 시작할 때였다.



삼성과 올림푸스의 전략은 저가 일체형 자동카메라 였다. 니콘과 캐논, 미놀타, 펜탁스가 아직 SLR
4강으로 기술을 다툴 무렵 삼성과 올림푸스는 뮤시리즈와 케녹스를 앞세워 그저 시장 점유율 늘리기에
힘썼다.



삼성항공의 기술력은 후발주자의 그것일 뿐이었다. 삼성항공(현재 삼성 테크윈)이 세계시장에서 기술로써
두각을 나타낸 것은 FX-4라는 아날로그 자동 카메라였다. FX-4는 포르쉐 스튜디오에서 디자인을
맡고 삼성이 렌즈설계를 했다. 이 카메라는 카메라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갖고있는 유럽사진가협회
자동카메라상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컴팩트 카메라에서 최초로 4배줌을 실용화했기 때문이다.



이 카메라를 지금 실물로 보면 놀랄 수 밖에 없다. 그 크기가 웬만한 SLR보다 더 크다. 우리
LS시리즈 체적의 한 3배쯤 된다. 4배줌을 구현하다 보니 렌즈가 최고로 나왔을때는 3단으로 접힌
렌즈가 마치 코끼리의 코처럼 쭉 앞으로 나왔다. FX-4 본체 자체도 코끼리 머리 같이 생겼다.



4배 줌렌즈 라는 것을 국내기술로 설계했다는 것은 대단한 기술적 성과였다. 3배줌과 4배줌은 그 설계
난이도가 하늘과 땅 차이다. 불행히도 디지털 시대에 그 차이는 한 낯 느끼지 못하는 숫자일 뿐이다.
렌즈 설계자의 입장에서 그 난이도는 하늘과 땅 차이인데 말이다.



이후로 삼성카메라는 세계기술과 약 10년 차이가 나는 SLR인 GX-1을 개발하고 SLR프로젝트를
접는다. 그리고 거의 10년이 지나서 이제 삼성 케녹스에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앞으로 삼성 테크윈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는 삼성 전자의 디자인 연구소의 노하우를 전수 받게 된다. # 1, 815는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 삼성은 국내 1위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2위로 내려가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 KAIST 팀이 386 SX 프로세서를 개발한 일이 있다. 세계시장에서 486 DX-66이
유행할 때다. 기자들은 우리나라가 드디어 선진 프로세서 기술을 따라가게 되었다고 법석을 떨었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그것으로 끝이었다. 물론 이후에 삼성에서 DEC의 유닉스 프로세서인 알파칩을
개발했고 지금도 마이컴 류는 양산하고 있지만, 기술발표가 그대로 제품화 되는 것은 앞뒤를 고려한
혜안이 필요하다.



30만화소 삼성카메라와 코닥 최초의 디카 DC-20과는 거의 10년의 차이가 있지만, 실제 차이라고는
크기가 좀 작아지고 화소가 좀 는 것 뿐이었다. 30만 화소를 4*6사이즈로 뽑아보고는 아직 멀었다
생각이 들었다. 이후로 80만화소가 나왔고 인화해도 쓸만한 사진이 나오게 되었다.




* 30만화소, 80만화소 - 디카의 대중화에 대한 꿈을 꾸다.



640*480 의 해상도를 VGA 포맷으로 표현한다. 여기에 꽉 찰만한 이미지 크기가
30만화소이다. 30만화소의 데이터를 실척으로 컴퓨터에 표현하면 한 화면에 꽉 찬다. 압축 없는
파일의 크기가 약 300KB 정도 되므로 8메가의 메모리를 가지면 수십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또한 압축을 하면 더 적은 크기를 가지게 되므로 디카는 저장장치에 따라 별의 것이 다 나왔다. 플로피
디스크에 저장하는 기종도 있었고, CD-RW로 굽는 놈에 외부 메모리 카드 없이 내부 메모리만 갖추고
용량확장이 불가능한 것도 있었고, 정말 천차만별이었다.



이때만 해도 코닥의 DC 시리즈는 거의 독보적이었다. 시장이 30만화소, 80만화소로 양분이 되어있을
무렵, 코닥의 아성은 절대적인 것이었다. 코닥은 한국시장에서 약 1990년도부터 2000년도까지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게 된다.



이때 메이저 브랜드로 코닥과 자웅을 다투던 회사는 소니가 있는데, 소니는 디카를 ‘엔터테인먼트의
도구’ 로 인식했고, 코닥은 진지하게 사진기술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였다.



한국시장에서 코닥과 1,2위를 다투던 삼성이 단촛점 30만화소 디카를 198,000에 내놓으면서
시장은 급격한 성장세를 탄다.



당시엔 디카를 들고 다니면,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다. 디카라는 것 자체가 생소했을 뿐 아니라, 컬러
액정이 달렸고, 즉석에서 지우거나 편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어도 그 자체의 효용성을 잘 인식하지
못했다.




* 100만화소 – 이제 디카가 제법 보인다.



시기는 약 1998년도, 이 시대에 코닥에서 명기가 등장한다. 그 이름이 DC265. 미션 임파서블1
을 보면 이 카메라로 정보를 주고 받는 장면이 나온다. 이 카메라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디지털 카메라가
아날로그를 대체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대중속에 각인되게 된다.



나는 DC265로 찍은 사진을 많이 가지고 있다. DC265가 요즈음 카메라보다 나은점은 풍부하고
훌륭한 색감이며, 코닥 레티나 렌즈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데 있다. 메커니즘 적으로도
3배줌을 탑재했으면서 렌즈 구동부가 간결하게 설계되어 당시로써는 빠른 오토 포커스를 실현했다. 아직도
모든 디카를 통틀어서 코닥DC265가 최고의 색감을 가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그만큼 DC265는
우수한 기종이었다.



DC265를 써보고 나서 디지털 카메라를 고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바로 배터리 수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DC265는 일반 AA Size 전지가 4개 들어갔는데, CPU와 디스플레이의
높은 소비전력으로 인해 생각보다 많은 이미지를 찍을 수 없었다. 캠코더와 같이 액정을 켜놓았다가는
건전지가 금방 닳아버린다.



하지만 DC265포맷은 그 자체의 완성도와 높은 소비자 니즈를 등에 업고 최초로 DC290을 거쳐
300만화소를 돌파할때 까지 활용된다.



이때의 기술 수준의 문제점이라면 셔터 동작 속도에 관한 것이었는데, 수동 SLR의 경우 릴리즈를
사용하면 별짓을 다할 수 있었고, 디지털 카메라는 셔터를 눌러도 한 박자 늦게 찍히곤 하였다. 최근
제품은 대부분이0.5 초이내의 타임 딜레이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DC 265가 코닥에 주는 로열티 수익은 대단한 것이다. DC 200 시리즈는 디지털 카메라 최초로
소프트웨어 운영체제를 탑재 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모든 표준과 특허를 코닥이 가지고 있다. 지금
액정에서 운영체제 인터페이스를 가지지 않는 카메라는 없다. 그 모든 카메라에게 코닥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200만화소 - 필름 카메라를 대체할 수 있는가?



200만화소에 다다르자 디카가 급속하게 보급되기 시작했다. 주위에서 나말고 디카를 쓰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때 역시 코닥의 전성기라 할 수 있다. DC265, 290등의 시리즈는 여전히
국내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었고, 보급형으로 출시된 CX기종들도 제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었다.



소니는 여전히 저장매체에 대한 실험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동영상에 대한 접목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소니의 마비카라는 브랜드는 지금은 없어졌지만 소니가 어떻게 디지털 사진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할지 고민했음을 볼 수 있다. 이때 개발된 DSC-88등의 플랫폼은 아직까지도
5백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되어 시장의 베스트 셀러가 되고 있다. 개발의 입장에서 플랫폼을 보았을 때,
가장 많은 실용적 플랫폼을 가진 회사라고 볼 수 있다.



나는 300만화소의 시대가 열릴 때 까지도 디카에서 충분한 해상도는 200만 화소 정도라고 믿고
있었다. 화소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광학계나 노출, 수동기능등 다른 성능이고 이것에 앞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배터리의 수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200만 화소에 시장이 머물 무렵 디카는 크게 활성화 되었고, 돌진하는 코끼리 떼를 배경으로 ‘대단한
놈이 온다- 최초의 300만화소 코닥 DC290!’ 이라는 카피로 코닥이 300만화소를 연다.
이때가 2001년 무렵이었다.





* 300만화소 – 그 긴 암흑의 시대.




코닥이 300만화소의 고지를 밟자, 시장에선 다양한 요구가 나오게 된다. 사용자 층이 두터워지면서
디카의 교체수요가 생겨났고, 이들이 요구하는 바는 디카에서 꼭 필요한것들 즉, 긴 배터리 수명,
광학계의 정교함, 셔터 동작의 빠른 반응등 기본적으로 아날로그 카메라에 못미치는 기능들을 요구하게
되었다.



이미 300만화소로 8*10인치의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었고,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이미지 크기의
인화물은 실제로 뽑은 일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전문가들도 이젠 광학계에 눈을 돌려야 할 시기라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코닥의 걸출한 DC4800은 이러한 요구에 맞추어 나온 마지막 히트작이었다. DC4800은 DC200
시리즈 플랫폼을 벗어난 코닥의 시도였고, 아직까지 코닥은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었다. 그러나
DC4800을 끝으로 코닥이 거의 2년을 허비하는 동안 경쟁자들은 보다 높은 시장의 요구에 맞추어
끊임없이 우수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었다.



그 때 써본 기종중 내게 충격을 주었던 기종은 소니 F515로 코닥 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디카였다. 렌즈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배터리가 오래 갔다. 그리고 셔터의 성능, 줌의 성능도 좋았다.




소니는 그때 까지 내게 깊은 인상을 준 기종이 없었다. 그러나 F515는 소니가 방송용 비디오 캠에서
보여준 메커니즘을 답습하여 우수한 성능으로 내게 충격을 준다.



올림푸스는 그때까지 이해하지 못할 회사였다. 왜 그렇게 투박하게 제품을 내는지.. 같은 비용으로 더
잘 만들 수 있었을텐데, 제품 자체만 보면 너무 기계 같아서 한결같이 정떨어지는 제품들 뿐이었다.



삼성은 여전히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고, 캐논이니 니콘은 보이지도 않는 존재였다.




2004년, 화소수 경쟁은 점입가경으로 보급형에서 700만화소를 넘기며 극한의 양상을 보인다. 이는
이미 예상했던 일이지만, 아직 경쟁이 끝난 것은 아니었다. 80만 화소에서 300만 화소까지가
이미지에 있어서 직선 해상도에서 2배의 향상을 이루었듯이 300만 화소에서 직선으로 2배 해상도를
이루는 1200만 화소까지는 빠른 속도로 경쟁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컴팩트 카메라에서도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DSLR을 넘보는 성능의 디카로 10배줌 제품들이
등장했고, 내가 선호하는 카테고리, 즉 렌즈 교환식이 아니고 고정렌즈로 전 범위를 커버할 수 있는
카메라의 전성시대가 왔다. 이 부문의 업계 리더는 올림푸스 였다.



언젠가부터 올림푸스는 주류로 자리잡았다. 올림푸스 한국의 방일석 사장은 원래 올림푸스 일본에서
근무하던 분이었다. 한국 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제품 선택에 있어서 광고의 영향을 많이 받고
다양성을 갖지 못하는 한국인의 특성을 그대로 이용하게 된다.



동아제약의 박카스가 요즘은 광동제약의 비타 500에 수십년을 지켜온 1위 자리를 내어 주었지만
10년이상 국민 음료로써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데에는 광고의 힘이 절대적이었다. 최근에 박카스가
노린 타깃 수요자는 젊은 층으로 ‘국토대장정’ 광고 이후 초점이 ‘건강한 대한의 청년’으로 맞추어
진다. 이는 박카스가 국민음료로써 가지는 공익성에 대한 책임감에 대한 표현이기도 하였다.



올림푸스는 전지현을 광고 모델로 쓰게 되면서 급성장을 하게 된다. 100억원에 육박하는 광고비를 쏟아
붓고, 제품은 약간의 고가정책을 썼는데, 이는 한국 시장에서 제대로 먹혀 드는 정책이었다.



올림푸스와 나만이 아는 디지털 스토리… 감성에 의지한 전지현의 광고는 때맞춰 개봉한 ‘엽기적
그녀’의 성공으로 급상승세를 탄다. ‘엽기적 그녀’를 본 나는 비로서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서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선진국이라고 뭐든 거창하고 진지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한국적인 정서와 가치를 완성도 있게 표현하면 될 뿐. 그런 면에서 영화는 내 가슴에,
많은 아시아인의 가슴에 남았고, 올림푸스는 이것을 적절히 활용하였다.



사실 아직까지도 올림푸스와 전지현은 가장 어울리지 않는 파트너이다. 올림푸스 제품은 투박하고,
디자인이 나쁘고, 혁신적이지 않고, 가장 감성적이지 않은 남성적인 혹은 기계광을 위한 카메라였다.
필름 카메라 때 뮤시리즈가 보여준 디자인 미학이 지금의 올림푸스 기종에선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디카의 소비자는 기본적으로 PC를 다룰줄 알아야 했다. 이것이 결정적으로 필름 카메라 시장과
다른 Trend를 만드는 계기가 된다. 젊은 층들은 디카를 진지한 구입대상인 내구재가 아닌 소비재로
인식하였고 이는 곧 감성광고의 성공을 의미했다. 비주얼에 민감한 층은 TV 광고로 인해 이미
올림푸스가 최고인줄 안다. 그곳에 깊이 있는 통찰이 비집고 들어갈 틈은 없다.





* Why Kodak Z7590 / Canon EOS D20?



두개의 브랜드를 고른 이유는 디카 시장에서 갖는 두 회사의 독특한 위치 때문이다. 코닥의 경우 특허를
바탕으로 한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결국 사진을 본업으로 해야 하는 숙명을 가진 회사이며 그것을
바탕으로1등이 되어야 하는 특수성이 있는 회사이다. 코닥의 주가와 경영진의 결정을 보면 그 절박함이
느껴진다.



반면 캐논은 생산된 결과물을 가지고 시장에서 1위를 해야 하는 회사이다. 캐논은 기술적으로 가장
우수한 카메라를 만들었고 주가는 코닥과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결국 시장은 이 두 거인의 싸움이다.
그리고 그 경쟁의 이면에 우리나라 디카가 가야 할 길이 숨어 있다.




* DX6490의 등장




코닥의 DX6490은 코닥 유저들에게, 또한 코닥을 접해보지 못한 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DX6490의 등장은 니콘 쿨픽스 5700을 130만원을 주고 쓰던 동료와 나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가격에서, 그리고 본질가치 면에서 니콘5700과 비교할 수 있는 제품이었지만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다가왔다.



DX6490이 충격적이었던 것은 코닥이 세계 최초로 대중용 카메라를 개발하고, 또한 세계 최초로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했지만, 코닥이 추구하는 바가 항상 ‘대중’ 과 ‘편리성’ 이었기 때문에
1960년대 이후 대중용 카메라에서 준 전문가용 제품은 그다지 볼 수 없었기 때문 이었다. 물론
전문가용 프로페셔널 디지털 백 제품이나 사진 기자용 제품, 디지털 SLR분야에서 코닥은 항상 선두주자
였다. 지금은 많이 들 잊혀졌지만 보도사진을 주로 다루는 니콘 바디 부문의 DSLR에서 코닥은 언제나
앞선 제품을 시장에 공급해왔다. 주로 가격은 1500- 2000만원대에서 이루어 졌다. 나중에
800만원대로, 600만원대로 떨어지긴 했지만….




코닥의 DX6490은 코닥 유저들에게, 또한 코닥을 접해보지 못한 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니콘
쿨픽스 5700을 130만원을 주고 쓰던 동료와 나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가격에서, 그리고
본질가치 면에서 니콘5700,8700과 비교할 수 없는 제품으로 상상할 수 없는 가격(?)으로
다가왔다.



DX6490이 충격적이었던 것은 코닥이 세계 최초로 대중용 카메라를 개발하고, 또한 세계 최초로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했지만, 코닥이 추구하는바가 항상 ‘대중’ 과 ‘편리성’ 이었기 때문에
1960년대 이후에 카메라에서 전문가용 제품은 그다지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DX6490은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선전했고, 수 많은 유저들의 업그레이드 열망에 따라 개선된 버전으로
DX7590이 나왔다. 사람들은 DX7590에 관해 외관만 볼 뿐이었다. 그리고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다. 특히 가격에 대해서. 우리는 DX6490을 안다. 그리고 DX7590을 살펴보면 이것은
내부적으론 같은 기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DX7590이 DX6490에 비해 바뀐 점



하나 하나 살펴 보고 DX 7590과 동시대에 130만원대에 팔렸던 니콘 8700, 캐논 파워샷
프로1, 올림푸스8080, 소니의 돌도끼 828, 미놀타의 Z-2와 비교해 보라. 무엇이 낫고 무엇이
못한지..



- 외관



(비교해보라, 온순한 니콘 8700, 렌즈를 널름거리는 캐논 파워샷 프로1, 돌덩어리
올림푸스8080, 그리고 소니의 돌도끼 828, 세련됨과 중후함 사이의 고민, 미놀타의 Z-2.. 두
130만원대에 포진된 각사의 대표모델이다.)



- 선막 동조, 후막 동조 가능 (비슷한 기능을 가진 바디를 찾아보라)



- 153K 2.2인치LCD (우리는 8배까지 확대하면서 이미지를 확인한다.)



- EVF 311K pixel (왜 Powerful 한가? )



- 16개 풍경모드 (어떤 알고리즘을 썼는가? 우리는 수동으로 가기전에 이 16개를 잘 사용하는
실력이 되는 것일까?)



- 다중 컬러모드 (자연 컬러, 강조된 컬러, 약화된 컬러-코닥의 엑타크롬을 원하는가? 후지의
프로비아, 벨비아를 원하는가? DX7590은 둘 다 제공한다.)



- 블랙/세피아 컬러 (6490동일)



- 자동 사진 회전 (세로로 찍으면 이미지가 서는 기능 - EOS-1DS에서 광고하는 기능이다)



- 스트로보 광량조절 가능 (+/- 1EV 각 0.3 EV 레벨)



- 클릭/캡처 시간 0.2초



- first, Last burst 5장 까지 (각 연사 속도는 2-2.4프레임/초 임)



- Dual sensor AF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어떤 Sensing을 하고 우리에게 주는
잇점이 무엇인가?)



- Picture album기능 (이건 도대체 무엇을 위한 기능인가?)



- 노출 브라케팅 제어 +/-0.3, +/- 0.7, +/- 1.0 (당신은 세밀한 브라케팅 제어가
필요한가?)



- 배터리 용량 (1700mh) – 코닥은 왜 전력 소모가 적은가? 나는 왜 7590으로 500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니콘의 8700으로는 채 100장의 사진을 찍기 어려운가?



- 온 오프 버튼
- 인터페이스 변경
- PASM 스위치 신설



- 픽브리지 지원 (이제 프린팅도 신경을 쓴다)
- 프로세싱 속도 (괄목) 향상



- 연사중 디스플레이 (아날로그 TTL에서는 있을 수 없는 디지털 기술의 총아)



- 버퍼 메모리 (왕창) 증가 (Last burst의 경우 최고 30장까지 카메라 버퍼에 저장가능)
- 프로그램 모드, A,S,M, 그리고 커스텀 모드



- Selectable zone AF Function - 중앙 영역, 넓은 중앙영역, 좌, 우,
중앙좌, 중앙우, 양측 Side



- multi zone AF Function (으흐흐)



- 96분할 평가 측광 (으흐흐흐 - EOS-1DS= 64분할)



- 16분할 중앙 측광 (중앙 면적 약 16% EOS-1DS와 유사)



- 4분할 Spot 측광 (Spot 약 4% EOS-1DS와 유사.)



(캐논의 EOS-20D, EOS-10D, EOS300D 그 어느 기종에서 이런 측광을 지원하는가?
캐논의 EOS-1DS보다 우월한 측광시스템을 DX-7590이 가졌다면, 그보다 뛰어난 렌즈를
탑재했다면 당신은 지금 DSLR을 포기할 준비가 되었는가?)



- Countinuous AF, Single AF, Accessory lens AF (왜 이런게
필요한지 DSLR을 사용하는 우리들은 잘 안다. 특히 디지털에서는..)



- 0.7-16초의 노출가능 (노이즈 감소회로 작동)- 선막씽크로
- 1/30 이상의 긴 시간의 노출 - 후막씽크로



- 노출보정 +/- 2.0범위에서 0.3 Step씩 조절이 가능하다.
- 다중 선예도 조정 (High, Normal,Low)
- 다중 화이트 밸런스 (자동, 주광, 백열구, Flurescent,..등등)
- ISO 조정 80,100,200,400,800



- 16초까지 노출,
- 매뉴얼로는 무한대 노출 (후막 씽크로) -> 사실인지 확인해 주세요



- 저조도 AF능력 (사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엄청남)
- 저조도에서의 LCD컬러 디스플레이 유지
- 스트로보 터미널 (스튜디오 사용가능 -6490 동일)
- 여기에 DX6490에 공급되었던C-Variogon슈나이더 렌즈를 포함한다.



슈나이더 C-Vriogon 렌즈와 캐논이 자랑하는 L 렌즈를 비교해보아라. 비구면 렌즈가 몇 매가
들어있고 어떤 설계로 10배 줌을 구현했는지 비교해 보자. 캐논이 왜 10배줌을 구현하지 않았는지,
혹은 못했는지 생각해 보자. 슈나이더의 10배줌은 어떤 렌즈인가? 왜 캐논은 10배줌 렌즈에 주력하지
않는가? 니콘은 왜 10배줌 렌즈를 생산하지 않는가? 칼짜이쯔의 10배줌 렌즈는 무엇인가? 3배줌과
10배줌에는 광학계에서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는가?




* Why DX7590 ?




혹자는 나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할지 모른다. 왜 DX7590에는 이미지 스태빌라이저가 없느냐고..,
어떻게DX7590을 더 비싼 바디와 비교하느냐고… 나의 답변은 간단하고 명쾌하다. DX7590의
출시 당시 경쟁자는 사실 대부분의 100만원대 이상의 바디에 있지 않았다.



어느 렌즈가 10배줌을 이런 화질에 구현하는가? 어느 바디가 이런 기능들을 지원하는가? 어느
컬러알고리즘이 코닥 보다 뛰어난가?



특히 렌즈에서 비슷한 레벨은 찾을 수 없다. 렌즈를 포함한 상품가치에서는 Sony 828외에는 좀
황망하다. 망원 영역에서 이 세가지 카메라가 70-300정도 를 달지 않는다면 월등한 우세는 쉽게
점치기 어렵다.



Spot 측광, 중앙 중점부 측광이 없는 카메라는 불편해서 못쓴다. 이런 면에서 캐논은 아웃이며
캐논의 라인업중엔 1Ds,이외엔 모두 아웃이다. 이제 막 출시 예정인 EOS-D20(글이 묵은 후
출시 되었다. 좋은 기종이다.), 베스트 셀러 D10도 나의 선택이 아니다. 차라리 니콘이 낫다.





혹자는 왜 DX7590엔 이미지 스태빌라이저가 없느냐고 물을지 모른다. 나는 창밖을 본다. 왜
50년이 넘게 CVT가 자동차에서 실현될 수 없었을까? 750이나 600CC Racing 모터사이클을
타보라. 야마하도 좋고 가와사끼도 좋고 스즈끼도 좋다. 그리고 혼다의 CITI100을 타보라.
CITI 100은 소위 짜장면 배달용으로 널리 알려신 배달 전용 모델이다. 내 주위의 남성적
메커니즘의 극치 야마하 V-max 1200을 타는 사람들도 가끔은 집에 하나씩 CITI100을 가지고
있다. 그런 오토바이의 진정한 광들은 주저 없이 시내주행에서 최고의 오토바이로CITI100을 꼽는다.
당시에는 자동 변속이나 CVT 메커니즘은 스쿠터에서만 가능했었다.



이제 세월이 지나 CVT 기술이 고배기량 엔진에서도 가능해 지면서 야마하 마제스타니 하는 250cc
이상의 프리미엄 스쿠터 장르들이 생겨났다. 그리고 2000cc가 넘는 자동차에도 CVT가 등장한다.
심지어 국산2000cc 옵티마에도 CVT가 생기지 않았던가? 이제 앞으로 750cc 미들클래스
투어러에는 반드시 자동변속 메커니즘이 탑재된다. 일반인들은 레이싱머신과 투어러를 구분하지 못한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투어러를 구입하여 레이싱룩을 즐기게 될 것이다.




* 이미지 스태빌라이저 혹은 안티 셰이크




이미지 스태빌라이저는 쉽게 말하여 카메라의 진동에 맞추어서CCD또는 2차 렌즈를 떠는 기술이다. 보통
조리개나 셔터 스피드의 한스텝 정도의 범위안에선 확실히 위력을 발휘한다. 두스텝 정도도 해볼만 하다.
그러나 그뿐이다.



비슷한 류의 질문으로 또 이런 것이 있다. 코닥은 접사가 약하지 않으냐고… 당연하지. 망원이
380밀리가 되는 줌인데..



나는 새 사진을 찍는다. 380밀리 가지고는 부족하고 부족하다. 코닥이 접사가 약하다곤 하지만 7Cm
접사는 접사렌즈 없이 가능하다. 망원 찍는 것이 취미인가? 접사 찍는 것이 취미인가에 따라 선택은
달라질 수 있다. 주로 당신의 피사체가 사람이라면 망원과 광각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




* DX7590에 대한 의문점들



또 하나, 받기에 즐거운 질문이 있다. 어떤 800만화소라 크롭이 가능하다고.. 다시 생각해 보면
크롭과 트리밍이라는 것은 망원으로 더 이상 당길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800만화소의
200밀리 카메라와 500만화소 380밀리 카메라를 가지고 서로 당겨보라. 어떤 사진을 얻을 수 있고
출력물이 나오는지.. 왜 사람들이 600만화소 EOS-10D를 사용하고 왜 600만화소 니콘 D70을
사용하지, 800만 화소 쿨픽스 8700이나, 캐논 파워샷 프로1을 쓰지 않는지….




거기에 더 충격적인 이야기를 한번 해 보자. 이것은 경쟁사가 견디기 힘든 아킬레스 건이다. 혹자는
CCD 나 C-MOS의 사이즈를 이야기 한다. 그런 하드웨어 신봉자들에게 이런 가정은 어떤가? 그러나
그 어떤 DSLR보다 코닥의 컴팩트 카메라가 출력물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그것을 확인한다면
코닥을 인정하고 DSLR을 포기 하겠는가?



하드웨어는 금방 구식이 되지만 컬러기술은 두고두고 사진을 인화할때마다 그 위력을 발휘한다. 아직도
코닥의 DC265,290등을 쓰시는 분들이 있다. 그 기계들을 나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 기계에
경의를 표한다. 그 무식한 전지먹는 하마를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나는 이미 오랫동안 DX7590을 쓰고 있다. 나는 오랫동안 사진을 찍어왔다. 심지어 1960년대
이전의 노출계가 돋보기와 젓가락으로 되있는 것들,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 마미야, 펜탁스로 대변되는
중형, 상부개방형 마운트의 2안 리플렉스, 110밀리, APS, 셀 수도 없는 SLR, 그리고 컴팩트
카메라를 다루어 왔다. 디지털에서 내가 저승으로 보낸 카메라를 박스로 담아보자. 나는 지난 25년간
카메라 산업계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속속들이 알고 있다.





* 코닥에 대하여




아날로그 수동 카메라에 있어서 코닥이 만든 전문가용 제품은 1950년대, 1960년대 오드리 헵번의
전성 시절에 코닥 레티네트 35mm를 끝으로 시장에서 사라지게 된다. 코닥은 경영이론에서 말하는
이른바 ‘성실한 꿀벌’ 이었다. 자신의 경쟁우위를 ‘필름 및 사진관련제품’로 보고 필름과 사진에
관련된 쪽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였다. 그리고 카메라 제조는 대부분의 특허를 이미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카메라 제조업체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한 채 손을 놓게 되었다. 위에서 언급한 400만화소부터
공급되었던 코닥 프로 시리즈도 바디는 니콘과 시그마등에서 받아서 만들게 된다.



코닥의 역사상 주요한 실패 사례는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처음의 코닥은 개발하는 것마다 특허요,
최초였기 때문에 이때 갖게 된 특허들은 향후 100년 동안 코닥이 카메라 업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두 가지의 실패 사례는 코닥이 가진 특허와 카메라업계에 대한
영향력이 절대적이지 않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된다.



1950-60년대 35밀리 필름 시절 코닥과 카메라 업계가 직면한 문제는 ‘카메라에 필름을
장착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점이었다. 사실 우리 어머니도 카메라에 필름을 넣을 때 사진관에 가서
장착해 달라고 하시는 것을 본 일이 있었다. 우리집 카메라는 당시 잘 나가던 수동 SLR 이었고,
때문에 필름을 넣으면 자동으로 장착이 되는 메커니즘을 가지지 않았었기 때문이었다.



당시는 코닥의 황금기였다. 35밀리 필름을 반절로 나눠 쓰는 하프싸이즈 카메라 ‘올림푸스 펜’ 같은
것이 세계적 히트 상품인 시절이었다. 24장 짜리 필름을 사면 48장을 찍을 수 있다는 장점과 작고
가벼운 바디 때문에 오랫동안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다. 코닥이 주목한 것은 바로 이 아마추어
시장이었다.





* 오래된 미국의 기업의 ‘철학’



그렇게 코닥이 제안한 110밀리 필름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었다. 카트리지 형태로 되어있어 카메라에
삽입하면 그대로 장착이 되었다. 필름을 잘못 끼워 사진 전체를 망치는 일을 막을 수 있었다. 게다가
사진기는 옆으로 비스듬하게 만들게 되는데, 렌즈 구경과 초점거리를 줄일 수 있어서 카메라 제조단가가
무척 저렴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카메라는 플라스틱 렌즈를 가지고 대량생산되었다.



그러나 110밀리 필름 표준화는 실패로 끝났다. 소비자는 빠르게 110밀리 필름 카메라의 열악한
품질에 식상해갔고 대량생산을 받쳐줄 수요가 점차로 줄어들자 코닥은 필름 단가 책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시장에 유통되던 필름의 단가는 일반 35밀리 필름과 110밀리 필름의 가격이 비슷하게 되어
소비자들의 뇌리에 110밀리 필름은 ‘값은 같고 품질은 떨어지는’ 필름 포맷으로 인식되게 되었다.



코닥의 실패 요인중 다른 것은 카메라에 대한 제조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코닥사에서 자체
브랜드로 110밀리 카메라를 생산했지만 ‘표준화’라는 개념은 빠른 보급에 의한 사용자층을 전제로 한
‘속도’의 개념이 있었으므로 전세계적인 110밀리 카메라 공급이 필요하였다. 코닥은 카메라 제조에
관한 라이센스를 공개했고 그 결과 카메라의 질이 급속하게 떨어졌다. 질도 나쁘고 코팅도 없는 뿌연
플라스틱 렌즈를 가진 싸구려 카메라들이 전세계를 뒤덮기 시작했다. 지문이라도 렌즈에 묻어 닦으려고
하면, 한번 닦을때 마다 렌즈는 영구적으로 손상을 받아 더 더러워 졌다.



결국 110밀리 포맷 표준화 실패는 코닥에게 큰 상처를 남겼고, 후발주자였던 여타 필름 제조업체에게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두번째 코닥의 실패는 더욱 안쓰러운 것이었다. 세계는 이미 다른 물결을 예고하고 있었다. 그 어느
누구도 월트 디즈니와 소니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리라고 상상한 사람이 없었다. 80년대 코닥의
위기감은 그런 사실 인식에서 비롯되었다. 세상이 디지털화 되면서 코닥의 적은 후지 정도로
인식되었으나, 같은 시장에서 파트너였던 또는 아무 상관이 없어보였던 업체들과 경쟁하게 될 것을 코닥도
알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쩌면 실패를 예견했는지 모른다.



APS에서 코닥이 바랬던 것은 자명하다. 현재 가지고 있는 시장 지배력으로 전면 디지털화의 물결을
2-3년 늦추는 것이었다. 보다 많은 유저들을 APS로 잡아두면, 코닥은 영향력을 유지하면서 디지털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APS는 코닥이 의도하는 만큼의 시간을 벌었는지 모른다. 혹은 그 이하였는지도 모른다. 수 많은
유저가 APS를 건너뛰고 바로 디지털로 갔으며, 이제 와서 APS를 의미하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장의 표준을 정하는 것은 코닥이 가야 할 길이다. 향후 디카 LCD 창을
바꿀 OLED, 센서, OS, 포써드 시스템, 코닥에는 그런 원천기술들이 있다.




* 디지털, 코닥이 가져다 준 신세계




코닥이 세계에서 최초로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 코닥은 항상 기반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그에 대한 원천 특허를 앞세워 후발주자를 압박해왔다.



디지털 카메라의 핵심 기술은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렌즈, CCD,그리고 컬러알고리즘이다.
여기서 코닥은 렌즈, CCD, 그리고 컬러 알고리즘에 이르는 모든 원천 특허를 가지고 있다. 유저
입장에서 볼 때 이것이 뭐가 대단하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그것은 개개 유저의 선호를 넘어 시장을
지배할 수 있는 힘을 코닥이 가졌음을 의미한다.



IT에서도 진보의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그래픽 칩 셋 시장에서 3Dfx, 매트록스,
쳉랩,시러스로직등, 지금은 명멸해간 수 많은 업체가 전성기를 맞고 있을 때도 Nvidia가 경쟁자로
두려워 했던 것은 오직 ATI였다. 우리나라에서 별로 인기가 없던 ATI가 끝까지 살아 남으리라고
예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모두들 ATI의 색감을 인정했다. 그리고 속도에서 조금의 열세가
있을지언정 색감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은 아직도 Nvidia 대신 ATI를 선택한다. ATI가 아직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칩셋 자체의 하드웨어적 성능보다는 컬러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특허와
노하우를 가지고 있었기 떄문이다.



내가 프로그래밍을 할 때 많은 이미지 필터들을 구현해 보았다. Edge enhensement나
채도필터, 컬러를 강조하거나 죽이고, 입체감을 내고 하는 것들도 특정한 원리와 공식을 따른다.
프로그래머로써 그런 효과를 낼 때 사용하는 기법들을 적절히 정리하면 그것 또한 특허가 된다.



또, 그래픽 이미지를 압축함에 있어서 Lossy와 Lossless가 있지만 이런 알고리즘 역시
나비선도의 Structurer를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필터에서 보다 몇배 더 가치있는 알고리즘이
얻어진다. 나비선도의 큰 가지에 대한 특허를 얻는다는 것은 앞으로 압축기술의 기반 기술에 대해 모든
기득권을 가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큰 가지를 얻으면 거기서 파생되는 잔가지의 기술들은 모두 큰 가지를
가진 집안의 영향력 아래 들어간다.



컬러를 구현하고 압축하고 프로세싱하는 모든 기술들이 코닥의 지배아래 있다. 이것은 유저가 인식하지
못하는 대단히 중요한 사실이다. 그런 기술들을 바탕으로 코닥이 카메라를 만든다는 것이다.



코닥의 컴팩트 카메라가 캐논의 프로기종보다 색감이 좋다는 것을 언뜻 받아들이기 어려울 지 모른다.
하지만 코닥은 캡처에서 이미지 구현, 인화에 이르는 전과정에 대한 노하우를 체인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이미징의 체인에서 캡처의 어느 한 부분만 담당하는 캐논으로써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물론
캐논은 바디에 있어서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많은 경우 좋은 사진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미지의 최종 출력물로써의 가치로 사진을 정의한다면 캐논은 코닥에 못미치는 2류일 뿐이다.



그런 일들이 지금 프로들이 사용하는 최고급 DSLR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것들을 살펴보면 매우
흥미있는 일들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전문가용 DSLR 시장




현재 최고급 DSLR시장은 코닥과 캐논이 양분하고 있다. 코닥의 14n이나 SLR/c, SLR/n과
캐논의 EOS- 1DS의 싸움이다. 두가지 기종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보자. 거리와 하늘, 사람들의
얼굴을 찍어보고, 스튜디오로 들어와서 색상환, SMPTE Pattern,그리고 자신이 사용하는 화질의
Standards material을 찍어보자.



막상 바디를 다룰 때의 즐거움은 코닥이 캐논의 1DS을 따라가지 못한다. 바디 제조에 있어서 코닥보다
캐논이 앞서 있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 이외의 부분, CCD 기술부터 컬러 알고리즘에서
캐논은 코닥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따라서 마켓의 니즈에 따라 구매패턴은 완벽하게 나누어진다. 뽀대를 원하면 캐논을, 출력을 해야되는
직업이라면 코닥을 선택하게 된다. 즉, 출력을 위해 사진을 찍는 대부분의 프로는 코닥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시장에서 두 제품을 평하는데 심하게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코닥 SLR/c, 캐논 EOS-1DS두 사진기를 메고 출사를 나가서 사진을 찍어보면 코닥의 카메라를
벽에 던진다. 그런데, 출력물을 뽑고 나면 캐논을 벽에 던진다. 그리고는 코닥만을 계속 사용한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코닥에는 중형 카메라용 프로백이 있다. 프로백이 약2000만화소에 가격 2-4천만원대, SLR/n,
SLR/c가 약 1400만화소, 캐논 EOS 1-DS가 850만화소이다. 이 시장에서 출력물의
싸이즈에 따라 화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그 안에서의 실력이 모든 것을 판가름한다.



코닥의 SLR/n, SLR/c는 거의 프로백에 근접한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 프로백보다 훨씬 싼
가격에, 1안 리플렉스의 편리한 휴대성에 정교한 색감의 영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캐논의
고민이 있다.



이 글에서 EOS 20D와 Z7590의 출력물에 대하여 논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디카가 극복해야 할 부분이 노이즈라고 가정했을 때 S/N비가 높은, 즉 빛이 많은 환경에서는
비교대상이 될 수 있슴을 잊지 말자.




* 디지털 시대의 EOS 20D의 의미



라이카가 도태되는 과정은 “표준화”에 대한 경시이다. 그리고 대규모 산업으로써의 광학 정밀도의 가치는
디지털 프로세싱을 통하여 많이 줄어들었다. 이 증거로 칼짜이쯔, 슈나이더 크로이쯔나흐, 로덴스톡 광학
3사가 걷는 길을 보면 알 수 있다.



광학렌즈를 연마하고 비구면을 설계하는 것은 수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다. 필름에서 T 그레인을 쓰고
감광도를 높이려 노력하는 것도 그런 노력이다. 그에 반하여 디카에서 Low data로써 가장 중요한
것은 센서 자체의 S/N 비 이다.



노이즈가 적은 카메라는 광학적으로 더 밝은 렌즈와 비견된다. 광학계의 정밀도를 높이는 데는 한계가
있을뿐더러 양산 수율과 속도에 문제가 있지만 광학적으로 나은 센서를 개발한다는 것은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널리 쓰일만한 시장을 확보한다는 의미에서 완제품 이외의 비즈비스에서도 의미가 있다.



때론 PDA, 핸드폰에서도 거의 지원하는 디카가 단품으로써 무슨 의미가 있겠냐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캠코더가 아무리 발달해도 카메라를 대체할 수 없듯이 디카는 고급화를 가정으로 꾸준히 성장해 갈
것이다.



EOS 20D를 써 보면 그 답을 알 수 있다. 그 훌륭한 노이즈는 절로 감탄사를 내기에 충분하다.
훌륭한 스트로보와 함께, 새벽과 저녁의 촬영에는 최강이다. 또한 셔터 스피드를 높여야 하는 사진에서
저 노이즈는 대단한 장점이 된다.



삼각대를 써야 하는 대부분의 촬영이나, 극한, 혹서의 환경에서 하드웨어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좋은
카메라이다. 그동안 써 본 카메라 중에 캐논의 저력을 보여주는 최고의 기종이 아닌가 싶었다.



사실 캐논은 중독성이 있어서 한번 쓰면 잘 끊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는 브랜드이다. 일단 캐논을 들면
업계의 표준으로 찍어서 결과물에 대해 남들과 쉽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종합적
하드웨어의 능력에서 캐논을 따라갈 수 있는 회사는 없다.



코닥을 컬러와 센서, 소프트웨어와 특허의 대표주자라고 하고 캐논을 광학계, 하드웨어의 절대 강자라고
가정했을 때 우리나라의 애호가로써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지 같이 나누어 보자.이 글에는 각 사의
두가지 모델이 거론되지만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저 깊숙한 곳에 있다.





* 기술에 대한 종속과 지배자




소비자는 관심이 없을 지 모르지만, 세계에서 가장 디지털 카메라를 많이 생산하는 회사는 의외로
산요전기이다. 산요는 대단한 회사이다. 대규모 양산기술과 설비를 가지고 있지만, 자체 브랜드의
이미지는 하청이미지 그 자체이다. 그리고 유통망이 부족하다.



산요전기는 모든 브랜드의 카메라를 만들어 납품한다. 물론 최고의 제품은 각기 자사에서 생산하는 라인이
있지만 보급형들은 대부분 산요전기에 하청을 준다. 곧 산요전기는 모든 회사에 대부분의 카메라를
공급하는 것이다. 산요의 강점은 중하위 기술력과 양산기술이고, 단점이라면 원천기술은 모조리 사야 하는
형편이며, 자체 브랜드와 유통망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산요전기가 가장 많은 카메라를 제조하지만 그것은 하청 생산이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도 산요전기가
업계1위라고 말하지 않는다. 각 회사에서 설계하고 하청을 줄 뿐.



또 하나 충격적 사실은 현재 디카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CCD 는 소니에서 생산되는 사실이다.
올림푸스가 소니의 지배하에 있을 수 밖에 없는 점이 바로 이점이다. 올림푸스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고가
정책으로 디카에서 세계 1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다. 심하게 말하면 소니의 지배 하에 있어야 할
회사가 원청 회사(소니)를 앞지른 것이다. 이에 소니는 바로 올림푸스에 대한 영향력 행사에 들어갔다.




CCD 공급량을 조절하여 올림푸스의 카메라제조를 콘트롤 하였다. 올림푸스는 CCD라인을 갖고 있지
못하다. CCD제조에 대한 원천 특허도 없다. 따라서 핵심 기술, 핵심 부품을 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소니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소니는 이를 무기로 올림푸스를 제치고 세계 1위권으로
다가서게 된다.



한편 소니는 어떤가? 불행히도 소니는 코닥의 지배하에 놓여 있다. CCD를 생산하는 것은 소니이지만
이에 대한 모든 원천기술은 코닥이 가지고 있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소니는 코닥의 하청 업체인 것이다.
올림푸스가 소니의 부품으로 카메라를 제조하듯이….



여기서 좀 충격적인 가설을 이야기 해보자. 가설의 결론을 말하자면 코닥의 보급형 디카가 소니의,
그리고 캐논의 고급형 디카 보다 빛이 충분한 환경에서는 더 품질이 좋을 수 있다는 것이다.




* 핵심기술 CCD 제조 문제




그럼 여기서 CCD의 제조 과정을 살펴보자. CCD도 웨이퍼를 노광시켜 만든다. 가끔 신문이나
TV에서 보는 동그란 은색 원판이 그것이다. 웨이퍼 상에 다층으로 노광시키고 부식시켜서 반도체의
알맹이를 만들고 나서 그것을 반도체 패키징 업체로 보낸다.



반도체 패키징 업체는 대만의 TSMC나 UMC, 우리나라의 동부 아남 반도체 같은 곳이다. 이런
곳에서 웨이퍼를 네모난 형태로 잘라서 마치 재봉질 하는 것 같은 리드와 연결하는 실선을 붙이고 반도체
패키징을 하게 된다. 물론 CCD는 투명한 패키징을 입히게 되고, 리드연결도 좀 특수한 형태로 이루어
진다.



이러한 공정에서 LG 실트론 같은 회사에선 웨이퍼를 공급하고,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나 동경일렉트론,
램리서치 같은 회사에서 반도체를 굽는 장비를 납품한다. 그리고 소니에서 웨이퍼를 구워서 패키징 하게
된다.



패키징 공정의 가장 큰 위험요소는 ‘수율’이다. 수율은 말 그대로 전체 생산수량에서 양품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웨이퍼가 8인치를 넘어가게 되면 수율에서 큰 문제가 생긴다. 즉, 동그란 웨이퍼 안에
LCD판넬이 여러장 들어가는데, 렌즈의 가장자리로 갈수록 왜곡이 생긴다. 이 부분에서 불량품이
발생한다. 그리고 품질이 떨어지게 된다.



그런 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12인치 노광장비의 렌즈는 대단히 정교한 렌즈를 사용하게 된다. 카메라로
치면 당연히 단촛점 렌즈이다. 이런 분야에 있어서 슈나이더 렌즈는 그 진가를 발휘한다.



코닥은 소니에게 생산 LCD의 웨이퍼상의 가운데 부분을 요구한다고 한다. 가장 품질이 좋고 문제가
없을만한 부분이다. 소니는 그 부분을 코닥에게 넘겨주고 나머지 부분을 자사의 카메라에 넣는다고 한다.
그리고 저 언저리의 부분은 제3자에 공급할 물량으로 배정한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는 그야말로 ‘뜬소문’일뿐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 어찌 한 웨이퍼 상에서 자른 각
LCD 판넬 조각을 어떻게 Lot 관리하는지도 모르지만 이러한 이야기가 사실이던 아니던, 코닥이
소니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된다. 이것을 우회적으로,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사례들이 있다.




* CCD 생산과 시장 지배력




첫번째 사례는 소니가 디카시장에서 1위였던 올림푸스를 끌어내리는 과정에서 우리가 확인하였다. 두번째
사례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큰 디지털 카메라 시장인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시장에서 소니는 현재 1위의 디지털 카메라 업체이다. 그러나 그 내면을 보면 소니가 코닥의
지배하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소니는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그
기간에 코닥은 꾸준히 늘고 있다. 물론 코닥의 제품이 나아져서 더 잘 팔렸다고도 볼 수 있지만, 긴
기간동안에 소니가 힘을 쓰지 못하는 것은 무언가 시사점이 있는 것이다. 같은 기간 올림푸스의 퇴보를
보면 먹이사슬의 가장 하위에 있는 회사의 어려움을 알 수 있다.




* 미국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현재 코닥은 세계 디지털 카메라 Big4중 하나이다. 그런 코닥이 디지털로의 시동을 걸고 있다.
미국시장이 산업지표에 있어서 갖는 의미는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디지털 카메라는 미국 제조,
설계기술이 가지는 코닥의 마지막 보루이다. HP의 디지털 카메라가 코닥을 따라올 수 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미국 시장의 2004년 하반기 판매 성적표를 살펴보자.



- 1위 소니, 2위 코닥 3위 캐논 4위 올림푸스 5위 HP 6위 후지필름 7위 니콘




위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은 생각보다 니콘이 많이 팔리지 않는 다는 것이다. 물론 코닥도 일본에서는
별로 안팔린다. 하지만 후지보다, HP보다 니콘이 적게 팔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어찌보면
한국에서 니콘의 위상이 과장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캐논과 니콘에 대한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니콘은 캐논의
적수가 아니다. 기술에서, 규모에서 마케팅에서, 사회적 지위에서 큰 차이가 난다. 기업의 포지셔닝이
다르다.



니콘의 포트폴리오는 그나마 다양한 편이다. 주로 반도체 장비쪽에 치중하고 있다. 내시경분야의 세계1위
업체인 올림푸스와 비교했을 때, 니콘의 반도체 장비가 큰지, 올림푸스의 내시경 비즈니스가 큰지
정확하게는 잘 모른다. 하지만 니콘은 DSLR에서 Flag ship모델을 적시에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미 니콘은 아날로그시절, 이미 캐논과의 경쟁에서 졌다. 앞으로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이다.



미놀타는 어떤가? 내가 아날로그 바디에서 각 메이커를 통틀어 최고로 치는 미놀타 5,7,9 시리즈를
만든 회사다. 그러나 미래는 밝지 않을 뿐더러 우리나라에서의 위상도 거의 바닥이다. 누가 코니카
미놀타를 선호하는가? 나 같이 미놀타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진 소수의 사람만이 아직도 코니카 미놀타의
디미지를 바라볼 뿐이다. 나는 아직도 필름카메라로 미놀타를 쓴다.



왜 미놀타는 코니카와 합쳤을까? 미놀타는 알고 있다. 자사에는 캡처 이외의 부분에 대한 노하우가
없다는 것을.. 컬러를 구현하여 사진까지 이르는 전과정에 대한 포트폴리오 없이 앞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을..그러나 코니카 미놀타의 앞날이 밝지 않은 이유는 업계의 마이너리티가 모였기
때문이다.



모르긴 몰라도 미놀타는 코닥과 합쳤으면 하고 바랬을 것이다 또는 후지와 합쳐지길 바랬을 것이다.
그러나 코닥은 독자생존을 할 수 있을 만큼의 기술력이 있고, 후지는 바디를 만드는 기술까지
수준급이다. 코니카 미놀타가 시장에서 얼마나 버틸지, 얼마나 받아들여질지 지켜보자.



의외의 것은 HP의 선전이다. 우리나라에서 HP 디지털 카메라란 거의 하잘 것 없는 존재다. HP는
디지털 카메라 말고도 팔아서 먹고살 만한 업계1위 아이템이 무궁무진하게 있기 때문이다. HP 디카
담당자가 골머리를 썩고 있는 것은 안 봐도 훤하다. 본사에서는 항상 자사의 평균 점유율이나 본사
자국의 점유율의 기준을 World Wide에 적용하기를 원한다.



미국시장의 Big5인 HP가 한국시장에서는 10위안에 들지도 못한다는 사실, 그리고 다급한 나머지
고육지책으로 벌이는 마케팅 행사를 보면 알 수 있다. 복합기를 사면 디카를 공짜로 주는.. 그런
정책으론 시장에서 HP의 설자리는 없다. 사실 카메라를 보면 시장에서 팔만한 제품이 별로 없음을 알
수 있다. HP 디지털 카메라는 코닥의 진지함이나 소니의 고집스러움이 없다. 캡처에 대한 노하우도
인화에 대한 노하우도 보이지 않는다. 다만 시장을 대하며 다분히 프린팅을 기반으로 하는HP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뿐이다. 이제 한국을 비롯한 몇 개 지역에서 디카 비즈니스를 접는다는 소식이다.
그것은 이미 예견된 사실이다.




어느 메이커를 보았을 때 그 메이커의 힘은 모델 숫자에서 대략 알 수 있다. 이곳 DC inside에
서 각 회사가 그동안 출시한 모델들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다. 모델을 많이 출시했다는 뜻은 일본,
미국,유럽의 어느시장에서건 많이 팔았다는 뜻이다. 소니, 코닥, 캐논, 올림푸스 정도가 70개 모델을
넘기고 있다. 신제품 하나가 출시되는 기간을 2개월로 잡으면 약 10년이상 디지털 카메라의 신제품을
꾸준히 발매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앞으로 디지털 카메라 시장도 점점 탈락하는 업체들이 생길 것이다.
유비쿼터스의 시대에 어딘가 강점이 있지 않은 카메라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질 것이다. 모두
삼성전자 휴대폰 안으로 흡수되어 버릴 것이다. 대표적인 회사가 Hp이다.



올해는 코닥이 미국시장에서 1위를 탈환했다는 소식도 들린다. 세계적으로 후지필름과 함께 3위에
올랐다는 소식도 들린다. 모두 예견할 수 있는 일들이다. 내가 캐논과 코닥을 비교하는 것은 두 회사가
각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대표하기 때문이다. 그럼 왜 코닥이 우리나라에서 유독 약할까?




* 디지털 제품에서 동, 서양의 차이점



구미 선진국 사람들은 취향이 우리나라와 좀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쉬운 것과 기본기를 중시한다.
오디오의CDP가 좋은 예이다. 앰프 또한 마찬가지다. 간결함을 중시하는 유럽계 앰프와 CDP들은 덜렁
볼륨과 Play, Stop같은 버튼이 전부다. 하지만 그 기본기와 설계철학 덕에 조금 더 고급품으로
자리 매김 한다. 반면 구간반복, 셔플, 인트로연주, 랜덤모드 별의별 기능을 가진 일본 제품들은 그리
고급품이 아니다. 소니가 필립스와 CD표준을 만들고 픽업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더라도 소니 제품이
곧 하이엔드는 아니다.



홈시어터 리시버 앰프는 더 심하다. 야마하,파이오니아,데논,온꾜,소니등 대부분의 일본 메이커들은
그들의 잔기술이 통할만한 음장모드를 만들어 재빨리 AV를 선점하였다. 하지만 그들의 제품은 깊이가
없다. 단순히 일본풍의 소모품일 뿐이다. 반면 미국,영국의 제품들은 나름대로 하이엔드의 영역을 지키고
있다. 오래전 발매된 온꾜의 인테그라 AV프리앰프는 파워앰프 부문의 하이엔드 주자인 미국의 BAT와
제휴하여 판매 가격의 상한선을 넘었다. 평단의 분위기는 일본업체가 BAT같은 회사와 같이 일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대단히 고무된 듯 하였다. 일본 전체의 영광으로까지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코닥은 Easy share라는 브랜드를 launch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였을 것이다. 그것은 코닥의
창업철학에서부터 120년간 지속된 기업철학에서 기인한다. 코닥이 미국GE, 포드와 함께 전세계인에게
존경받는 이유는 ‘사진’ 에 대한 문화를 창조하여 대중에게 선사했다는 것에 있다. 처음부터 코닥은
대중에게 보급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지금도 코닥의
브랜드에 Share가 들어간다. 이것은 극한의 기술을 추구하는 일본적인 것과는 약간의 개념을
달리한다. 미국에서 코닥의 브라우니, 포드 T형 승용차는 대중을 위한 천재들의 노력에 대한 감사를
담는 아이콘이다.




* 우리나라 소비자와 인터넷




그러나 한국의 소비자는 다르다. 고도로 발달된 인터넷 문화에서 그들은 가격과 스펙을 검색한다. 이러한
문화에서 깊이는 또 다른 문제이다.



미국말로 “Spec War” 라는 말이 있다. 눈으로 보이는 제원의 전쟁이라는 뜻이다. “Spec
War” 에 능한 회사들이 있다. 이런 회사들이 승리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다. 대중 소비자는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Spec War”라는 룰에 익숙해져 간다. 그런 시장에서 “화질,음질”등
주관적인 질을 따져야 하는 분야에서는 한국산이 약하다.



삼성의 평면TV가 좋은 예이다. 삼성의 TV는 가장 크고 명암비가 가장 좋다. 그러나 최고급품으로
평가 받지는 않는다. 프로젝션에서는 세계 최고수준의 화질을 보여주는 모델이 있다. 그러나 이마저
음질은 최고가 아니다. 나는 그러한 점을 스펙을 중시하는 우리나라 소비자의 경향에서 찾는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홈씨어터용으로 수천만원이 가는 최고가의 벨기에(?) Barco사의 프로젝터의 밝기가
800 ANSI 정도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200만원에 더 밝은 프로젝터가 낫다고 믿는다.
기술적으로, 화질적으로 프로젝터의 밝기와 화질은 반비례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결국
우리나라 프로젝터 시장은 눈이 아프게 빛나고 색감이 나쁜 프로젝터가 더 잘팔린다. “Spec
War”에서 이기는 길만이 우리나라 인터넷시장에서 어필할 수 있는 것이다.





* 디카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바




여기서 잠 각 메이커의 브랜드명을 살펴보자.



- 소니 사이버샷. 무슨 가상 이미지를 찍자는 것인가? 아마 기술적으로 앞서 있음을 부각하고 싶었을
것이다.



- 캐논 익서스, 그리고 EOS, 무슨 뜻 인지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캐논의 브랜드로 모호한 기술적
우수성을 역시 알리는 것 같다. 마치 미놀타의 Maxxum혹은 Dynax와 같은 식이다.



- 올림푸스 뮤.. 역시 아날로그때부터 지속해온 브랜드다. 역시 기술적 이미지다.



- 후지 파인 픽스, 명료한 프로비아,벨비아의 이미지가 생각난다. 명료하게 찍자!



- 삼성 케녹스 한국이 만든 광학기기라는 뜻이다. 좋은 이름이다.



- 니콘 쿨픽스, 쿨한 사진을 찍고 싶다는 뜻일 것이다.



- 그에 비해 코닥의 브랜드명은 Easy Share이다.




코닥은Easy Share 브랜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진기를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파는 것이다.
구미의 기업에서 항상 강조하는 것이 Product가 아닌 Solution이다. 커피 자체를 팔지 않고
문화를 파는 스타벅스 같은 기업이 탄생할 만한 문화적 토양을 가진 것이다. 우리는 스타벅스를 별다방,
커피빈을 콩다방이라고 부른다. 둘다 커피맛도 분위기도 좋은데 값은 (더럽게) 비싸다.



나는 한 개인이나 기업이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오래 가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코닥
120년의 생존은 바로 대중과 나누는 문화에 대한 철학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믿는다.
코닥이Easy Share 브랜드를 Launch하는 순간 코닥은 기술적인 advantage를 버렸다.
그리고 대중을 선택했다.



그 반대편에 하드웨어의 상징이 된 캐논이 있다. 라이카, 콘탁스, 롤라이가 개척한 레인지 파인더
시장에서는 어차피 캐논과 니콘은 그들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일본 메이커들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새로운 포맷인 SLR에 집중하였고, 이제 그들이 승리한 카메라 업계에 명함을 내밀 수 있는 업체는
미국의 코닥과 한국의 삼성뿐이다.




* 한국 시장에서 벌어졌던 일들




한국시장에서 1990년-2000년간 코닥이 썼던 브랜드는 Digital Science이다.
이때까지는 기술적으로 고화소의 시장을 선점해 갔다. 1990년부터 약 10년간 코닥이 한국시장에서
점유율 1위였으며 소니와 삼성은 저가 부문부터 코닥을 잠식해 왔다. 그러나 코닥이 브랜드로Easy
Share를 선택하는 순간부터 코닥 디지털 카메라가 변하기 시작했다.



보다 단순하고 쓰기 쉬운 카메라를 내놓을수록 한국소비자의 반응은 냉담해져 갔다. 코닥의 화질은
개선되었지만 디자인은 서양인의 구미에 맞게 큰 사이즈에 복잡한 기능은 생략되었다.



그러나 이곳은 한국이다. 기술적인 제품의 수요가 그 어느 나라 보다 많은 곳이다. 제품이 복잡해야
팔리는 이상한 나라이다. 그곳에Easy Share가 설 자리가 있는가?



소니가 참신하고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로 1위를 석권하자 캐논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디카를
재구매하는 수요가 늘면서 하드웨어 기술이 앞선 캐논으로 소비자가 몰리기 시작했다. 전문가용 시장은
이제 거의 석권하였고 보급형 마저 최고 수준의 점유율을 가지게 되었다. ‘사진’ 보다 ‘카메라’
화질보다 스펙이 중시되는 나라의 소비자의 선택은 당연히 캐논이었다.




10년전 어느 날 각 전자업체에서 설계를 담당하는 친구들이 모인 술자리에서 미국의 디지털 카메라의
인터페이스가 쉬운지, 일본계 디지털 카메라의 인터페이스가 쉬운지에 대한 논란이 벌어졌다. 소니를 써본
친구들은 소니가 쉽다고 했고, 코닥을 쓰는 친구조차 일본계가 인터페이스가 더 낫다고 하였다. 과연
그럴까?




* 코닥 Easy Share 가 추구하는 바




Easy Share의 인터페이스는 다른 제품들과 다르다. 코닥을 제외한 거의 모든 회사가 인터페이스가
모두 똑같다. 이것은 시장의 헤게모니를 누가 먼저 쥐었느냐와 관계된 이야기이다. 마치 워드를 출시하고
무상으로 배포하여 사용자가 손에 익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미국시장에서 코닥은 그러한 정책을 쓰고
있지만, 한국에서 코닥이 잊혀진 3-4년간 코닥의 인터페이스는 그 편리함에도 불구하고 타사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오히려 어렵게 느끼는 사용자가 많다. 현재 한국시장에서 8위권에 턱걸이를 하고 있는 코닥만
인터페이스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닥 유저에게 물어보라. 인터페이스가 어떤지.



인터페이스, 메뉴구성의 차이는 그 구조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일본계 제품들은 모든 메뉴를 디렉토리
구조로 만들어 놓았다. 찾고 찾고 찾아들어가야 매뉴얼 제어모드가 나온다. 반면 코닥은 수평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어떤 메뉴든지 모 디렉토리에 바로 붙어 있다. DX7590은 좋은 예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조그 다이얼인데, 실로 강력한 도구이다. 수동 모드로 손쉽게 파라미터를
바꾸어보라. 조그다이얼의 강력함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DX 7590과 EOS20D를 같이 써보면 대낮의 스냅에서 조작성이 좋은 DX 7590쪽이
표정을 담기에 더 좋다. 해가 저물면 EOS20D의 세계가 열린다. 이렇게 노이즈가 적은 카메라는
캐논 엔지니어가 선사한 선물이다. 동시에 발매된 580 EX 스트로보와 함께 나는 모든 것이 다
보이는 부엉이가 된다.




코닥의 인터페이스의 간결함으로 인해 한국에서는 비즈니스상의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한다. 코닥은 몇
년전부터 인쇄물인 설명서를 모두 pdf형식의 CD로 바꾸었다. 실제로 그 제품을 사용하면서 설명서를
볼 필요가 별로 없기 때문에 설명서는 파일형태로 공급이 되고 하드카피 설명서가 필요한 소수의 고객들은
인쇄해서 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소비자가 어디 그런가? 처음 코닥 카메라를 사서 제품을 뜯어본 고객들은 설명서부터
찾는다. 거기서부터 황당함이 시작된다. 코닥은 고객에게 배워야 한다. 고객이 원하면 메이커는 공급을
해야 한다. 때로는 원가에 반영이 되더라도 그것이 대다수의 고객이 원하는 것이 그 길이라면 한국
코닥은 그렇게 해야 한다.



DX6490의 경우 이러한 요구가 더했을 것이 자명하다. DX6490은 컴팩트 카메라가 아니다.
따라서 사용설명서의 요구가 기타 코닥 제품과는 달리 많이 있었을 것이다. 만약에 코닥이 정책상 설명서
책자를 공급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 불편함으로 인해 어느 동호회가 그들의 힘으로 설명서를 만들었다면,
한국 법인이 그것을 도울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한국 코닥이 앞으로 시장에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은 신뢰이고 자부심이다. 신뢰라는 것은 고객들에게는
코닥 제품을 구입해서 후회 하지 않아야 하고 딜러분들에게는 코닥 제품을 판매함에 있어서 손해를 보지
않아야 하고, 또한 코닥 직원과 딜러분, 고객분들 모두 코닥의 가족이라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메이커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이다.




* 기기를 소유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에 대하여




이제까지의 코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코닥에 로열티가 있는 고객분들은 어느 정도 계실까? 코닥
필름으로 사진을 찍고, 전국의 현상소에서 일하고, 어떤 식으로든 코닥을 써본 수 많은 분들은 코닥을
어떻게 생각할까? 특히나 지금 코닥을 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자부심이 있을까?



세계 1류의 캐논 EOS User에게는 자부심이 필요치 않다. 이미 EOS User의 자부심은
객관적이다. 가지고 있는 카메라를 가지고 서울의 공원에 가보라. 사람들이 어떻게 카메라를 가지고
오는지… 대표적인 장소가 선유도 공원이나 상암동의 하늘공원이다.




캐논/니콘의 DSLR를 산 사람들은 이 비싼 기계를 절대로 가방속에 넣고 다니지 않는다. 무조건 커버
다 벗겨서 어깨에 매야 한다. 바디가 커보여야 하는 목적으로 그들은 배터리통에 불과한 값 비싼
세로그립의 구매를 고려한다.



아날로그 시대의 캐논, 니콘 유저의 자부심은 대단하였다. 물론 미놀타 클럽을 필두로 한 미놀타나
펜탁스 유저의 자부심도 대단하였다. 니콘의 노란띠를 두르기 위해, 캐논의 빨간 어깨끈을 두르기 위해
우리는 브랜드의 자부심을 선택하였다. 그러나 그 들의 카메라 속에는 언제나 코닥이 있었다. 코닥의
자부심은 캐논과 니콘을 받치는 기반이었다.



필름에 있어서 후지와 코닥의 스토리는 이런 것이다. 사진을 처음 입문할 때는 코닥으로 한다. 코닥이
모든 색감의 기준이기 때문이다. 컬러의 기준에는 팬톤이니 뭐니 하는 넘버링과 색상입체의 좌표값이
있다. 이 모든 것이 코닥이 정한 기준이다. 코닥의 필름들은 업계의 표준이다. 이것으로 사진을
배운다.



사진을 좀 찍게 되면 써보고 싶은 필름 종류가 늘어난다. 코닥 엑타크롬 25같은 필름을 써보고는
타사의 다른 필름을 써보고 싶은 충동이 든다. 나도 후지, 코니카는 물론 3M스카치 필름,
적외선필름, X-ray감광 필름등 별의별 필름을 다 찍어봤다. 이런 단계에서 유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것은 후지의 슬라이드 프로비아, 벨비아 시리즈이다.



후지 슬라이드의 특징은 색상을 보다 선명하게 표현하는데 있다. 어떤 풍경을 찍어도 선명하고 근사하게
나온다. 그리고 후지의 매력에 푹 빠진다. 그런데 후지의 한계가 바로 여기까지다. 사진을 찍을 때
작가는 고민에 빠진다. 후지의 필름으로는 흐린 하늘을 찍어도 맑고 정갈하게 나오는 것이다. 실제로
내가 눈에 본 모습을 표현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좀더 과장된 색깔을 담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작가가 나이가 들면 다시 코닥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다시 후지로 가지 않는다. 시장에서
점유율을 몇% 차지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코닥이 사진계에서 꾸준히 자리를 잡고 있는 이유는 이러한
컬러에 대한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가끔 사진의 비전문가 저널, 가령 PC 잡지 같은데서 디카를 벤치마킹하는 기사를 본다. 그들의
벤치마킹은 대단히 과학적인 방법으로 진행된다. 그런데 칼라를 대하는 기준에는 좀 미흡한 점이 있다.
원본 이미지와 디카로 담는 이미지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출력기는 어떤 것을 쓰는 것인가?




* 코닥 - 컬러의 기준점




현재 잉크젯에서 세계 1위의 업체는 HP이다. HP의 잉크젯은 엡손을 눌렀다. 아마도 엡손의 잉크젯
기술이 HP보다는 아직도 나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 본다. 어찌되었든 HP잉크젯 이야기는 코닥의
카리스마를 설명하기 위해 나왔다.



HP가 데스크 젯을 Launch하고 아직 엡손과 혈전을 벌일 당시 상당기간동안 프린터의 왼쪽에는
투명한 스티커가 붙었다. 그 스티커에는 커다란 코닥 로고 아래 이렇게 써 있었다.



‘Kodak color technology inside’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HP도 그 누구도 Kodak의 컬러 이미징 기술을 존경한다는 것이다. 또한
보다 많이 팔기 위해서 그들의 제품에 코닥의 기술에, 브랜드에 기대고 싶었던 것이다. 그것이
사실이었지만, 언젠가부터 엡손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둘 무렵, 코닥의 스티커는 슬그머니 자취를
감춘다.



개인용 시장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대형 실사프린터 시장에서 수 많은 경쟁사,
HP,세이코SII,엡손,무토 등등이 있지만 코닥의 잉크젯은 그 품질을 경험한 사람들은 대부분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다만 이 시장에서 HP는 저가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었고, 많은 Share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나는 아직도 주말에 마트에서 장을 보면서 찌그러지고 있는 코닥을 본다. 쇼핑은 대부분의 남자에겐
고역이다. 나의 경우도 마찬가지여서 거의 가전코너에서 소일하는 경우가 많다. 흥미로운 것은 LG
DVDP에 아직도 “Kodak Picture CD enable” 이라는 마크가 있다. 그 어느 누구가
이 로고에 집착할 것인가? 코닥은 디지털 시대에서 지고 있다. 그 가장 험난한 시장이 우리나라 이다.




* 세계 3대 렌즈



세계 3대 렌즈로 슈나이더, 칼 짜이쯔, 그리고 로덴스톡을 꼽는다. 가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로덴스톡
대신에 펜탁스나 라이카를 드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그냥 생각이 깊지 못한 호사가의 ‘설’에
불과하다고 믿고 싶다. 펜탁스의 SMC렌즈는 초박막 다층 코팅 기술이다. 질도 좋고 가벼웠다.



펜탁스 브랜드 자체가 제품에서 소형, 경량을 요구했기 때문에 그에 맞는 렌즈의 개발이 이루어 졌다.
펜탁스 렌즈들은 질이 좋고 가볍다. 그리고 화사하고 부드러워서 인물사진에 잘 맞는다. 말하자면
콘트라스트와 디테일이 강한 니콘과는 반대의 특성을 갖는다. 하지만 펜탁스 SMC가 세계 최고의 렌즈는
아니다. 그러나 펜탁스의 품질이 좋은 것은 사실이다. 수많은 반도체 웨이퍼 노광장비들의 렌즈가
칼짜이쯔나 슈나이더에서 펜탁스로 바뀌어 간다. 그것은 캐논의 렌즈들에도 같은 점을 시사한다.



가끔 공중파에서 우리가 낯익은 제품들이 주인공들과 함께 출연하여 간접 광고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것을 PPL이라 부르는데, 영화에서의 PPL은 많은 예가 있다. 고질라에서 나온 사조 참치캔 같은
것도 그런 예이다. 수퍼맨을 기억하는가? 수퍼맨 클라크(?)와 여기자 로이서가 신문사에서 둘이 사진을
찍는다. 물론 조역인 사진기자가 삼각대에 사진기를 올리고 타이머로 찍는다. 그 카메라가 펜탁스이다.
나는 기억한다. 그 어릴때의 눈에도 잠깐 지나가는 그 장면이 기억난다.



카메라의 PPL은 많이 있겠지만 코닥 디지털 카메라가 극명하게 나온 영화는 ‘미션 임파서블’이다.
여기서 숙주가 되는 사람이 죽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도구로 코닥 디카 DC260이 나온다. 범인들은
주인공의 협박용으로 코닥 DC260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 때만 해도 디카의 선택은 코닥이냐
아니냐의 두 가지 선택 밖에는 없었다.




* 라이카 렌즈?



라이카는 레인지 파인더 35밀리 카메라의 표준을 만든 독일광학의 결정체이다. 우리는 흔히 니콘,
캐논류의 일본계 메이커에 대비한 1류의 메이커로 독일의 라이카, 콘탁스, 롤라이 3개 회사를 든다.
라이카가 존경받는 이유는 현대35밀리 카메라의 표준을 제시하였기 때문이다.



라이카는 일류를 좋아하는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좋았다. 롤라이, 콘탁스는 좀 귀했다. 캐논의 흰색
L렌즈, 니콘의 ED렌즈 시커먼 대포를 쓰는 사람들도 라이카나 콘탁스에 단 촛점 렌즈를 달랑 달고
나가도 감히 라이카, 콘탁스를 쓴다는 것에 대해 기가 죽었다. 사진의 현장에서 흔히 가장 사진을 못
찍는 사람이 니콘 F3, F801을 쓰는 사람이었다. 여기에 35-70 번들 렌즈라도 달고 있는
사람은 딱이다. 그 사람은 십중팔구 피사계 심도의 개념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일 경우가 많았다.



라이카의 명성은 콘탁스와 롤라이에 비해 과장된 부분이 있다. 언젠가 라이카가 미놀타의 노출시스템을
받아들여 제품을 만든 적이 있었는데, 그것은 광학기기 메커니즘에선 라이카가, 노출계통에서는 미놀타가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그토록 인정받던 미놀타의 노출 시스템도 한국의
소비자에겐 그냥 일본업체 2류 미놀타 이미지에 희석될 뿐 1류 라이카와 2류 미놀타를 연결지어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얼마 전 콘탁스의 디카를 써본 적이 있다. 가격은 약 300달러 정도.. 콘탁스답게 대단히 간결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쥐 콩알만한 액정에 눈부신 휘도와 해상도의 LCD였다. 렌즈는 물론 슈나이더 내지,
칼 짜이쯔였다. 콘탁스가 만든 디카? 나도 궁금해서 한번 써보았다. 아마도 그 콘탁스는 교세라가 만든
것이 아니었을까? 일본의 3대 소재업체로 TDK, 교세라등을 꼽는데, 이제 일본에서도 더 이상 쿄세라
브랜드의 디카는 볼 수 없다. 산요전기 처럼 자사브랜드가 아니더라도 그 분야에서1류가 되면 된다.



라이카를 이야기 할 때 사람들이 간과하는 점이 한가지 있다. 바로 라이카가 유명한 이유는 그 렌즈
때문이라는 것이다. 바디가 뛰어나서가 아니다. 그런 라이카에 렌즈를 공급하던 업체가 슈나이더, 칼
짜이쯔였다.



즉, 라이카, 롤라이, 콘탁스의 명성은 곧 슈나이더와 칼 짜이쯔의 명성을 등에 업은 그 이상이
아니었다는 이야기 이다.




* 소니 - 라이카 바리오 테사 렌즈




나의 동료는 칼 짜이쯔가 독일 공장에서 60년대에 마지막으로 생산한 테사 렌즈를 사용한 롤라이를
가지고 있다. 이 렌즈는 묘하다. 2군 4매의 초간단 구조의 렌즈이다. 하지만 화질에서 그리 떨어지지
않는다. 나중에 칼 짜이쯔는 독일에서 싱가포르로 공장을 옮긴다.



현재의 디카의 대부분은 일본산, 중국산, 동남아산 이다. 모두 같은 회사의 공장에서 나온 것이지만
왠지 우리는 일본산 쪽으로 손이 간다. 일본산이 오리지널이라고 본다면, 슈나이더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줌렌즈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경통이 회전하면서 줌이 이루어 지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이다. 두
경우 모두 줌 영역에서 복잡한 색수차, 코마 수차에 대응하게 위해 약 12-16매정도의 렌즈를 쓰게
된다. 대부분 구면경이지만 수차의 보정을 위해 적어도 2매 이상의 비구면 렌즈가 삽입된다.



반도체 노광장비에 이어 렌즈의 질을 판가름하는 극단적인 예로 천체 망원경을 들 수 있다. 천체
망원경에서 눈에 가까운 부분을 Eye- piece라고 하는데, 2군 4매(1대 3) 이상의 조합으로
좋은 화질을 이끌어 내는 방식이 ortho-scopic이라는 방식이고2군 2매의 간단한 렌즈로 화질
저하를 감수하는 방식이 Heigen 방식인데, 하이겐에서 렌즈 하나를 비구면내지는 이중 곡면을 써서
렌즈를 가공하면 ortho-scopic에 근접하는 화질을 얻을 수 있다.



카메라에서도 마찬가지로, 바리오 테사는 간결한 렌즈로 낼 수 있는 최상의 조합의 상징이다. 바리오
테사가 칼 짜이쯔의 렌즈인 덕에 소니에서는 바리오 테사를 이용한 명함크기의 디카 개발이 원활히 이루어
졌다. 어쩌면 렌즈가 구동중 돌출되지 않는 바리오 테사는 크기가 작아야 하는 스타일리쉬 디카에 가장
잘 맟는 렌즈인지도 모른다.




* 슈나이더 vs 칼 짜이쯔 vs 캐논



렌즈 이야기를 기술적으로 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이다. 대단히 테크니컬 한 이야기로 천일야화를 쓸
수 있겠다. 하지만 여기서는 마케팅적인 측면만 간략히 짚고 넘어가겠다. 칼 짜이쯔는 약 130년의
역사를 지닌 독일의 렌즈 생산업체이다. 라이카를 비롯한 다른 고급 카메라 업체에 렌즈를 납품하면서
일약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오른다.



2차대전까지 종군기자의 대부분은 독일산 카메라를 선호하였다. 그러나 2차대전 이후로 쓸만한 카메라가
일본에서 생산된다는 것을 깨닫고 많은 사람들이 일본산으로의 다운 그레이드를 시도 하였다. 적어도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에서 라이카의 기술을 일본메이커는 따라갈 수가 없었고, 일본 메이커는 일안
리플렉스 방식으로 방향을 바꾼다.



라이카와 니콘, 캐논의 승패가 여기서 결정된다. 노광계와 파인더 계의 이중 광학계를 지닌
range-finder 방식보다 둘을 하나로 합친 Single eye reflex (우리가 흔히
말하는 SLR) 방식이 훨씬 이상적인 방식이었기 때문에 렌즈의 질이야 어찌되었든 SLR에 치중한 일본
메이커가 승기를 잡게 된다.



아무리 훌륭한 광학적 성과를 지녔어도 여기에 대응하지 못한 라이카와 콘탁스, 롤라이의 3대 거물은
역사의 뒤안길로 침몰하게 된다. 침몰하는 와중에 키에프 콘탁스 3 같은 모델은 1000만대 이상이
팔려 아직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카메라의 기록을 갖게 된다.



1950년 한국전쟁은 일본 카메라들을 이용한 서양 종군기자들의 활약 속에 세계 1류로 올라서고 일본은
바디 기술을 발전 시키는 방향으로 세계 광학계의 메이저리티로 등장하게 된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내수의
시장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하고 독일과 비슷한 기능장 문화가 살아있어서, 제조업에 있어서는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좋은 토양을 가지고 있었다.



한번 승기를 잡은 일본계 광학업체는 아직까지 승기를 놓지 않고 있다. 그리고 캐논은 니콘과 다른길을
간다. 니콘이 바디의 기능에 충실한 반면 캐논은 독일산 렌즈의 품질을 따라가고자 20년을 F-1
하나로 버텼다. 최고의 렌즈 기술을 확보한 후에야 바디로 돌아왔다. 캐논이 바디로 돌아오자 니콘이 설
땅마저 좁아지게 되었다. 라이카에 노출계를 공급할 정도로 기술이 뛰어났던 AF와 바디의 선구자
미놀타는 이미 사라졌다. 디카의 고급품을 지향하던 올림푸스는 소니의 이미지에 잡혀 먹혔다.



일본에서는 캐논,니콘,후지,올림푸스,미놀타 이외에도 치논(나중에 코닥에 인수), 비비타, 야시카,
후지논(후지필름),교세라니, 하마마쓰, 켄코, 호야, 타쿠마,타무론,토키나등 일반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수 많은 회사가 정교한 렌즈를 생산하고 설계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명멸해온 수
많은 메이커들이 있었다. 그렇게 사라져간 대표적인 비운의 회사는 비비타와 치논이다.



일본산으로 세계 광학의 산업의 중심지가 급격히 옮겨가자 미국과 독일에서는 핵심기술을 가진 국가로써
완성품 제조를 너무 빨리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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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코닥이 좋다는 건 인정하지만 곽태훈님 처럼 코닥이 최고라고 하는 분들은 코닥의 마음에 안 드는 점을 얘기해도 도무지
인정을 하지 않으시더군요.. 이런 분 들의 글을 보면 “코닥 최고다 인정해라” 이런 식입니다. 코닥 디카를 볼때 마다
딸기케이크님이 밑에 P850 리뷰처럼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끼는건 왜 일까요?? 코닥 색감이 좋다고 얘기들 하는데 왜 저는
그 색감이 마음에 안 들까요? 저도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코닥이 제대로 평가를 못받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코닥이
최고가 되기에는 아직 멀어보이네요..152.99.132.152005/09/20x



곽태훈 하드웨어로 볼때 아직까지 코닥은 2류입니다. 그건 의심할 바 없습니다. 제가 코닥을 평가하는 것은 기기가 아니라 그
회사가 갖는 기술 선점 전략입니다.210.126.249.2542005/09/20x



444 저도 코닥 P850, 소니 H1, 캐논 S2 IS 중에서 고민하다가 P850 쪽으로 거의 결심한 상태에서
P850으로 찍은 사진 올라오는걸 지켜 보고 있는데요.. 저는 코닥이 최고라고 우기는 분들을 보면 정말 코닥 제품을
사야할지 망설여지고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됩니다. 스펙, 기능상으로는 P850이 당연히 H!, S2 IS에 비해 좋습니다.
그러나 색감은 개인마다 느낌이 다 다르겠죠. 많은 분들이 좋다고 하는 코닥 색감이 저에게는 별로이니 말이죠.. 그래서 같은
풍경이나 인물 등 대상을 같은 조건으로 P850, H1, S2 IS로 찍어서 올려주고 각자가 판단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각자 좋아하는 색감을 찾아서 구입하면 되겠죠..152.99.132.182005/09/20x



어허 다른 회사들과 달리 코닥 색감이 좋다는 것은 객관적인 관점에서의 얘기 입니다. 주관적으로 저는 캐논,펜탁스의 강렬한
색감을 좋아하고, 혹은 반대로 다른 회사의 다른 색감을 좋아할수 있지만….코닥은 자연색과 가장 가깝다는 거죠…그래서
캐논,니콘,소니,올림푸스를 쓰는 사람이 공통적으로 코닥에 대해서는 뭐라 안하는
거고요.142.173.98.1592005/09/20x



444님 비판을 위한 비판은 올지 않습니다. 글의 요지를 잘 보시지요. 누가 코닥을 인정하라고 하는 말이 있는지요. 그냥
그러한 사실들을 열거한 글입니다. 코닥의 색감은 객관적으로 인정하는 부분이구요. 출력물의 품질이 코닥이 좋다는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것입니다. 글을 끝까지 읽기가 싫으셨는듯 하군요.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긴 심하군요. ㅎㅎ
-_-;;210.205.129.1422005/09/20x



어허 그래서 코닥을 일종의 기준점으로 보시면 됩니다. 과거 소니,올림푸스의 채도/명도 낮은 색감을 좋아해서 그 반대편인
캐논을 싫어하던 사람도„,반대의 이유로 소니/올림을 싫어하던 캐논유저들도 코닥만큼은 인정한 이유가 그것
때문이죠….글쓴이가 말한것처럼 !일반적으로! 인화했을때의 결과물이 가장 좋은것이 코닥때문이기도 하고요…그래서 코닥의
색감이 좋다는 것만큼은 다른회사 색감을 논하는 것처럼 주관적인 시각로써가 아닌 객관적인 시각으로써의
얘기입니다.142.173.98.1592005/09/20x



어허 그래서 코닥의 좋은점은 아무 인화점에 약간의 오차범위 안에서 안심하고 맡길수 있다는 겁니다…저같이 캐논/펜탁스처럼
강렬한 색감을 좋아하는 사람은 모니터 상과 평소 맡기는 인화점에서는 만족하지만, 다른 인화점에는 함부러 못 맡깁니다.
자칫하면 특유의 색감이 죽어있거나, 떡져서 나오거든요.142.173.98.1592005/09/20x



어허 아무튼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생각지도 않게 심도있는 좋은글 읽었네요. 그동안 스펙가지고 다투는 글만 보다 이 분야
산업에 관한 총체적인 글을 보니 너무 좋군요. 좋은글 종종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이렇게 좋은 글이면 디아이진/팝코넷
같은곳에 기고 하시는것도 좋을듯 해요…디씨 특성상 이런글이 다른 일헌/아줌마의 말장난과 잡글에 묻히게될게 안타까울
뿐입니다.142.173.98.1592005/09/20x



.. 정말 좋은 글입니다. 초중반에 너무 코닥에 몰리지 않았나 싶지만..아, 그리고 한가지 태클을 걸자면, 고질라의
참치캔은 사조가 아니라 동원이었고, 그것은 회사에서 협조해준 PPL이 아니라, “가서 일본식품 캔 하나 사와라”라는 말에
스탭중 한명이 가까운 아시아 식품점(한국식품인지는 잘 모르겠음)에 가서 가장 많이 보이는것중 하나로 고른게
동원참치캔이라는거..유명한 이야기죠. PPL과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69.197.188.542005/09/20x



곽태훈 감사합니다. 글쓰는 것보다 댓글이 쉽지요. 칭찬 받는것 보다 욕 먹는 것이 어렵고요. 격려 감사드립니다. 또한 시간
봐서 동원 참치 캔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210.126.249.2542005/09/20x



444 444님이라고 쓰신 분 IS(Image Stablizer) 은 130만원대의 바디도 아닌 소니 H1 및 캐논 S2
IS 등에는 있는 기능입니다. 이게 없다고 한걸 130만원짜리 바디와 비교한다고 해명하는 것도 좀 뭐하구요.. 캐논 S2
IS은 2cm 접사 기능에 12배 줌(432mm)이 있는데 7590이 망원이 380mm 되니 “코닥이 접사가 약하다곤
하지만 7Cm 접사는 접사렌즈 없이 가능하다. 망원 찍는 것이 취미인가? 접사 찍는 것이 취미인가? 책상머리에 앉아서
현미경 사진을 찍는 것이 취미인가? 밖에 나가서 대자연을 담는 것이 취미인가?” 이런식의 표현은 코닥 옹호하는 표현
아닌가요??152.99.132.142005/09/20x



444 444님이라고 쓰시는분(210.205.129.142) 이야 말로 제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시나요?? 제 글의
핵심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위의 글은 444님이라고 쓰시는분(210.205.129.142)만 보세요.. 님이 굳이
제 꼬릿말을 가지고 시비를 거시니 하는 얘기입니다.. 제 얘기는 코닥 제품이 좋은 제품이고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평가받아
시장 점유율이 더 높아 져야 하지만 아직 최고가 되기에는 좀 갈 길이 바쁘다는 얘기이고 아직 시장에 정식 출시되지 않고
몇몇분만 테스트용으로 가지고 계신 P850의 샘플 사진, 특히 동급인 H1, S2 IS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사진을 많이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152.99.132.172005/09/20x



나의기대 잘 읽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2편은 집에 가서 읽어야 할듯 싶네요„ 위에 내용을 다 읽어본
분이 얼마나 계실지요. 전 40분 걸렸네요. 집에가서 한 번 더 읽어보렵니다..^^211.61.37.72005/09/20x



곽태훈 DX7590이 출시된 시점에서 비교한 130만원대 4인방- 캐논 파워샷 프로1 , 니콘 8700, 올림푸스
8080, 소니 828, 미놀타 a-1에 관한 비교였습니다. 차이점은 줌과 IS였지요. 이 기종들이 당대를 대표하던 SLR
아래급의 기종들이어서 그렇게 표현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말씀하신대로 새 제품들이 나와서 지적하신 점이 맞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책상머리의 표현은 오해의 여지가 있으므로 즐겁게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444님, 14님
감사합니다.210.126.249.2542005/09/20x



곽태훈 7님 감사합니다. 저는 가끔 격려를 필요로 합니다. 아직 어릴적 젖을 떼던 충격이 남아있는지, 격려를 받으면
고무됩니다. 가끔 이렇게 글을 올릴때는 모든 분의 호응을 얻으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같이 격려해 주고 우리
나라가 같이 발전할 수 있는 무언가를 고민하고 싶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즐거운 토론이 되는것을 원합니다. 제가 인터넷
전문용어는 잘 모르지만, 무언가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우기는 사람에게 메이커 이름 뒤에 ‘빠’를 붙이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디카 브랜드가 다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코닥은 선택의 하나일 뿐이고 나쁘게 말하여
하드웨어가 떨어지는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닥만큼 흥미로운 주제도 또
없습니다.210.126.249.2542005/09/20x



곽태훈 제가 코닥에 애착을 갖는 것은 위기에 몰려있던 그로기 직전의 선수가 다시 일어나는 역전승을 보고 싶은것이 제
마음인가 봅니다.210.126.249.2542005/09/20x



ㅡ,.ㅡ 저도 2편은 집에서 … ^-^;;211.253.98.182005/09/20x



정상진 곽태훈 님의 글 정말 재밌게 잘 읽었네요. 특정 메이커를 옹호하고 비하하고를 떠나서 총체적인 개념의 글이라 더욱
좋았네요. 저도 코닥 초창기 dc모델(2000년경)을 소장하고 있는데 그 색감이란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매력이 있네요.
다시한번 글 잘읽었습니다.219.254.66.962005/09/20x



-_^ 디씨에서 이런 수준의 글을 볼 수 있다니.. 대단.. 좋은글
감사합니다.211.242.252.1182005/09/20x



^^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163.152.93.622005/09/20x



ㅎㅎ 정말 좋은글이내요. 여려가지 몰랏던것을 많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203.240.145.1092005/09/20x



.. 할 일이 많아 바쁜데 이 글 읽느라고 적지 않은 시간이 가서 식은 땀 나는군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는 사람이 엄청나게 비싼(렌즈까지 2000만원이 넘던데..) 코닥 DSLR로 작업하길래 희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유를 알 것 같군요..203.244.218.342005/09/20x



새벽창가 정말 좋은 글입니다…….실제 많은 카메라들을 다루다 보면 느끼게 되는 점들을 글을 통해서 보게되니 또 다른
애착과 감동이 옵니다. 물론 기계적인 부분에 있어서 타 회사의 장점을 코닥에서 충분히 수용하고 새로운 표준을 향해 가야
하겠지요. 언젠가는 훨씬 저렴하고 좋은 장비들이 공급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쵝오~!221.146.166.442005/09/20x



sky 정말 오랜만에 dc에서 좋은글 일고 갑니다. 코닥 제품은 dc290 3800 을 써봤는데 지금은 안습니다. 색감은
정말 좋습니다. 경박하고 편리함을 자꾸 추구하다 보니 코닥 디카 하면 왠지 마이너브랜드로 느껴지네요. 님의 말씀처럼 바탕이
강하고 철학이 확고한 코닥의 새로운 면을 기대해봅니다.222.109.30.572005/09/20x



김지민 오랫만입니다. ^^ 이런데서 뵙다뇨..ㅋㅋㅋ 이전에 bbs에서 보던 글들을 Full Version으로 보니 넘
좋네요. 이해도 더 빨리 가구요.58.142.101.2162005/09/20x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맞춤법의 오류가 많이 보이고 오타도 많고 빠뜨린 단어들도
많아서 읽다가 글의 흐름이 끊기는군요. 퇴고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퇴고를 부탁해보심이 좋을 듯
싶네요.211.196.1.1182005/09/20x



음… 근데 직접 쓴거 맞나요? 직접 쓰셨다면 정말 대단^^ 문체가 약간 영어를 번역한 것
같아서211.221.16.2312005/09/21x



d70 소비자는 단순하면서도 의외로 날카롭죠. 코닥이 망해가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미놀타 하이엔드 디카는 좀
심도있게 사용해보지 않은 것 같네요. 저도 코닥 제품을 심도있게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그리 좋은 기억이 없군요.
 61.98.129.2212005/09/21x



오류수정 들어갑니다. 테사설계는 2군 4매가 아니라 3군 4매방식입니다.
ㅏㅇ221.166.154.2282005/09/21x



딸기케이크 좋은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211.190.249.1242005/09/21x



재주는 있돼 ㅇㄹㄴㄻㄴ222.101.26.2352005/09/21x



정당 좋은 글입니다. 감사하게 잘읽었습니다. 저는 그야말로 마구 찍어대는 순수 아마추어입니다. 그래서 코닥의 ‘쉽게’
철학을 좋아합니다. 저도 그래서 코닥 보급형 디카를 사용하고 있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코닥 보급형 디카를 권합니다.
솔직히 다른 일도 골치 아픈데 사진 찍으면서 까지 골머리 썩히고 싶지가
않더라고요..^^61.249.88.1142005/09/21x



… 너 다사랑이냐?222.109.133.1442005/09/21x



오옷~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익서스 V, 6490, G600, 디미지 XG, DSC-w1, 후지 F10,
T-33, 후지 F440 이렇게 써봤는데, 현재 실외용 6490과 실내용으로 F10만 가지고 있습니다. 6490은 정말
아무렇게나 찍어도 멋진 사진이 되는 것 같습니다. 7590이 6490과 비슷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그런줄
알았으면 한번 써보는건데…147.6.22.2532005/09/21x



파나 너무김///파나소닉은 따라 올수 없는 무엇이 있다….니콘이나 소니에 없는 좋은….역시…..리뷰 상품도
파나소닉이더만„,디시에서도 인정하는거 아니냐61.35.106.2282005/09/21x



곽태훈 정상진님, 118,62,109 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118님 지적대로 맞춤법에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스타일이 한번 자리에 앉으면 계속 써내려가는 타입인데, 때론 퇴고가 더 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지적
감사합니다.219.248.44.1652005/09/21x



곽태훈 새벽창가, 34, sky님, 격려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지민님, 캐논 F-1 잘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캐논의
기념비적인 모델이었습니다. 그리구 젊은날 열심히 즐기시고요. 감사합니다.219.248.44.1652005/09/21x



곽태훈 231님, 제가 쓴것이 맞습니다. 맨 끝 부분만 미국 기사를 약간 인용하였습니다. D70님 말씀대로 미놀타 기종은
7,9를 끝으로 써볼 기회가 많이 없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써보고 싶습니다. 언급하였듯이 바디에서의 미놀타의 기술력은
아직도 세계 최고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CCD를 떨어서 이미지 스태빌라이징을 하는 기술은 그 자체만으로
캐논의 IS 렌즈 방식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219.248.44.1652005/09/21x



곽태훈 오류 수정님, 지적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썼던 롤라이 35가 2군 4매여서 그렇게
착각하고 있었나봅니다. 딸기 케이크님, 저도 님에게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219.248.44.1652005/09/21x



곽태훈 재주는 있되님, 보다 더 객관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당님, 저도 쉬운게 좋습니다. 핸드폰도 send
밖에 잘 안쓰는 편입니다.^^; 144님, 다사랑은 아마도 아닌것 같습니다. 전 지난 1991년 이래로 카메라에 관련된
글은 공개적으로 쓰지 않았습니다.219.248.44.1652005/09/21x



곽태훈 253님, 6490과 7590이 개선된 점을 잘 전달하는 것은 한국 법인의 몫입니다. 앞으로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파나님, 파나소닉 제품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줌 영역에서 고정 2.0 밝기는 매력적입니다. 적극적으로 쓸
기회가 생기면 정보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219.248.44.1652005/09/21x



질렀수 어제 공구로 7590을 질렀다우 .. 사실 내돈모아서 디카를 첨사는데 많이 찾았습니다 어떤걸 살지 성능비 가격이
맘에 들어서 눈으로 찍었던 7590을 이리저리 많이 알아봤죠 남포동에 나가서 구경이나 해볼까했더니 코닥은 취급을 안한다나
-_-; 초난감했답니다. 좋은글 보단 나쁜글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초심을 잃지않고 어제 질러버렸답니다 그런데 좋을 글
읽게 되서 자신감이 생겼다우 ㅎㅎ 가장 중요한건 어떤 걸 사용하건 내것에 만족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아직 셔터한번
눌러보지 못했지만 이글보고 용기를 얻습니다. 수고하셨수 글 쓰신다구 ㅋ58.239.140.1162005/09/22x



곽태훈 질렀수님, 어떤 모델이던 디카를 손에 넣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오늘부터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만 자연히 찾게
되실거예요. 제가 디카를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디카를 손에 든 순간 카메라에 담을 좋은 것만 보게 되더라구요.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것도 눈여겨 보게 되고 그렇게 찍은 사진들은 남에게 인정 받지 못하더라고 님의 생의 일부가 됩니다. 우리 삶에서
주인공은 각자가 아니겠습니까? 가족들, 친지들 많이 찍어주시고, 좋은 추억들을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또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219.248.44.1652005/09/22x



나의기대 공감입니다. 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 한 번씩 더 보게
되죠..^^211.244.71.772005/09/22x



곽태훈 그런게 저는 좋더라고요. 저는 다른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에 비하여 디카는 좀 더 대중적으로 나눌 수 있고,
결과물이 쉽게 얻어져서 좋은것 같습니다.219.248.44.1652005/09/22x



테사에 대해 롤라이35에 쓰인 테사도 3군 4매 방식입니다. 테사는 렌즈 명칭일뿐만 아니라 설계방식이기도 합니다. 테사
설계를 사용한 렌즈는 모두 3군 4매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롤라의 변형렌즈로 3군3매의 트리오타 등이 있지만 테사는 3군
4매입니다.221.166.154.1662005/09/22x



디시 수준을 높히는 글!59.186.131.622005/09/22x



G600유저 디씨에 이런 깊이 있는 글이 올라올줄은 몰랐네요.. 저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고 후에 읽어볼게 될거 같아
긁어서 저장했습니다. 여러가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글이군요.. 전 이번에 3년만에 메이져급 회사를 버리고 코니카 미놀타로
갔습니다. 솔직히 울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낮아 가격이 낮아 저렴한 가격 때문에 구입 했지만 디지미 G600 을 써보니 아직은
아리송 하면서도 길들여지면 뭔가 터뜨려 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필카로는 캐논도 쓰고 있지만요.. 차후에 코닥
디카는 꼭 써보고 싶습니다. 6490에 관심이 있었거든요.. 긴 글 쓰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다른 이야기들도 들려 주셨음
합니다.61.101.84.1972005/09/22x



캐논유저 코닥에 많은 애정이 보이고 편들었다고 할수도 있을지 모르나 글쓴이의 깊은 내공과 높은 수준에 고개를
조아립니다.222.111.159.112005/09/22x



미래소년거지 글 너무 재밌게 잘읽었습니다.6490을 보내면서도 뭔가를 애착했다기보다는 기본적인 작업을 할수있었다는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그런 무언가가 아직까지 남는다는게 느낌만 있었는데,이글을 읽어보고 원천기술이 갖는 그 흔들리지
않는,아니 애초에 흔들릴수가 없는 표준이 코닥에 있어서였음을 느낄수가 있었네요.장문의 글 감사드리고,앞으로도 좋은글을 가끔
볼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211.106.234.952005/09/22x



쩝… 디씨에서 보기 힘든(?) 글이긴 한데… 근데 카메라랑 렌즈 이야기는 대한항공 뱅기에서 잡지에서 본거
같소만;;;; 암튼, 캐논색감이 화사하긴 하지만, 인물에선 뷁 아니지 않소.. 코닥 색감은 머랄까 좀 끄는 맛이 있다고나
할까… 머 엿튼, 난 소니디카 쓰지만… 객관적으로 마니 인정받은게 코닥 색감이기도 하지요… 원래 나도
구공이유저였다가 짐은 아니지만… 근데 코닥 보면 사실 가격대성능비는 좋지
않나??211.112.102.1962005/09/23x



T.H.Kwak I’m afraid I’ll not available to make answer this week due
to overseas business trip. I can read Korean font but unfortunately
I can’t type Korean font. I don’t want to outstand to useing English
here and don’t腕t ワンt61.202.200.1522005/09/23x



T.H Kwak want make misunderstanding due to my poor English. I’ll be
available at comming sunday, and I would like to share my opinion
regarding your comments. I’m drunk at this moment to treat my
customer but I’m so happy because of you kindly pay attention my
writing and givn me a comment. I’m very appreciated all of you. I
want to 邊61.202.200.1522005/09/23x



T.H Kwak be here to read your comment this late night 2am. It
worth! 徒61.202.200.1522005/09/23x



T.H Kwak aj fl tnr du rka tk fmf em flq sl ek. god qhr gks gk fn ehl
tl rlf qk fkq sl ek. Should be a happy
tomorrow! Thanks!61.202.200.1522005/09/23x



To. 미스떨 꽉 오…외국에도 접대가 있나보지요 ㅡㅡ;; 외국에도 접대문화가 있었다니…”머 리 숙 여 감 사 를 드
립 니 다, 행 복 한 하 루 되 시 길 바 랍 니 다, “221.165.116.2352005/09/23x



-_- Lot 을 알고 있다니. ㅋ.. 곽태훈씨 정체가 궁금하군요.. 동부아남반도체는 amkor로
바뀌었지요.221.139.93.1792005/09/23x



DEC 알파칩과 digital사, OpenVMS를 아시는 분 혹시 있나요221.162.154.2422005/09/23x



백호 멋진 글 잘 봤습니다…211.196.228.2202005/09/23x



해외 출장중이시군요. 좋은 결과 맺으시고 잘 돌아오세요^^59.186.131.622005/09/23x



^^ 정말 경험과 이론을 이해하시고 쓴 글이니 저도 지식이 느는것 같아 좋습니다. 이런 해박한 글을 쉽게 써주시니 저같은
사람들이 정말 한편의 소설을 보는듯 하네요. 정말 감동있게 잘 보았습니다.
^^221.148.183.202005/09/23x



궁금.. 도대체 이글을 완성하는데 얼마나 걸렸을까요?202.30.200.1362005/09/23x



타이탄 막 카메라에 입문한 초보입니다. 저도 처음에 DX7590이 제일 눈에 들어오더군요. 하지만 그놈의 스팩이 뭔지..
계속 H1, S2IS 쪽으로 기울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P850이 나왔고.. 참 어떤 기종을 구입해야 할지. 맘 같아선
850이나 S2IS 질러 버리고 싶지만서도… 아무튼 오랜만에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211.209.54.1132005/09/24x



T.H Kwak time is going thru 2 am. I drink this late and visit here
to see more comments. Thanks very むch61.202.200.1522005/09/24x



T.H Kwak I’m so upset what Kodak Korea doing here. Please don’t buy
DX7590 at this promotion. I’m really worry about Kodak Korea utilize
my review to doing their clearance business. that was not my
intention. if you consider to buy DX7590, Please hold until I’m
available on comming sunday.61.202.200.1522005/09/24x



T.H.Kwak Please let me know when the DX7590 clearance promotion
happened here? before my review or after my review available here? I
want to know whether Kodak Korea utilize my review to their
clearance business or not.61.202.200.1522005/09/24x



동의
저는캐논익시400사용중입니다만,인화물비교시코닥이좋습니다..사진의질인화물에서완성된다는말에몰표!60.241.79.2332005/09/25x



재수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간만에 디씨에 온 보람이 있네요 ㅎ211.173.34.2402005/09/25x



곽태훈 테사에 대해님, 3군 4매였군요, 저는 롤라이 35쓰면서도 2군 4매인지 알았습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시
님, 캐논 유저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좋은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G600유저님, 코니카 미놀타는 바디에서
최고의 회사입니다. 저도 기회가 닿으면 요즘 제품들을 써보고 싶군요. 제가 미놀타 바디를 좋아합니다. 특히 AF의 수준과
노출계통은 세계 최고의 수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태빌라이징 기능도 원리적으로 캐논보다 나아보입니다. 언제 한번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221.140.1.482005/09/25x



곽태훈 미래소년 거지님, 제 글을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파나소닉 LC1을 쓰게 된다면 감사선물로 코닥 P880과
비교 사용기를 쓰려고 합니다. LC1은 출시때부터 관심이 많았고, 올드카메라 팬인 제게 잘 맞을만한 기종이라 기대도 좀
됩니다. 쩝.. 님, 대한항공 잡지에서 판권료 받아야겠는데요? ^^; 약 15년 전까지는 기기 개별 사용기를 주로 썼는데
세월이 지나 이제는 이런 역사 대하 소설식(?)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으셨으면 합니다.
어렵지 않게요. 또한 그동안 코닥은 가격대 정능비(만) 좋았습니다. 최근 국내 서비스가 정말 좋아져서
다행입니다.221.140.1.482005/09/25x



곽태훈 To 미스떨 꽉 님, 해외 출장이나 해외에서 손님이 오는것도 마찬가지로 항상 술자리는 갖게 됩니다. 미국,일본,유럽
다 마찬가지 입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서로 치열하게 일하기 때문에 그런 자리는 서로 반갑고 유익한 자리가 됩니다. 때로
출장이 국내 대리점 사장님과 가는 것이라면 더더욱 잘 대해드려야 합니다. 본사 직원에게 있어서 1차 고객은 대리점
사장님들이기 때문입니다. 심하게 말하면 1차 적으로는 본사 직원은 대리점 사장님들에게 월급을 받는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고객님이 월급을 주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Consumer business 에서 본사 직원에게
때론 고객이 멀게 느껴지지만 이것을 극복하는 것이 본사 직원의 첫번째 마음가짐이 되어야
합니다.221.140.1.482005/09/26x



곽태훈 DEC님, 아마도 디지털사는 Digital Equipment Company 였던 것 같습니다. 90년대에
알파칩이라고 인텔의 칩에 맞서 유닉스 기반의 솔루션 처리를 위한 고속 클럭의 칩을 만든 회사입니다. 한국 지사는 좀 살벌한
곳이었습니다. 생산 공장은 한국에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미국계 기업에서는 잘 보지 못하던 초강성 노조가 데모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알파칩에 대해 삼성과 IBM 이 합작을 하여 IBM이 설계한 알파칩을 삼성이 생산한 예가
있었습니다. 아마 알파칩이 RISC칩이었던것 같습니다.221.140.1.482005/09/26x



곽태훈 백호, 해외,^^, 궁금, 재수님 제 글에 관심을 주시고 격려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은 며칠 걸렸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에 작업해서 마감일 겨우 맞추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사진을 찍어왔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글을
쓸때 한번에 줄줄 써내려가는 타입이라서 생각만큼 오래 걸리지는 않지만, 타이핑만 하려해도, 한 번 읽으려 해도 꽤 많은
시간이 걸릴 분량입니다. 그래서 더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221.140.1.482005/09/26x



곽태훈 타이탄님, P850은 써보아야 알겠지만 DX7590과 비슷한 의미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P880은 많이 다른
그레이드입니다. 오래 쓰실 것이라면 P880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P880에 기대가
많습니다.221.140.1.482005/09/26x



곽태훈 동의님, 모든 사람들이 동의님처럼 출력을 많이 한다면 프린팅쪽의 회사들이 편하게 비즈니스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출력은 많이 하지 않는 편이지만 언젠가 출력을 전제로 코닥으로 찍어 놓으면 안심이 되는 면도 있긴 합니다.
감사합니다.221.140.1.482005/09/26x



저는 3번 읽었는데 시간 쪼개서 3번 읽으려니 죽는 줄 알았습니다.-_-;; 그래도 참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좋은 책 한
권 읽은 기분이 드네요. 담에는 다른 글로 또 보고 싶습니다. 너무 해박하신 것 같아서… 그리고, 저희 집 식구들 쭉
코닥색감 때매 코닥만을 사용하고 있지만 타 기종도 좋아서 한번 기변하려고 했더니 이글 읽고 새로나온 P시리즈에 갈등이
생기네요. 곽태훈님의 사용기를 볼 수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하여튼
책임지세요!59.186.131.622005/09/27x



이글요 다른곳에 올리면 태클 들어오시나요?211.229.248.1992005/09/27x



데스크젯 간만에 좋은 글읽었습니다. 건승을 기원드리며, 님의 해박한 지식에 경탄하며 그지식을 나누려고 하는데 더 큰
존경심을 느낍니다. ” 들으니 알겠고, 해보니 이해가되고, 가르쳐보니 마스터 되더라…” 더 큰 기쁨으로 곽태훈님께
돌아갈것이라고 믿습니다.64.104.104.942005/09/30x



돌돌이 글쓴님의 심오한 내공에 절로 존경심이 나옵니다. 근래에 드물게 긴시간 집중해서 읽었구요. 기초가 부족해서
사전찾아가며 … 하여간 보람찬 시간였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203.229.112.1072005/09/30x



아직도초보 이글만 일고 컴텨 비킨다고했는데 그새 동생이 잠들어 버리는군요-_-;;;시간을 보니 50분;;;; 그렇지만 정말
유익한글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펜탁스me-super사용중인데 초보에서 탈피하고싶어 파사계심도란걸 사용해보고 싶어
캐논으로갈까 생각중인데 다시한번 생각이 들게 만드는군요^^;;;;222.135.40.2502005/10/01x



아직도초보 그리고 필름얘기 정말 공감이 가는군요….현재 중국에서 유학중이라 필름값이 한국보단 싸지만 조금 희귀성있는
필름구할려고 한달에한번식 왕복 8시간 청도에가는데…그 압박이;;;; 아무래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222.135.40.2502005/10/01x



이석기 디씨에서 이런 수준의 글을 볼 수 있다니.. 대단..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는 미국에 살고있는데 지금까지
인물근접사진을찍고 대형인화하는데에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곽선생님의 글을 읽고 보니 제가 눈독들이고있는 니콘d50보다
코닥6이나 7시리즈로 바꿔야할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좀 뽐뿌 부탁드립니다. 불과 200불 안팍의 물건이 이렇게 괜챦을 수
있다는 사실에 경이를 느낍니다.69.231.192.1782005/10/01x



곽태훈 carrotsan 님, 저는 3번 읽었는데님, 제글을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DX7590의 재고 처분
단계입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P850은 큰 기술적 의미를 가진 제품은 아닙니다. 앞으로 출시될 P880은 광학계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센서도 기해할 만 하고요, 2년정도 쓰실 예정이시라면 현재 DX7590, P850 보다는
P880을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221.140.1.512005/10/01x



곽태훈 이글요 님, 다른곳에 올리셔도 무방하지만 원문을 일부만 올리지는 말아주세요. 글 전체와 글쓴이를 밝혀주시면
무방합니다. 제가 감사할 일이죠. 감사합니다.221.140.1.512005/10/01x



곽태훈 데스크젯님, 돌돌이님의 리플을 보니 마음이 참 좋습니다. 뭐랄까.. 고생한 보람 같은것이 느껴집니다. 제 글은
독자분들께서 평가하는 것이라고 믿겠습니다. 꼭 코닥이 아니더라도 다른 기종을 주제로 글을 써서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221.140.1.512005/10/01x



곽태훈 아직도 초보님, 펜탁스 ME-Super는 1980년대 동원광학이 판매하여 공전의 힛트를 기록했던 모델입니다. 글로벌
힛트작인 MX에 자동 모드가 추가된 모델이죠. 오래 가지고 계실 기념이 될 모델입니다. 뭐 펜탁스의 영광이랄까… 크기도
작기 때문에 휴대성도 좋고, 요즘 디카에서 보기 어려운 기계 같은 맛이 있습니다. 필름카메라의 경력이 디카에서도 더 진지한
사진을 찍게 도와줍니다. 디카는 손쉽게 셔터를 누르지만 필카는 아무래도 두어번 더 생각하고 셔터를 누르게 마련이니까요.
공부 열심히 하시고 칸닌쓰헌까오싱 합니다. (짜이찌엔)221.140.1.512005/10/01x



곽태훈 이석기님, 제품 주기가 빠른 전자제품에 있어서 clearance는 필수적이죠. 미국의 200달러의 가격대는 파격적인
수준이군요. 한국의 clearance 가격과 비교하면 코닥이 우리나라에서 왜 고전하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221.140.1.512005/10/01x



carrotsan 감사합니다 원문 그대로 가져갔습니다 4편으로 나눠서 올렸구요 스크롤 압박이 그래도 가시질 않지만
ㅎㅎㅎ211.224.247.2072005/10/03x



비홍 올림유저입니다. 충실한 글이네요 이런 글을 볼때마다 흥이납니다. 잘
봤습니다.221.139.93.1172005/10/0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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